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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기자의 인터넷안주]]></title>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blog]]></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03:50:38 +0900</pubDate>
        <totalCount>727</totalCount>
                <item>
            <title><![CDATA[2008년 한 해 동안 가장많이 검색한 단어 2위는?]]></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31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15/041/Snap6.jpg" alt="Snap6.jpg" title="Snap6.jpg" style="" /></P>
<P>구글코리아는 2일 2008년 한 해 동안 국내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인기 검색어 상위 10개를 발표했다. 2007년 대비 2008년동안 가장 많이 검색한 급상승어 1위는 '2008 베이징'이 선정돼 올림픽에 대한 열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올림픽사상 첫 수영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환을 비롯 '살인 윙크'때문에 수많은 누나들을 쓰러지게 했던 이용대,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전승으로 우승한 한국야구 대표팀등 아직도 기억이 뚜렷하다.</P>
<P>다음으로는 '광우병'이 2위에 선정됐다. 일부 전문가들조차 온라인상의 폐인들을 오프라인 운동으로 적극 가담하게 만든 대단한 혁명(?)이라고 진단했던 '촛불집회' 때문이다. 또한 당시 일부 정치인들이 모임을 주도하며 '배후설'로 지목한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고라'가 9위에 올랐다.</P>
<P>뒤이어 출시한지 일주일도 안돼 시장점유율 1%를 냉큼 달성한 인터넷 브라우저 '크롬', 새로운 보수 정부의 탄생을 알린 이명박 대통령, 사상 첫 '흑인 대통령'으로 인기 몰이를 했던 오바마가 뒤를 3, 4, 5위에 랭크됐다.<BR />그리고 여성 9인조 그룹 '소녀시대'가 6위에 올랐다. 상위 10위 안에 '원더걸스'가 왜 없냐는 일부 누리꾼들의 불만에 한 누리꾼은 "한번에 5명을 검색하는 동안 소녀시대 팬들은 9명을 검색하는데 당연히 이길 수가 없다"고 말해 웃기기도 했다.</P>
<P>국민들을 큰 충격에 빠뜨린 최진실 씨의 자살 사건으로 걱정하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소식을 궁금해한 터라 검색을 많이 한 탓에 '최진실'이 7위에 올랐으며, 유례없는 ‘강마에 광풍’을 남긴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8위에 올랐다. 아울러 글로벌 경기 침체와 더불어 국내 원달러 환율이 1000원에서 1500원대까지 급등하면서 환율에 관심이 많아진 탓에 '환율조회'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P>
<P><STRONG>2008년 급상승어 순위 </STRONG><BR />①2008 베이징 ②광우병 ③크롬 ④이명박 ⑤오바마 ⑥소녀시대 ⑦최진실 ⑧베토벤 바이러스 ⑨아고라 ⑩환율조회<BR /><BR />출처: <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12/2008.html">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12/2008.html</A><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P></div>]]></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00:41:18 +0900</pubDate>
                        <category><![CDATA[광우병]]></category>
                        <category><![CDATA[촛불집회]]></category>
                        <category><![CDATA[국민은 살아있다]]></category>
                        <category><![CDATA[무식한 정치인새퀴들]]></category>
                        <category><![CDATA[두목은 쥐]]></category>
                        <category><![CDATA[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2008 인기검색어]]></category>
                        <category><![CDATA[구글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검색]]></category>
                        <category><![CDATA[인기검색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화 관람료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30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04/041/20081203%20naver1.jpg" alt="20081203 naver1.jpg" title="20081203 naver1.jpg" style="" /></P>
<P>평일엔 7000원, 금요일을 포함한 주말과 공휴일에는 8000원(성인요금 기준. 조조할인 제외)하는 영화 관람료를 영화계가 앞장서 인상하겠다고 하자 누리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P>
<P>우선 극장과 영화 제작사들은 관람료를 1만원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금액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훨씬 저렴할 뿐더러 그동안 우리나라 물가상승률과 비교하면 영화 관람료의 인상폭이 매우 낮았다는 것이 이유다. 영화진흥위원회는 3일 열린 '영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결국 영화 관람료 인상은 영화 산업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P>
<P>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자체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도 했고 수많은 회원들의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영화 관람료 인상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크게 냈다.</P>
<P>"커피숍에 가면 커피 한잔이 4000~5000원인데 영화 한편을 관람하는데 7000원이 비싸다고 하면 너무 억울한 측면이 있다"고 말한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 누리꾼은 "스타벅스나 커피빈을 가서 5000원짜리 커피를 마시고 비싸다는 생각을 한 적은 있지만 맛이 없어 불평을 한 적은 없다. 하지만 7000원짜리 영화를 보면 3편중에 1편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고 날카롭게 지적해 수많은 누리꾼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P>
<P>또한 일부 누리꾼들은 "영화 관람을 하는데 보통 2인 기준으로 주말에 본다고 하면 관람료 1만6000원에 팝콘과 음료수를 포함해 1만원을 계산해 총 2만6000원이 든다. 극장내 부대 시설 이용료는 전혀 생각지 않고 관람료만 인상한다는 것은 철저한 집단이기주의에서 나온 셈법"이라고 주장했다.</P>
<P>아울러 수백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영화 한 편당 관람료가 터무니없이 작다고 비교한 영화 관계자의 말도 도마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예를들어 500억원의 제작비가 든 대작 영화도 주연 배우들의 몸값을 빼고 나면 50억짜리에 불과하다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다. 스스로 몸집을 줄일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들에게 그 짐을 떠넘긴다면 이해해줄 사람 아무도 없다"고 뼈있는 말로 꼬집었다.</P>
<P>마지막으로 누리꾼들은 "영화 한편을 보기 위해 행해지는 부대 비용이 사실 만만치 않다. 이러니 영화를 왜 영화관에서 보냐고 비꼬는 골수 다운로드족들이 생기는 것이다"면서 "영화계는 관람료 인상에 목을 매지말고 한 명이라도 더 극장으로 모이게 하고 되도록이면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드는 그러한 정책을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득했다.<BR /><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P></div>]]></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21:48:11 +0900</pubDate>
                        <category><![CDATA[영화]]></category>
