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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자닷컴</title>
        <link>http://www.kimgiza.com:8888/blog</link>
        <description>김기자의 인터넷안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Sep 2010 07:4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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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자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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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보다 더 좋은 아이폰 홍보 기사는 없다!?</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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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오늘 오전에 아이폰3GS의 시계 표시에 오작동이 있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요.&lt;BR&gt;그 기사를 가만히 읽으면서 뭐 이런게 다 있어? 했는데... 한번 더 읽으니 엄청난 홍보 효과를 지닌 기사더군요.&lt;BR&gt;&lt;BR&gt;기사 자체는 다 읽을 필요는 없고, 필요한 부분을 발췌했습니다.&lt;BR&gt;업그레이드 받지 않은 아이폰3GS와 업그레이드 받은 40초 정도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며 기사 말미에 40초가 과연 별 것 아닐까 하고 나름 분석(?)해 놓은 내용입니다.&lt;BR&gt;&lt;/P&gt;

&lt;P&gt;&lt;STRONG&gt;◈ &apos;40초&apos; 과연 별 것 아닐까&lt;/STRONG&gt;&lt;BR&gt;&lt;BR&gt;아이폰의 시간표시 오작동 문제로 인해 예상할 수 있는 파장은 상당하다.&lt;BR&gt;&lt;BR&gt;1인 1대의 휴대전화 문화가 완전히 자리잡은 만큼, 휴대전화를 시계로 사용하는 문화 역시 이미 익숙해진 상태다.&lt;BR&gt;&lt;BR&gt;이 때문에 초를 다툴 만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앞으로 이용자들이 아이폰의 표시시간을 마냥 믿을 수 없게 됐다.&lt;BR&gt;&lt;BR&gt;개설 몇 초 만에 정원이 마감되는 대학교 수강신청이나 추석 열차표 인터넷 구매, 방송 등 정확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자칫 낭패를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실제로 모 방송국에서는 최근 뉴스 진행 도중 PD가 갖고 있던 아이폰 표시시간과 방송국 시간이 달라 뉴스진행에 차질을 빚을 뻔 한 경우도 있었다.&lt;/P&gt;
&lt;P&gt;&lt;BR&gt;박스안의 기사를 읽고 뭘 느끼셨습니까?&lt;BR&gt;40초가 별 거 아니라고 설명하려다 아이폰을 국민폰으로 만들어 놨네요.&lt;BR&gt;&lt;BR&gt;수강신청하는 대학생들, 추석때 열차타고 내려가는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직장인들, 방송쪽에 일하는 피디들.... 전부 아이폰을 사용하는 군요.&lt;BR&gt;&lt;BR&gt;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해도 이 정도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4:52:46 +0900</pubDate>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국민폰</category>
                        <category>인증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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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네이버가 ‘실시간검색 β’ 오픈(?) 했군요</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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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오전에 실시간 검색어로 김정일이 올라오는군요.&lt;BR&gt;26일 새벽 중국을 방문한 것 같다는 속보 기사 때문인데요.&lt;BR&gt;&lt;BR&gt;저도 검색을 해보니 네이버에 &apos;실시간검색&apos;이라고 베타 오픈을 한게 보이네요.&lt;BR&gt;아직은 모든 검색어에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니고요. 특정 단어에만 국한한 것 같습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3.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39/063/Snap3.jpg&quot; width=702 height=319&gt;&lt;/P&gt;&amp;nbsp;&lt;BR&gt;&lt;BR&gt;역시 가장 빠르게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것이 트위터이다 보니 트위터 중심으로 보이네요.