최근 인터넷상에 '선동렬 안습 CF', '선동렬 신인시절 CF'라며 돌아다니고 있는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선동렬 감독이 해태타이거즈(현 기아타이거즈) 시절에 신인으로 찍은 안국약품의 감기약 CF다.
감기약 이름은 '투수코친'. 당시 신인투수였던 선동렬이 CF 마지막에 "투수코친. 잘생긴 제 코를 기억해 주세요"라고 말한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선동렬 감독이 이럴때가 있었네 ㅋㅋㅋ", "아~ 정말 안습이다. 당시 CF는 넘 웃겼어"라며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