                        <category><![CDATA[관람료]]></category>
                        <category><![CDATA[현재는 8000원]]></category>
                        <category><![CDATA[이것을 1만원으로]]></category>
                        <category><![CDATA[인상]]></category>
                        <category><![CDATA[영화계]]></category>
                        <category><![CDATA[스크린쿼터제]]></category>
                        <category><![CDATA[ㅡ.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잊지말고 기억해 두면 좋은 기사 2개!!]]></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25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기사제목: <STRONG>아들 돌보기 위해 엄마도 대학입학</STRONG><BR /><A href="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81201223904548&amp;p=imbc">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081201223904548&amp;p=imbc</A><BR /><BR />두 말이 필요없는 정말 훈훈한 내용이다. <BR />모정, 모성애라는 것에 한계가&nbsp;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겐 뒤통수를 세게 후려칠 바로 그 기사.&nbsp;<BR />정말 대단하고 무한함을 느낄 수 있다.<BR /><BR /><BR />기사제목: <STRONG>시골의사 박경철 "최대 고비는 내년 2,3월"</STRONG><BR /><A href="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1201183123507&amp;p=viewsn&amp;RIGHT_COMM=R7">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amp;newsid=20081201183123507&amp;p=viewsn&amp;RIGHT_COMM=R7</A><BR /><BR />내년 2, 3월을 최대 위기로 본다는 것.<BR />일본은행들의&nbsp;결산기가 3월이라 자금회수를 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경제에 큰 위기가 올 것이라는 것. 이것은 바로 미네르바가 얘기한 '노란 토끼'와 일맥 상통한 부분이다.<BR /><BR />신동아 12월호에 실린 미네르바의 기고문은 꼭 구해서 한번쯤 읽어보시길....<BR />이건 그저 읽어보기만 하면&nbsp;될 뿐이고…</div>]]></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23:02:27 +0900</pubDate>
                        <category><![CDATA[모성애]]></category>
                        <category><![CDATA[엄마]]></category>
                        <category><![CDATA[아들]]></category>
                        <category><![CDATA[눈물]]></category>
                        <category><![CDATA[감동]]></category>
                        <category><![CDATA[시골의사]]></category>
                        <category><![CDATA[박경철]]></category>
                        <category><![CDATA[경제위기]]></category>
                        <category><![CDATA[미네르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택시요금 카드 결제 아직도 불편함 많으신가요?]]></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2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13/041/20081130%20naver1.jpg" alt="20081130 naver1.jpg" title="20081130 naver1.jpg" style="" /></P>
<P>요즘은 택시를 타고 카드로 결제하는 누리꾼들이 많은 모양이다. 현금으로만 내야하던 시절보다 훨씬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불편함이 있을 때가 많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글이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기 때문이다.</P>
<P>모든 택시에서 신용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일부 택시들은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서 사용하던 T-머니 교통카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서울시는 이것도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P>
<P>그런데 문제는 카드로 결제하면서 생기는 운전 기사와의 실랑이, 카드 단말기의 문제등이 아직도 종종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P>
<P>한 누리꾼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자신의 사연을 올렸다. 여자 친구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서 카드로 결제하는데 운전 기사가 연신 카드를 긁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심 “그거 다 결제되면 어쩌려고 그러세요”라고 물었더니 “하루에 한번 밖에 결제가 안되니 걱정말라”는 대답을 들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운전 기사는 단말기가 오작동을 하는 것 같다며 현금을 요구해 결국엔 현금을 줘 버렸는데 이것이 화근이었다.</P>
<P>카드 고지서에 같은 날 같은 요금으로 택시 요금이 3번이나 찍혀있던 것(사진)이다. 그래서 서울시 민원센터인 다산콜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카드사에 전화하라는 대답만 들었다고 한다.</P>
<P>이러자 비슷한 경험을 한 누리꾼들의 수많은 댓글이 올라왔다. 누리꾼들이 제기하는 공통적인 문제는 ▲택시 회사에서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나이 지긋하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현금을 요구하기 일쑤고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카드로 결제하면서 시간만 길어져 더 불편하다는 것과 ▲결제와 관련한 문제가 생겼을 경우 해결이 되기까지 절차도 복잡하고 까다롭다는 것이다.</P>
<P>일부 누리꾼들은 “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을 도입한 것은 좋긴 하나 그것을 사용하는 운전 기사들의 조작 미숙은 생각지도 않고 무조건 밀어붙이기만 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BR /><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P></div>]]></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08 18:00:30 +0900</pubDate>
                        <category><![CDATA[택시]]></category>
                        <category><![CDATA[신용카드 결제]]></category>
                        <category><![CDATA[문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category><![CDATA[밀어붙이기]]></category>
                        <category><![CDATA[과도한 정책탓]]></category>
                        <category><![CDATA[누굴 닮은 듯]]></category>
                        <category><![CDATA[태생이 같으니]]></category>
                        <category><![CDATA[ㅡ.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티즌들, 오바마 복장에도 “나 관심많아~”]]></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2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01/041/20081130%20daum1.jpg" alt="20081130 daum1.jpg" title="20081130 daum1.jpg" style="" /></P>
<P>흔히 드라마 ‘사랑과전쟁’에서 나오는 부부의 불화를 표현하는 방법중 빠지지 않고 나오는 내용은 아내가 남편이 싫어지면 그가 밥을 먹으면서 총각김치를 베어먹는 것조차 ‘꼴불견’으로 본다는 것이다. 사람이 싫어지면 그 사람의 걸음걸이 조차도 싫어진다는 것과 일맥상통한 부분이다.</P>