&lt;BR&gt;그래서 트위터 검색을 보여주나 했습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4.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39/063/Snap4.jpg&quot; width=169 height=214&gt;&lt;/P&gt;&amp;nbsp;&lt;BR&gt;실시간검색은 뉴스, 블로그, 카페, 지식in, 미투데이, 트위터 6개 분야에서 실시간으로 관련 검색어가 올라오면 결과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lt;BR&gt;&lt;BR&gt;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트위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군요.&lt;BR&gt;몇 페이지를 넘어가도 미투데이는 보이지 않네요.&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5.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39/063/Snap5.jpg&quot; width=620 height=662&gt;&lt;/P&gt;&amp;nbsp;&lt;BR&gt;위 이미지를 보면 가장 상단에 옅은 노란색 배경이 보이나요?&lt;BR&gt;저렇게 실시간으로 자동 업데이트되는 방식입니다. 옆에 있는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면 실시간 검색 결과가 올라오지 않는 것이고요.&lt;BR&gt;&lt;BR&gt;아무튼 트위터가 대한민국 포털의 검색에도 변화를 가져오는군요.&lt;BR&gt;저 실시간 검색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lt;BR&gt;&lt;BR&gt;아주 괜찮은 쪽으로 응용하자면, 나중에 정식 오픈이 되고 나면&lt;BR&gt;야동으로 검색어 돌려놓고 저 화면만 유지하고 있으면 일본에서 쏟아져 나오는 실시간 야동이 우르르 올라오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gt;&lt;BR&gt;요즘 잘나가는 추신수:&amp;nbsp;포스팅 제목을 &apos;트위터가 네이버까지 바꿨다&apos;는 뉘앙스로 하려고 했는데,&lt;BR&gt;요즘 제 포스팅에 낚시성 제목이 들어가거나 선정적인 제목을 한다고 언짢아 하시는 분들이 있어 점잖게 제목지어 넘어갑니다.&lt;BR&gt;&lt;BR&gt;블로그로 장사하자고 맘 먹었으면 광고도 덕지덕지 붙어 있고 그럴텐데, 그럴 맘이 없어 전 광고는 하나도 붙이지 않고 있습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1:16:20 +0900</pubDate>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위력</category>
                        <category>영향력</category>
                        <category>네이버도 바꾼다</category>
                        <category>대단하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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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쇼핑몰에서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것은?</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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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alt=2010TOP10_rankey.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616/063/2010TOP10_rankey.jpg&quot; width=350 height=528&gt;&lt;/P&gt;
&lt;P&gt;&amp;nbsp;&lt;BR&gt;누리꾼들은 2010년 상반기에 쇼핑몰을 이용하며 무엇을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lt;BR&gt;&lt;BR&gt;1위는 단연 아이폰으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나이키, MP3, 외장하드, 노트북 등이 각각 2~5위를 차지했다.&lt;BR&gt;&lt;BR&gt;랭키닷컴이 ‘2010년 상반기 e-Commerce 시장 분석보고서’를 통해 쇼핑 검색 키워드 TOP 100을 발표하면서 이와같이 조사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1위가 아이폰으로 나타난 것에 대해 랭키닷컴의 최청선 과장은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아이폰, 갤럭시S 등 관련 키워드를 검색한 이용자가 많았다”며 “스마트폰의 인기는 단지 기기 자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용 케이스, 이어폰, 블루투스 등 주변 용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스마트폰 열풍이 불면서 아이폰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온라인 쇼핑에서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는 또 하나의 분야는 바로 의류ㆍ패션 관련 상품인 것으로 조사됐다.