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개그야'프로그램에서 '사모님'코너로 인기몰이 중인 김미려가 레드카펫을 밟으며 등장합니다. 김미려는 한 여자가 입은 옷을 보며 "어머 동물원 왔니? 야! 이 표범아~"라고 말합니다.
클럽 관계자는 30대는 입장불가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가르키며 김미려의 입장을 제지합니다. 김미려는 "나, 82야"라며 발끈합니다. 그는 김기사에서 "정리해 어서~"라고 말합니다. 김기사가 나서도 클럽 입장은 역시 불가.
김미려는 차안으로 돌아와 "여기서 영화 볼꺼면 하얀우유 마셔. 어서~"라고 말합니다. 극장에서 영화 시작 전 나오는 광고이기에 김미려가 "여기서 영화 볼꺼면 하얀우유 마셔"라고 당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