<P>그렇다면 반대로 특별한 이유없이 누군가를 좋게 바라보기 시작하면 그 마음 또한 무한해지기 마련이다. 최근 국내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러한 경우를 접하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미국 대통령 당선자 오바마와 관련한 것이다.</P>
<P>전세계 언론들이야 정치적으로 ‘지구 대통령’인 오바마에 대해 임기를 시작하기 전에 좋게 봐주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누리꾼들은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현실을 판단하기 마련인데 유독 오바마를 바라보는 눈길은 연인들이 반할수도 있다는 ‘첫눈’과도 같아 보인다.</P>
<P>최근엔 영국 더 타임스가 보도한 오바마의 복장 사진 한 장이 수많은 커뮤니티에 옮겨지자 누리꾼들의 눈에 ‘하트’가 켜졌다.<BR />운동하고 나오는 오바마의 복장을 보면 화이트삭스 모자에 노스페이스 티셔츠, 나이키 바지에 아식스 운동화를 신고 있는 극히 평범한 모습이다. 그런데 국내 누리꾼들의 눈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의 모습에선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느껴진다고 아우성이다.</P>
<P>옷을 다 입고 있는데도 마치 알몸을 본 것처럼 말하는 누리꾼들의 상상력에 그 ‘근거’까지 보태지자 사실화된다. 옆모습임에도 배가 나오지 않았고 상체를 보면 미끈하고 탄탄(?)해 보인다며 단단히도 ‘콩깍지’가 씌웠다.</P>
<P>그러자 일부 누리꾼들은 “사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은 언제나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고 드물긴 하지만 간혹 등산복 차림이나 골프복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모습도 친숙한 평범함보다는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말해 공감을 얻기도 했다.<BR /><BR />사진 출처: 로이터<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P></div>]]></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08 17:55:37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바마]]></category>
                        <category><![CDATA[미국 대통령]]></category>
                        <category><![CDATA[네티즌]]></category>
                        <category><![CDATA[기대]]></category>
                        <category><![CDATA[만발]]></category>
                        <category><![CDATA[우리나라는]]></category>
                        <category><![CDATA[비교하면 더욱 한숨뿐?]]></category>
                        <category><![CDATA[현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포토스케이프, 이거 진짜 괜찮은데요!]]></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1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03/041/Snap8.jpg" alt="Snap8.jpg" title="Snap8.jpg" style="" /></P>포토스케이프 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됐고, 하도 강추를 하길래 무작정 다운받아 설치했다. 물론 프리웨어다.<BR />설치한 후 첫 화면이 바로 위 이미지다.<BR /><BR />사실 이미지라면 복잡한 작업은 포로샵에서 하고 일괄 편집은 포토웤스를 써왔는데,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또 설치한다는 것은 정말 귀찮고 그러한 일이라 생각했다.<BR /><BR /><STRONG>포토웤스를 쓰면서는 모자이크나 이미지를 붙인다거나 하는 것이 없는 것에 불만이었고, 포로샵을 쓰면서는 이러한 작업을 가벼운 프로그램에서는 할 수 없을까 느끼던 참이었다.</STRONG><BR /><BR />그런데 결과적으로 포토스케이프, 무겁지도 않으면서 별난 편집을 다 제공하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 칭하고 싶다.<BR /><BR />우선 살펴보자.<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03/041/Snap9.jpg" alt="Snap9.jpg" title="Snap9.jpg" style="" /></P>일단 원하는 영역을 지정해 모자이크도 쉽게 할 수 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모자이크는 필수다.<BR />사진을 드래그해 작업하는 것도 편리하게 되어 있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03/041/Snap10.jpg" alt="Snap10.jpg" title="Snap10.jpg" style="" /></P>일괄편집은 포토웍스와 똑같다. 이미지의 빨간박스에 있는 것처럼 다소 복잡해 보이는 설정이 있긴 하지만 한번만 설정해 놓으면 되기 때문에 좋다.<BR /><BR /><STRONG><FONT color=#ee2222>여기까지는 일반 포토 편집과 똑같다. 이제부터가 중요하다.<BR /></FONT></STRONG><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03/041/Snap11.jpg" alt="Snap11.jpg" title="Snap11.jpg" style="" /></P><STRONG>김기자가 강추하는 대목은 이거다.</STRONG><BR />페이지별로 이미지를 조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빨간색 박스로 쳐져 있는 부분을 보면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 사진을 가져다대면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위치에 넣을 수 있다.<BR /><BR />그럼 조합된 새로운 이미지가 탄생하게 된다. 이것은 포토북만드는 사이트의 기능과 똑같다. 정말 괜찮다. 다른 건 몰라도 이 기능때문에라도 계속 사용할 듯 싶다. ㅋㅋㅋ<BR />사진 꾸미기에 좋다는 것이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03/041/Snap12.jpg" alt="Snap12.jpg" title="Snap12.jpg" style="" /></P>또 사진 이어붙이기 기능도 있다. 옆으로, 밑으로 사진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붙는다.<BR />포토웍스 쓰다가 사진 붙일 일이 있으면 포토샵을 켜야할때 짜증났는데, 이건 대박 기능이다.<BR /><BR />일단 간단하게 여기서 마무리하고 나중에 자세하게 얘기하고 싶다.<BR />이단, 써보라! 그리고 느끼면 된다.<BR /><BR />포토스케이프: <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photoscape.co.kr/">http://photoscape.co.kr</A></div>]]></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18:39:49 +0900</pubDate>
                        <category><![CDATA[포토스케이프]]></category>
                        <category><![CDATA[프로그램]]></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이미지 편집]]></category>
                        <category><![CDATA[포토샵]]></category>
                        <category><![CDATA[포토웍스]]></category>
                        <category><![CDATA[포토북]]></category>
                        <category><![CDATA[포토북 기능]]></category>