&lt;BR&gt;&lt;BR&gt;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패션 아이템은 원피스. 그리고 가디건, 청바지, 티셔츠, 트레이닝복 순으로 검색을 자주 한 것으로 분석됐다.&lt;BR&gt;&lt;BR&gt;이어 TOP 100에 올라온 브랜드명 중에는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빈폴, MCM, 루이비통 순 이었다. 스포츠 브랜드가 상위 분류에 랭크된 것은 동계 올림픽과 월드컵 등 국제 규모의 스포츠 대회가 올 상반기에 연이어 개최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이번 조사에 대해 랭키닷컴은 “1월부터 6월까지 G마켓, 옥션, 11번가 등의 상위 온라인 쇼핑몰 9곳, 다나와 등의 종합가격비교 사이트 4곳, 포털 쇼핑 3곳에서 이용자들이 검색한 쇼핑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치”라고 밝혔다.&lt;BR&gt;&lt;BR&gt;김동석&amp;nbsp;기자 &lt;A href=&quot;mailto:kimgiza@dreamwiz.com&quot;&gt;kimgiza@dreamwiz.com&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6:45:38 +0900</pubDate>
                        <category>랭키닷컴</category>
                        <category>쇼핑몰</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category>열풍</category>
                        <category>스마트폰</category>
                        <category>의류</category>
                        <category>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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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세 할아버지 임플란트 수술 성공적…관리가 중요</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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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국내에서 최고령자의 임플란트 수술을 성공적으로 해낸 병원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올해로 92세인 한응수 씨는 지난 2008년(당시 90세)에 임플란트 수술을 처음 받은 후 2년동안 수술 예후를 지켜봐오다 지난 16일 시술 병원으로부터 “임플란트 부위에 염증이 없고 자리가 제대로 잡혀 관리만 잘하면 건강히 쓸 수 있다”는 진단을 받은 것.&lt;BR&gt;&lt;BR&gt;한 씨의 수술을 담당했던 강남의 U치과 정해웅 원장은 “할아버지의 경우 연세가 있어서 잇몸뼈 부분에 임플란트 심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으나 치조골의 건강 상태가 양호해 가능했다”면서 “임플란트 후 이 관리를 잘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 듯 하다”고 흐뭇해 했다.&lt;BR&gt;&lt;BR&gt;임플란트는 이를 지지해주는 치조골(잇몸뼈)에 심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나이가 들면 시술 자체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어떻게 가능했을까?&lt;BR&gt;&lt;BR&gt;대한치과의사협회 관계자는 “임플란트 수술을 받는 환자의 경우 혈압이나 혈당상태 등을 체크해 수술이 가능한지 먼저 판단한다”며 “잇몸 등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면 나이에 관계없이 수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어 “35세 이후에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10년에 2mm 정도로 치조골이 상실되는 것이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튼튼한 치조골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스케일링 등으로 관리하기도 하는데 90세 할아버지의 경우도 관리를 잘하면서 잇몸 치료를 잘 받아온 듯 하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008.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94/063/008.jpg&quot; width=500 height=332&gt;&lt;BR&gt;92세 한응수 씨&lt;/P&gt;