                        <category><![CDATA[이게 최고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싸이’를 제치고 대세로 나서다!]]></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104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네티즌들이 우선적으로 사용했던 서비스는 블로그 였지만 '싸이질'의 광풍에 미니홈피 열풍이 불었었다. 지금은 그 열기가 좀 식은 것 같지만 나름 사용하는 네티즌들의 입장에서 보면 아직도 활성화 돼 있다.<BR />수많은 서비스가 나왔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BR /><BR />그런데... 그런데....<BR />어제 문득 저녁에 조용한 식당엘 갔다. 밥을 시키고 TV가 켜져 있어 그냥 보는데,<BR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라고 한다. 드라마가 끝나고서야 알았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047/041/Snap15.jpg" alt="Snap15.jpg" title="Snap15.jpg" style="" /></P>거기서 이아현이 아이들을 데리고 노는 장면을 계속해서 이유리가 디카에 담고 있었다. 극중 내용이다.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 떡볶이 먹는 모습등등.. 싸이질 열풍때 식당만 가면 죄다 디카를 꺼내 사진을 찍던 그때처럼 말이다.<BR /><BR />와중에&nbsp;이아현이 이유리에게 한마디 한다.<BR /><STRONG>이아현 "<FONT color=#ee2222>사진 올릴 수 있게 블로그 만들어 줘야 돼</FONT>"<BR />이유리 "알았어 오늘은 꼭 해줄게"<BR /></STRONG><BR />우와, 예전 같았으면 분명히 싸이나 그와 비슷한 미니홈피 만들어 줘야 돼라고 했을텐데,<BR />블로그 만들어 달란다! 신선해 보였다. ㅋㅋㅋ<BR /><BR />그래서 당장 센스넘치고 재치있어 보일 작가가 누군지 홈페이지에 들어가 찾아 봤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047/041/Snap14.jpg" alt="Snap14.jpg" title="Snap14.jpg" style="" /></P>작가가 박정란 님이당! (이름도 예쁘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 유치할란가? ㅋㅋㅋㅋ)<BR />다른 건 기억이 안나는데 어여쁜 당신은 기억이 난다. KBS 일일드라마. 김승수 이창훈 이보영 나오던 그 드라마.<BR /><BR />아무튼 블로그가 요즘 여러모로 대세이긴 한가보다. 드라마 대사에도 나올 정도니 말이다.<BR />너무 확대 해석인가?<BR /><BR />사랑해, 울지마 홈페이지: <A href="http://www.imbc.com/broad/tv/drama/lovencry/index.html">http://www.imbc.com/broad/tv/drama/lovencry/index.html</A></div>]]></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08 18:17:06 +0900</pubDate>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 해야한다]]></category>
                        <category><![CDATA[나라에서 하는거 말고]]></category>
                        <category><![CDATA[그건 공무원 시키면 되지]]></category>
                        <category><![CDATA[왜 순수블로거를]]></category>
                        <category><![CDATA[아무튼]]></category>
                        <category><![CDATA[대세다]]></category>
                        <category><![CDATA[ㅋㅋㅋ]]></category>
                    </item>
                <item>
            <title><![CDATA[‘Xpress Engine’(구 제로보드)의 고질병! 이슈트래커, 플래닛 문제 해결!]]></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99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제로보드를 사용한 사람이라면 언제나 불안에 떠는 공통적인 경우가 하나 있다.<BR />바로 업데이트 버전이 나왔을때...<BR /><BR />분명히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 패치도 나오고 기능 향상에 의해 업데이트가 나오긴 하지만, 업데이트만 하면 없었던 문제가 속출하느라 사용자가 진땀을 빼기 때문이다.<BR /><BR />제로보드는 최근 야심차게 ‘Xpress Engine’으로 탈바꿈했다. 남들이 많이 쓰는 것을 쓰지 않겠다는 고집때문에 김기자도 제로보드를 선택했고 제로보드 초기부터 써왔다. cgi로 된 세팔보드를 쓰다가 php, sql db를 이용한 제로보드가 얼마나 편했는지..<BR /><BR />그리고 mysql 공부를 하느라 나름 재미도 있었고 복잡함에 치를 떨기도 했지만 서버 운영자로서 쾌감을 느낀 적이 많았을 정도로 좋았다.<BR /><BR />쓸데없이 서론이 길어지고 있지만 그만한 애정이 있다는 표현을 전제로 하지 않으면 괜한 트집이라는 오해를 살 수 있어 노파심에 모두의 말이 길어졌다.<BR /><BR />각설하고,<BR /><STRONG><FONT color=#ee2222>현재 XE 1.1.0 최신 버전에서 안된다는 이슈트래커와 플래닛의 문제 해결할 수 있다.</FONT></STRONG><BR />결론부터 말하자면 <STRONG>좀 어이없다.</STRONG><BR /><BR />자, 지금부터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BR />1.1.0을 설치해서 이슈트래커와 플래닛이 안되는 사람, 1.1.0 패치 2개를 설치해도 안되는 사람 모두 해당한다. 여기서 1.1.0 설치와 패치를 설치했다는 것은 관리자 페이지에서 모듈 부분에 있는 설치를 눌렀다는 것이고 캐시파일 재생성까지 했다는 전제다.<BR /><BR />1. XE 1.1.0 전체 설치파일을 다운받아 압축을 푼다. 그리고 서버에 덮어씌운다.<BR /><BR />2. 일단 1번처럼만 하면 이슈트래커는 된다. (이유는 맨 아래.. 이게 어이가 없다)<BR /><BR />3. 이미 모듈을 설치했다면 sql db에 플래닛 관련한 것이 설치되어 있을 것이다. phpmyadmin을 들어가서 플래닛 관련 항목을 싹다 삭제한다.<BR /><BR />4. 그리고 다시 XE 관리자 페이지에 들어가면 모듈의 플래닛 부분에 '설치'라고 나타날 것이다. 그럼 설치한다.<BR /><BR />5. 관리자 페이지의 플래닛 탭에 들어가 플래닛을 생성한다.<BR /><BR />6. 끝!<BR /><BR />7. 그러고 보니 6번이 끝이 아니다. 이슈트래커와 플래닛이 되는 것을 확인했으면 1.1.0 패치 2번째 파일을 덮어 씌운다. 그래야 rss 전문공개, 80포트 외에서 에러가 났던 부분들이 해결된다. 그리고 캐시파일 재생성은 꼭 잊지 마시길...<BR /><BR />자, 당연한 순서임에도 왜 이슈트래커와 플래닛이 안된다고 XE 홈페이지에 수많은 사람들이 웅성였을까?<BR />이슈트래커는 1.1.0 버전에서 처음 들어간 것이다. 그렇다면 1.1.0 전체 설치압축 파일과 1.1.0 changed 파일에 들어있는 파일의 개수가 똑같아야만 한다.<BR /><BR />그런데 changed에는 파일이 45개밖에 없고 전체 설치압축 파일에는 180개의 파일이 들어있다.<BR />다른 이유는 없다. 그냥 이 차이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995/040/Snap1.jpg" alt="Snap1.jpg" title="Snap1.jpg" style="" /><BR /><BR /><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995/040/Snap2.jpg" alt="Snap2.jpg" title="Snap2.jpg" style="" /></P>위 이미지 2개를 보면 알겠지만 이슈트래커의 모든 파일이&nbsp;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생긴 문제였다. 그렇다면 플래닛은? 플래닛 또한 그렇다.<BR /><BR />XE 홈페이지에는 공식적으로 재현되지 않는 문제라며 패치를 할 수 없다고 했고,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이 관리자로 접근할 수 있는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알려주면 직접 해결해 주는 전대미문의 서비스 정신을 보여주고 있지만 결과적으론 한숨이 먼저 나온다.<BR /><BR />사용자로서, XE를 엄청나게 아끼고 사랑하는 김기자로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판단해 직접 포스팅해 본다. 개발자분들이 보기에 상당히 기분 나쁘게 썼으니 표현들에 대해 이해해 달라는 염치없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 <BR /><BR /><STRONG>하지만 김기자의 진심은 하나! XE를 너무나도 사랑한다는 거!</STRONG></div>]]></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23:37:09 +0900</pubDate>
                        <category><![CDATA[제로님]]></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김기자가 정말 사랑한다는 거]]></category>
                        <category><![CDATA[그것만 알아주시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봉선네’에 대한 블로거들의 솔직담화, 듣고 싶은데요]]></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95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950/040/20081124%20naver1.jpg" alt="20081124 naver1.jpg" title="20081124 naver1.jpg" style="" /></P>