&lt;P&gt;&lt;BR&gt;&lt;BR&gt;그렇다면 임플란트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되었다는 것은 어떻게 판단할까?&lt;BR&gt;&lt;BR&gt;관계자는 “임플란트는 젊은 사람이 수술을 받더라도 이후의 관리가 상당히 중요하다”면서 “6개월이나 1년마다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고 철저하고 올바른 칫솔질로 양치를 하는 등의 꾸준한 관리를 한다면 오랫동안 쓸 수 있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또 “치주염을 앓고 있다거나 잇몸에 또다른 증상이 없다면 치조골의 상실은 염려할 필요는 없다. 수술을 받은 후 2년이 지났음에도 염증이 없다거나 한다면 임플란트가 잘 된 것이다”고 말했다.&lt;BR&gt;&lt;BR&gt;92세 한응수 씨가 국내 최고령자 임플란트 수술자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협회가 DB를 쌓는 다거나 기록 등의 의미를 두지 않는다. 그렇기에 개인 병원마다 차이는 있을 듯 하다”면서 “얼마전에 한 병원이 84세 노인을 성공적으로 수술한 경우도 있었다. 92세라면 다섯손가락에 꼽히지 않을까 한다”고 예상했다.&lt;BR&gt;&lt;BR&gt;김동석 기자 &lt;A href=&quot;mailto:kimgiza@dreamwiz.com&quot;&gt;kimgiza@dreamwiz.com&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1:39:50 +0900</pubDate>
                        <category>임플란트</category>
                        <category>치과</category>
                        <category>대한치과의사협회</category>
                        <category>임플란트학회</category>
                        <category>어렵구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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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폰4, 하루 만에 갤S 두달 판매량 35% 달성!</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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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대한민국 휴대폰의 역사는 이제 아이폰 전과 아이폰 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lt;BR&gt;아이폰이 대체 뭐기에 이렇게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놓나요?&lt;BR&gt;&lt;BR&gt;아이폰이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예약 14만대를 넘어섰는데요.&lt;BR&gt;갤럭시S가 6월25일 출시되어 근 두달간 법인물량을 제외하고 판매량이 38만대 정도인데요. 언론에서 떠드는 80만대의 절반이상이 법인의 싹쓸이죠.&lt;BR&gt;&lt;BR&gt;일명 대기업 회장이 자서전내고 그 기업이 매점매석해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경우와 똑같죠. 이런건 정보망이 없던 조선시대나 통했죠. 스마트폰으로 뭐든지 할 수 있는 첨단시대에 아직도 고리타분하고 초울트라슈퍼캡숑킹왕짱 구태의연한 발상을 하고 있는거죠.&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222 alt=gettonesmartphone1_thumb.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77/063/gettonesmartphone1_thumb.jpg&quot; width=446&gt;&lt;BR&gt;이미지 출처: 블로터닷넷&lt;/P&gt;
&lt;P&gt;&lt;BR&gt;저는 아이폰을 높이 평가하는 것중에 하나가 대기업의 적같은 기업 문화를 바꿔놓으리라 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돈이면 뭐든지 되는 대한민국 태생의 영낙없는 기업들입니다.&lt;BR&gt;&lt;BR&gt;하지만 돈이라도 안될 수 있다는 것이 스마트폰 시장으로 그 큰 벽을 느끼게 해줄겁니다. 스마트폰이 폰 자체로서 가진 시장도 있지만 앱 시장과 모바일 검색, 광고 등등 무궁무진한 가지치기의 시장을 합하면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다고 보거든요.&lt;BR&gt;&lt;BR&gt;이러한 맥락으로 잠시 삼천포로 빠져보자면,&lt;BR&gt;휴대전화와 비슷한 게 자동차죠. 현대-기아가 한 식구가 되고 나서 국민들만 바보됐죠. 안정성도 뛰어나고 기술도 좋은 차는 해외로 수출하고 우린 돈 안드는 약한 철강으로 만든 자동차를 타며&amp;nbsp;값은 해외보다 더 비싸고요.&amp;nbsp;&lt;BR&gt;&lt;BR&gt;이것 또한 한-유럽FTA가 아이폰과 같은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현대-기아가 토요타 사태로 얻은 어부지리 브랜드 밸류도 우리나라 국민들 덕분으로 돌리지 않고 그들의 오만으로 공을 돌리는 것이 분명 땅을 치며 후회할 날이 멀지 않았음이 보입니다.&lt;BR&gt;&lt;BR&gt;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요.&lt;BR&gt;아이폰4의 하루 예약자수로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잠재 수요가 엄청나다는 것입니다.&lt;BR&gt;이제 그 입소문을 타고 갤S로부터 갈아탈 움직임이 눈에 보입니다.&lt;BR&gt;&lt;BR&gt;아직도 안테나 수신율을 문제삼는 사람이 있고, 또한 삼성으로부터 광고 유치에 힘쓰고 있는 어느 언론은 &apos;안테나 수신율 악재&apos;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악재에도 불구하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되려 삼성의 심기를 건드리더군요.&lt;BR&gt;&lt;BR&gt;그러더니 부랴부랴 아이폰4를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 화이트를 내놓겠다고 으름장을 놓던데요.