<P>“신봉선이 예쁘다고 생각한 건 저 뿐인가요?”<BR />최근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개그우먼 신봉선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온다. 23일 KBS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라는 코너에서 손담비의 섹시춤을 그대로 선보인 이후 게시물은 더욱 많아졌다.</P>
<P>방송에서 신봉선이 손담비의 ‘미쳤어’ 노래에 맞춰 의자춤을 따라한 것은 벌써 움직이는 그림 파일로 만들어져 배포가 한창이다. 방송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신봉선 씨가 턱선이 저렇게 갸름했었나요? 왜 이렇게 예뻐보이죠?”라고 말하자 거부 반응 보다는 공감하는 누리꾼들이 많았다.</P>
<P>한 누리꾼은 “예전부터 느꼈지만 신봉선 씨가 춤은 정말 잘 추는 것같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즉석 댄스대회를 펼치면 지는 것을 못봤다. 특히 춤마다 포인트를 살려 추는 진짜 재주꾼이다”고 칭찬에 입이 마르지 않았다.</P>
<P>특히 KBS ‘해피투게더3’에서 비의 ‘레이니즘’에 나오는 댄스를 완벽하게 재현하면서 신봉선의 댄스는 누리꾼들에게 확실하게 인정 받았다.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한 비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P>
<P>개그우먼 신봉선은 예쁜 얼굴의 외모로 승부하기 보다는 조혜련, 박경림 이후 김신영과 함께 망가지는 코믹 캐릭터였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평가는 인색하게 받는 편이다.</P>
<P>그런데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을 보기위해 청순하게 화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신봉선의 외모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BR />“신봉선 씨가 조신하게 보이는데 제가 왜 이렇죠”라고 묻는 짓궂은 질문부터 “자세히 보면 귀염성 있고 볼수록 재능많고 매력있는 여성”이라고 말하는 누리꾼들이 많아졌다.</P>
<P>MBC 에브리원의 ‘무한걸스’에서 뽐내는 과격한 웃음 코드와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끼와 재능, 그리고 ‘골드미스가 간다’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여성스러움을 보여주면서 신봉선에 대한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BR /><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P></div>]]></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08 09:59:15 +0900</pubDate>
                        <category><![CDATA[신봉선]]></category>
                        <category><![CDATA[봉선네]]></category>
                        <category><![CDATA[매력]]></category>
                        <category><![CDATA[끼]]></category>
                        <category><![CDATA[재능]]></category>
                        <category><![CDATA[춤]]></category>
                        <category><![CDATA[노래]]></category>
                        <category><![CDATA[다재다능]]></category>
                        <category><![CDATA[외모는?]]></category>
                        <category><![CDATA[예쁘다VS솔직해지자]]></category>
                        <category><![CDATA[어떤가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팬티차림 김장훈 “일단 쓰러지세요” 누리꾼들 “으악!”]]></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93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931/040/20081124%20daum1.jpg" alt="20081124 daum1.jpg" title="20081124 daum1.jpg" style="" /></P>
<P>예상외의 근육질 몸매에 삼각팬티를 걸친 가수 김장훈의 모습(사진). 생각만 해도 좋은지(?) 뭇여성 누리꾼들은 소리를 질렀다.</P>
<P>가수 김장훈이 ‘극단적인’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자신의 미니홈피에 포스터 이미지를 올리면서 “일단 쓰러지세요. 몸 좋죠? 운동을 했더니”라면서 “길을 가던 사람들이 극단적인 찬사와 웃음을 날리든지 극단적인 욕을 하든지 극과 극 포스터입니다”고 밝혔다.</P>
<P>이어 “1년에 한번쯤은 쇼킹한 꼴을 봐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태생이 폼 잡는 것보다는 굴욕이 좋아요. 편안하고 개운하고… 저의 의지와 올해의 철학이 담긴 결과물입니다”고 설명했다.</P>
<P>김장훈의 연말 콘서트를 다녀본 누리꾼들은 “역시 김장훈 답다. 그만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정말 쇼킹 그 자체다”며 반겼다. 그래서인지 김장훈도 “제가 그랬죠? 올해 연말공연 지독하게 노래하고 지독하게 뛰고 지독하게 웃기는 제 본연의 바닥에 충실한 그런 최강의 공연을 하겠노라고”라고 맞장구쳤다.</P>
<P>누리꾼들은 “콘서트 기획 아이디어는 정말 대박이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김장훈만의 모습으로 김장훈만의 감동과 웃음을 준다”면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익히 잘 알려진 ‘기부천사’에 태안 자원봉사, 독도 광고까지 당신은 정말 국민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완소남”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P>
<P>김장훈을 응원하는 한 팬은 “10년 넘게봐온 김장훈 콘서트 포스터중 단연 최고. 이번 포스터는 사수해서 대대로 물려야 겠다”면서 “생각할수록 볼륨감(?) 있는게 너무 야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한편, ‘김장훈 원맨쇼-쇼킹의 귀환’으로 열리는 콘서트는 12월 6일 충남 보령을 시작으로 12월 19~24일 서울 올림픽 공원, 12월30~31일 부산 KBS홀에서 열린다.<BR /><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P></div>]]></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19:12:54 +0900</pubDate>
                        <category><![CDATA[김장훈]]></category>
                        <category><![CDATA[가수]]></category>
                        <category><![CDATA[콘서트]]></category>
                        <category><![CDATA[열정]]></category>
                        <category><![CDATA[굴욕]]></category>
                        <category><![CDATA[막장]]></category>
                        <category><![CDATA[기부천사]]></category>
                        <category><![CDATA[자원봉사]]></category>
                        <category><![CDATA[독도]]></category>
                        <category><![CDATA[대단]]></category>
                        <category><![CDATA[완소남]]></category>
                        <category><![CDATA[발차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 심형래 위스키 사업 진출?]]></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83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094.jpg" alt="DSC_6094.jpg" title="DSC_6094.jpg" style="" /></P>심형래 씨가 위스키 '디워'를 출시했네요.<BR />그런데 감쪽같이 모두 알아채지 못하게 했네요.<BR /><BR />'디워'는 Dragon Wars인데 위스키는 Dewar's로 바꾸었습니다.<BR />ㅋㅋㅋㅋ 재미없죠?<BR /><BR />경제 상황도 그렇고 정치 상황도 그렇고 웃을 만한게 하나도 없어서 장난 좀 쳐보려고 했더니 안되네요. ㅡ.ㅡ;;;<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090.jpg" alt="DSC_6090.jpg" title="DSC_6090.jpg" style="" /><BR /><BR /><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095.jpg" alt="DSC_6095.jpg" title="DSC_6095.jpg" style="" /></P>이 위스키는 익히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듀워스'라고 읽습니다.<BR />미국내&nbsp;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판매 1위 브랜드가 바로 '듀워스' 입니다.<BR /><BR />또 한번쯤은 들어본 '바카디'라고 있죠?<BR />비상장으로 최대 주류회사인 바카디 리미티드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098.jpg" alt="DSC_6098.jpg" title="DSC_6098.jpg" style="" /><BR /><BR /><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100.jpg" alt="DSC_6100.jpg" title="DSC_6100.jpg" style="" /></P>뭐 사실 모르는 사람들은 '디워'라고 읽어도 무방하죠.<BR />술 이름이야 부르는 사람 맘 아니겠습니까? ㅋㅋㅋ<BR /><BR />영화도 성공하고 DVD도 성공하고 이제는 위스키로도 성공해서 돈 많이 벌어 차기 영화 제작을 아주 잘했으면 좋겠네요. 아래와 같이 우뚝 선 심형래 씨가 됐으면 합니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103.jpg" alt="DSC_6103.jpg" title="DSC_6103.jpg" style="" /></P>노파심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듀워스와 심형래씨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BR />최근 많이 보이는 양주 하나 더 소개하겠습니다.<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082.jpg" alt="DSC_6082.jpg" title="DSC_6082.jpg" style="" /><BR /><BR /><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36/040/DSC_6087.jpg" alt="DSC_6087.jpg" title="DSC_6087.jpg" style="" /></P>바로 킹덤입니다.<BR />인터넷 배너 광고도 많고 이벤트도 활발히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BR /><BR />그런데 한말씀 미리드리자면, 킹덤이 딤플이나 임페리얼과 동급으로 만들어졌다고는 하는데...<BR />마셔보니 한단계 아래인 것 같습니다.<BR /><BR />혹시 양주를 처음 마시는 분이 킹덤을 접하셨다면 양주에 대한 이미지가 확 망가졌을 지 모릅니다.<BR />처음 먹는 음식이나 요리는 정말 잘하나는 데서 먹어봐야 이상한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는 것처럼 양주도 무엇을 처음으로 먹어보느냐가 중요합니다.<BR /><BR />카메라: 니콘 디칠공<BR />모델: 양주</div>]]></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13:03:24 +0900</pubDate>
                        <category><![CDATA[양주]]></category>
                        <category><![CDATA[위스키]]></category>
                        <category><![CDATA[듀워스]]></category>
                        <category><![CDATA[킹덤]]></category>
                        <category><![CDATA[듀워스가 디워가 아님]]></category>
                        <category><![CDATA[심형래 씨와 상관없음]]></category>
                        <category><![CDATA[폭탄이 최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억세게 운 없는 날!]]></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7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오늘따라 갑자기 블로그가 안되서 확인했더니...<BR />하나로 모뎀의 어댑터가 나갔단다.<BR /><BR />인터넷이 안되서 당연히 블로그 접속은 안되지<BR />어제 XE 1.1.0 업데이트 있어서 바로 했더니 80포트 외에는 rewrite mod 사용에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접속이 안되지.<BR /><BR />아놔~<BR />SK브로드밴드도 정말 문제인데다 제로보드까지 속썪이니 이거 진짜 환장모드로 돌변.<BR /><BR />이거이거 제로님의 빠른 패치 때문에 그래도 이렇게 정상화되서 다행!<BR />제로님 쌩큐 베리 감솨~ ^^;</div>]]></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08 22:47:10 +0900</pubDate>
                        <category><![CDATA[제로보드XE]]></category>
                        <category><![CDATA[XE]]></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운영]]></category>
                        <category><![CDATA[SK브로드밴드]]></category>
                        <category><![CDATA[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접속 문제]]></category>
                        <category><![CDATA[휴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태훈의 ‘조성민 여론 재판’에 대한 반론!]]></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7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701/040/Snap1.jpg" alt="Snap1.jpg" title="Snap1.jpg" style="" /></P>팝칼럼니스트로 알려져 있고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더니 말 잘한다고 케이블에 나오면서 결국 공중파에도 얼굴을 흔히 디밀었던 김태훈 씨가 경향신문 게시판에 글을 올린 모양이다. 혹시 모르는&nbsp;분들을 위해 코미디언 이병진 씨와 1박2일 하기 전에 했던 음식가지고 장난하는 코너에 해설을 맡았던 분이다.<BR /><BR />경향을 택한 건 한겨레와 같이 네티즌들의 여론을 좋게 받고 있는 것을 교묘히 이용(?)한 듯 싶다. (자세한 얘기는 밑에서...)<BR /><BR /><STRONG>아무튼 그 글에 대한 반론이다.</STRONG> 미리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김태훈 씨가 발언한&nbsp;조성민 관련한 얘기는 정선희 씨가 라디오에 대고&nbsp; 생각없이 내뱉었던 글과는 차원이 다르다. 오히려 그렇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쓴 노력이 보인다. <STRONG>하지만 결론적으로 첫단추를 잘못 끼우니 주장의 논조도 결국 이상하게 흘렀다는 점이다.</STRONG><BR /><BR />자, 반론을 시작하려 한다. <BR />노파심에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김태훈 씨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주장을 하셨으니 그에 대한 반론일 뿐이다. 요즘 조목조목 반박하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것이 없는 것처럼 괜히 토단다고들 하니 김태훈 씨의 얘기를 전제하고 의견을 개진해 보려한다.<BR /><BR />
조성민씨의 친권 논쟁에 가세한 네티즌들과 몇몇 유명 인사들의 행동은 특정 개인에 대한 분노와 공격이라는 납득할 수 없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조성민씨를 변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러나 그가 대중에게 노출돼 있는 인물이며, 뉴스의 초점이 된 사건의 중심인물이라는 이유만으로 공공의 타깃이 돼야 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BR />김태훈 씨는 위와 같은 말로 시작을 한다. "대중에게 노출돼 있는 인물, 뉴스의 초점이 된 사건의 중심인물이라는 이유만으로 공공의 타깃이 돼야 하는 상황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STRONG>는 부분이 바로 첫 단추다.</STRONG><BR /><BR />연예인들이 인터넷을 할 때 자신과 관련된 기사를 찾고 댓글만 보지 말고, 자신의 싸이만 관리하지 말고 다른 뉴스들에 달린 댓글도 좀 봐야 한다. 사실 그러한 시간이 어딨을까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 만약 그렇게 인터넷 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네티즌들의 활동에 대해 왈가왈부 해서는 안된다.<BR /><BR />조성민 씨 유사사건은 주위에 널렸다. 간혹 종합일간지 신문의 휴지통 코너나 사건 사고에 많이 나온다. 거기에 나온 뉴스들의 대부분이 이혼하고 친권 넘겨주고 재혼했던 남편이 조강지처가 사망하자 돌아와서 아이들 돌보는 척 하다가 보험금들고 튀고 아이들은 다시 외할머니 손에 맡겨진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BR /><BR />결국 아이들은 할머니가 사망하고 나면 고아원에 맡겨지게 된다.<BR /><BR />이러한 뉴스 댓글에 뭐라고 달리는지 아는가?<BR />"저 새퀴 면상 공개하고 100년형은 때려야 한다", "광화문 네거리에 걸고 태형을 시켜야 한다"는 등이다. 찢어 죽이고 말려 죽여야 한다는 차분한(!) 댓글들도 많다.<BR /><BR />사건의 중심인물이 된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노출되어 있다는 인물이어서가 아니라 언제고 터질 문제였는데다 죄질이 더 나쁘게 보일 수 밖에 없는&nbsp;조성민 씨가 유사 사건과도 너무 흡사해 미연에 방지하려는 차원이 있는 것이다. <BR /><BR />여기서 조성민 씨라는 인물이 매개체가 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김태훈 씨는 여기서 왜 하필 다 그냥 넘어가다가 조성민 이어야 하느냐라고 얘기하고 싶었던 것이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최진실 씨의 사회적 노출도를 따져 본다면 어쩌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BR /><BR />범죄를 저지르는데 있어 차이가 있다면 일반인보다 공인들은 같은 죄라도&nbsp;죄질을 더 크게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nbsp;인기를 먹고 사는 인물들의 행동은 그 파장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다. 요즘 같은 '묻지마~' 이런 것이 성행할 때는 더욱 그렇다.<BR /><BR /><STRONG><U>어쨌든 여기에선 김태훈 씨도 짚고 넘어간 객관적 사실이 있다.<BR /></U>조성민의 부채를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nbsp;최진실 씨가 친권을 얻었고, 그 이후로 조성민 씨는 아이들을 단 한번도 찾지 않았다는 점.</STRONG><BR /><BR />이러한 객관적 사실을 잘 알고 있는 김태훈 씨는 자신의 주장을&nbsp;한번 되돌려 놓는다.<BR /><BR />
논쟁은 그 핵심인 친권 관련 법률에 대한 범위에서 그쳐야지 특정인물을 거론하며 희생양으로 몰아간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 이것은 우리가 무수히 봐왔던 또 다른 마녀사냥에 불과하기 때문이다.<BR />법률 해석에서 논란이 일어야 하는데, 조성민에 대한 비난은 마녀사냥으로 몰고 가고 있다.<BR />인터넷을 좀 알고 사랑을 잘 알아서 카운셀러로도 유명하신 분이 생각은 일관 됐지만 주장에 대한 근거나 이론이 너무 협소하다.<BR /><BR /><STRONG><FONT color=#ee6622>사실 이런 얘기를 먼저 쓰기 전에 조성민과 친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조성민을 다그치는 것이 낫다. 이번에 한번 너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진실을 보여주라고. 남아있는 유족들이 있으니 유족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너의 진심을 얻으라고...<BR /></FONT></STRONG><BR />그리고 나서 친권을 요구했으면 현명한 네티즌들이 나서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중재했을 지 모를일이다. 판단은 법원이 한다고 치부하고 나선 김태훈 씨의 주장은 설득력이 확연하게 낮아진다.<BR /><BR />3줄로 짤막하게 요약해서 쓸 일을 괜히 주저리 주저리 늘려 놓은 꼴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BR /><BR />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조성민씨의 인격을 비하하고 무차별적인 비난을 감행하는 것은 네티즌들이 그렇게도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최진실씨 자녀들의 아버지를 공격하는 것이다. 조성민씨는 최진실씨 자녀들의 아버지이다. 자신의 부모가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남들의 비난은 결코 용납하지 않는 것이 우리들의 정서다.<BR />여기서는 법률적 해석을 차치하고 우리네 정서를 들먹인다.<BR />최진실 씨가 사망한 뒤 발인이 끝나자마자 49재가 되기도 전에 먼저 나서 친권 운운하고 나선 행태는 우리들의 정서로 볼때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당연히 엄마가 죽었으니 아빠한테 가는게 순리라는 단순 무식한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일까?<BR /><BR /><STRONG><FONT color=#ee2222>김태훈 씨는 자신도 알고 있는 객관적 사실은 계속 어디엔가 밀어넣고 자신의 주장을 되풀이만 하고 있다. 지금 현재 법률이 엄마가 사망했기 때문에 친권은 조성민 씨에게로 넘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다. 굳건해 보였던 조선 왕조 500년이 한 순간에 무너진 뿌리없는 유교 사상 덕분이다.<BR /></FONT></STRONG><BR />어쩔 수 없이 법률은 조성민을 선택할 수 밖에 없으리란 것을 눈치 챈 김태훈 씨는 만약 이것이 법률 싸움으로 가서 조성민씨가 이기면 언제나 나오는 '일등공신'을 자처하는 이런 미래에 대한 유치한 발상이 아닌가 싶다.<BR /><BR />이게 법률 싸움으로 가면 조성민에게 주어지는 법률에 대한 헌재 소송도 이뤄질 것이 뻔한데 사회가 변하고 정서가 변해가고 있으면 바뀌게 된다. 사실혼 관계가&nbsp; 있는 것처럼 사실부모 관계가 있다면 오히려 최진실 어머니나 최진영에게 친권이 있어야 하는 것은 누가 봐도 맞는 '사실'이 된다.<BR /><BR />
그렇다면 최진실씨와 조성민씨의 아이들이 성장한 후 지금의 사태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을지는 너무도 쉽게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혼란스러운 논쟁 아닌 논쟁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BR />결국 김태훈 씨는 자신의 주장에 내세울 것이 없어지자 위와 같은 흐리멍텅한 결론으로 끝맺는다. 지금 네티즌들이 보여주는 조성민 친권반대 운동은 아이들을 위해 도움이 됐으면 됐지 역효과는 없으리라 장담한다.<BR /><BR />김기자도 자꾸 말을 되풀이 하게 되지만, 조성민이 그런 말을 먼저 내뱉기 전에 유족들의 마음을 스스로 되돌려 보도록 노력했다면 어땠을까. 그리고 1년 후쯤 얘기를 한 번쯤 꺼냈으면 어땠을까 싶다.<BR /><BR />그리고 김태훈 씨도 조성민의 경솔한 언행을 되짚고 직접 그에게 가서 진심을 보여주라고 조언을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 /><BR />모든 중간 과정을 잘 알고 있는 (김태훈 씨가 말하는 부부만이 아는 그런 얘기 말고 말이다) 네티즌들이기에 촛불집회도 생각하는 것이고 카페도 만들고 적극적인 것이다. 이런 네티즌들이 하는 일에 있어 틀린 적이 없다고 김기자는 생각한다. <BR /><BR />남들이 볼때 남의 사생활에 너무 간섭하는 것 아니냐는 과도한 측면에 대한 우려는 있을지 언정 세상을 바로잡는 것에 앞장 서는 것은 언제나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극히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네티즌들이었다.<BR /><BR /><U><STRONG>김기자의 결론.</STRONG><BR /></U>부디 조성민은 나쁜 아빠는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다. 그런 진심어린 행동(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과 같은)이 있은 후에 족히 5년 뒤에, 조성민 나이를 보나 아이들 나이를 보나 그 쯤에 가서 얘기해도 충분히 늦지 않다고 판단한다.<BR /><BR />그렇게 진심을 보여준 후에 문제를 거론했어도 된다고 본다. 사실 아빠라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우선은 아이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어리기는 하지만 이 문제의 본질에 있어 빠진 것이 있다면 아이들의 권리다!<BR /><BR />아이들이 아빠 싫다고 하면 그만일 수 있다. 그만큼 아이들의 권리도 신장됐다. 그런만큼 조성민은 여론 한번 살펴보려 내던지 말이었다면 얼른 주워담고 아이들에게 본심을 보여 줘야 한다.<BR /><BR />또한 네티즌들이&nbsp;나서 남의 일에 너무 간섭하는 것도 아니다. 네티즌들은 시간이 남아 남의 일에 감나라 배나라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 잘못된 관습을 올바르게 고치려 하는 것이고, 잘못된 뿌리를 뽑기 보다는 잘못된 인식이 썩은 뿌리로 자리 잡은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으려고&nbsp;그러는 것이다.<BR /><BR /><STRONG>어찌됐든 이 문제는 아주 잘 해결되어서 교범이 되어야 한다. 하나의 판례로도 남아야 하고 말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납득할 만한 기준이 될때 최고로 평가받을 것이다.</STRONG><BR /><BR />찬바람이 스산한&nbsp;서울에 첫눈 내리는 겨울, 김기자의 마음도 무거워진다!<BR /><BR />김태훈 씨 글 보기: <A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1191749315&amp;code=990000">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11191749315&amp;code=990000</A></div>]]></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18:36:09 +0900</pubDate>
                        <category><![CDATA[김태훈]]></category>
                        <category><![CDATA[조성민 여론재판]]></category>
                        <category><![CDATA[반론]]></category>
                        <category><![CDATA[반론은 반론일뿐]]></category>
                        <category><![CDATA[토달지 말자]]></category>
                        <category><![CDATA[이것에 대한 반론 제기는 적극 환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포털 빅3, 11월20일 서울 첫눈 온날 로고 모습!]]></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6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67/040/20081114140517.gif" alt="20081114140517.gif" title="20081114140517.gif" style="" />&nbsp;&nbsp;&nbsp;&nbsp;&nbsp;&nbsp; <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67/040/nate-logo_snow081120.jpg" alt="nate-logo_snow081120.jpg" title="nate-logo_snow081120.jpg" style="" /></P>11월 20일 서울에 첫 눈!<BR />포털 빅3,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로고 모습.<BR /><BR />네이버는 발빠르게 눈 내리는 움직이는 움짤로 <BR />이것을 보고 다음, 네이트순으로 들어가 봄. 포털들 다 들어가기도 귀찮고 빅3만 살펴봄.<BR /><BR />다음은 완전 꽝!<BR />눈은 제주도에서 젤 먼저 왔는데 제주도에 있는 다음은 로고에 전혀 변화가 없음.<BR />날씨 추우니까 로고라도 따뜻하게 하려는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일까.<BR /><BR />
<P align=center><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67/040/nano40114668858054601.gif" alt="nano40114668858054601.gif" title="nano40114668858054601.gif" style="" /></P>그리고 네이트 들어갔더니 오우~ 네이트도 눈 내리는 모습으로 바꿔놓음.<BR />움직이는 것은 아님.<BR /><BR />일단 살펴 봄.<BR />문득 든 생각은 서울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듬. 기준이 서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방은 언제나 소외된 느낌. 첫눈이 가장 먼저 온 지역을 중심으로 그 날짜를 잡으면 어떨까 하는 느낌. ㅋㅋ<BR /><BR />역시 사용자가 가장 많은 지역을 위한 배려라고도 느껴짐.</div>]]></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15:34:00 +0900</pubDate>
                        <category><![CDATA[네이버]]></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네이트]]></category>
                        <category><![CDATA[로고 모습]]></category>
                        <category><![CDATA[첫눈]]></category>
                        <category><![CDATA[발빠르게]]></category>
                        <category><![CDATA[굼벵이도 있음]]></category>
                        <category><![CDATA[ㅡ.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전 입출금기 확대되면 상당히 좋을 듯 싶은데요]]></title>
            <author><![CDATA[김기자]]></author>
            <link><![CDATA[http://www.kimgiza.com:8888/4057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76/040/20081119%20daum1.jpg" alt="20081119 daum1.jpg" title="20081119 daum1.jpg" align="right" style="" />‘현금 입출금기’하면 흔히 은행 지점들의 365코너를 떠올린다. 그리고 지폐나 수표밖에 이용할 수 없는 것에 불만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국내 한 업체가 지폐는 물론 동전까지 입출금할 수 있는 기계를 출시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슈로 떠올랐다.</P>
<P>각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동전 입출금기’ 출시 소식을 전하며 저마다의 생각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동전 입출금기는 지폐는 물론 동전까지 입출금이 가능하다. <BR /><BR />아울러 동전을 입금할때는 동전을 분류하지 않고 모조리 모아서 넣으면 자동으로 분류해 계산을 해주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해졌다.</P>
<P>그래서인지 누리꾼들의 공통된 의견이 하나 올라왔다. 한국은행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10원짜리 동전의 순환율이다. 10원짜리 동전은 쓸데가 많이 없는데다 대부분 집에 모아두기 때문에 계속해서 발매를 해야하기 때문이었다. 누리꾼들은 이것을 예로 들며 ‘동전 입출금기’를 전지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누리꾼들은 “어떠한 옷을 입던 남자들은 바지에 동전이 남는 것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면 다 꺼내놓기 마련이다”라면서 “동전 입출금기가 확산되서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면 집에 들어가는 길에 동전을 입금할 수 있으니 집에 오랫동안 모아두는 일은 사라질 것”이라고 효용성을 높이 평가했다.</P>
<P>일부 누리꾼들은 “개인적으로는 동전이 야금야금 통장에 쌓이는 재미도 있고, 국가는 동전의 순환율이 높아져 쓸데없이 동전을 계속 만들어내지 않을테니 나라 재정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내다봤다.</P>
<P>이에 한 누리꾼은 “생각지도 않게 많이 모아진 저금통을 뜯는 재미는 사라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사실 동전 입출금기가 처음으로 나온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존 기기들은 입금기와 출금기가 분리되어 있고, 출금기는 지폐를 넣고 동전을 교환하는 식이어서 은행 직원이 동전을 채워넣어야만 하는 것도 일이었다.<BR /><BR />김동석 기자 <A href="mailto:kimgiza@dreamwiz.com">kimgiza@dreamwiz.com</A><BR /><BR /><STRONG>코멘트:</STRONG> 제 주변에는 동전을 회사에서 모으고 집에서 모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나라는 동전을 계속 찍어 낼 수 밖에 없고요.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됐는데, 동전 입출금기 있으면 저축하는 습관에 야금야금 통장 잔액도 불어날테고... 좋을 듯 싶은데요.<BR /><BR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귀차니즘에 이용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을까요?<BR />기계값 대비 이용률이 별로 일까요?</P></div>]]></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08 09:44:52 +0900</pubDate>
                        <category><![CDATA[노틸러스효성]]></category>
                        <category><![CDATA[동전 입출금기]]></category>
                        <category><![CDATA[이거 편리할거 같은데]]></category>
                        <category><![CDATA[아주 좋아보이는데]]></category>
                        <category><![CDATA[ㅋㅋㅋ]]></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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