&lt;BR&gt;돈놓고 돈먹기 하는 도박판은 정이 없는 냉정한 곳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개평으로 시작해 보겠다며 배짱부리면 어떻게 되는지 뻔한데요. 귀엽다고 봐주는 곳이 아닙니다. 손가락을 하나 내놓고 하던지 해야죠.&lt;BR&gt;&lt;BR&gt;작금의 상황으로 뼈저리게 느껴야 할 회사는 삼성전자와 SKT 입니다.&lt;BR&gt;그동안은 그들의 오만과 편견이 통해서 시장을 좌지우지 했다면 이제는 아닙니다.&lt;BR&gt;하루 빨리 반성하고 되돌아보고 지금부터라도 뉘우치지 않고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격차만 더 벌어지며 따라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이 포기해야만 하는 실정에 놓일 겁니다.&lt;BR&gt;&lt;BR&gt;설마 지금도 되도 않는 복안이 있다며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나요?&lt;BR&gt;그렇다면 그 썩어빠진 정신상태부터 점검받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겁니다.&lt;BR&gt;&lt;BR&gt;앞으로 벌어질 엄청난 세상의 변화를 감당해 내지 못할게 뻔히 보이기 때문에 하는 소리입니다.&lt;BR&gt;허투루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lt;BR&gt;&lt;BR&gt;&lt;STRONG&gt;## 아이폰4 예약과 관련하여...&lt;/STRONG&gt;&lt;BR&gt;가입비, 채권료, 유심비를 면제해 주는 3면은 기본으로 해주고요.&lt;BR&gt;&lt;BR&gt;스터프는 2개월 잡지 구독을 하면 젠하이저 이어폰(10만원 상당)을 주거나&lt;BR&gt;픽스딕스 압구정점은 애플 프리미어매장으로 개장하더니 9만원 상당의&amp;nbsp; 보조배터리팩이나 와콤태블릿 중에 택일하여 주기도 하네요.&lt;BR&gt;&lt;BR&gt;또한 투데이스피피씨는 가장 빠른 배송에 가장 좋은 조건을 해주기 위해 추후 사은품이 구성되는대로 주겠다고 합니다.&lt;BR&gt;&lt;BR&gt;드림위즈는 도통 모를 ? 물음표 3개를 넣어두고 커넥트에서 구매하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22:38:19 +0900</pubDate>
                        <category>아이폰4</category>
                        <category>혁명</category>
                        <category>나는 애플빠가 아니다</category>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늘 꼭 읽어봐야 할 사설 2개!</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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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사설이 예전에 논술시험 때문에 고등학생들이 주로 표본으로 봤다거나&lt;BR&gt;요즘&amp;nbsp; 사설은 언론사 사주의&amp;nbsp;이해관계에 얽히고설켜 본연의 모습을 잃었다거나&lt;BR&gt;&lt;BR&gt;뭐 이러한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정도의 판단이 서는 사람들이 사설을 읽기 때문에 본연의 사설을 두고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설까지 왜 이렇게 변질이 됐나’라고 생각이 들땐 씁쓸한 마음 감출길이 없습니다.&lt;BR&gt;&lt;BR&gt;더구나 방송 시작 불과 1~2시간을&amp;nbsp;앞두고&amp;nbsp;눈 앞에서 윗선의 지시로 사라지는 마당에 요즘 세상에도 벌어지는 후진국 모습을 한탄해 봐야 의미가 없을 듯 싶습니다.&lt;BR&gt;&lt;BR&gt;아무튼 이런 와중에 아주 괜찮은 사설 2개를 발견했습니다.&lt;BR&gt;한번들 읽어보시고 여러가지 방면으로 생각하는 오늘을 보냈으면 합니다. 이런 사설은 논술의 표본으로 삼아도 좋을 만하다는 게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lt;BR&gt;&lt;BR&gt;그럼 닥치고 사설 2개 나갑니다요~&lt;BR&gt;&lt;/P&gt;
&lt;STRONG&gt;#사설1&lt;BR&gt;제목: 정 추기경, 언제까지 권위 위해 공의 외면하려는가&lt;BR&gt;&lt;/STRONG&gt;&lt;BR&gt;천주교정의구현 전국사제단(사제단)의 대표인 전종훈 신부가 3년째 안식년을 이어가게 됐다. 안식년을 받을 때가 아니었던 2008년 8월 안식년 발령을 받은 것도 이례적이었지만, 3년 연속 보직 해임은 한국 천주교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다.&lt;BR&gt;&lt;BR&gt;전 신부가 왜 이런 처분을 받게 됐는지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그는 사제단 대표로서 2007년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비자금 폭로를 주선했고, 2008년에는 촛불집회 시국미사에 나섰다. 그가 속한 서울대교구의 교구장인 정진석 추기경은 당시 그에게 ‘삼성 문제에 나서지 말라’는 뜻을 전했으며, 사제단의 촛불집회 주관도 마뜩잖아했다고 한다. 사제 인사는 교구장의 고유 권한이니, 전 신부가 3년째 사목활동을 못하게 된 것은 추기경의 뜻으로 봐도 무방할 터이다.&lt;BR&gt;&lt;BR&gt;사제 인사가 교회 내부의 일이긴 하다. 사제에겐 순명의 의무도 있다. 하지만 전 신부에 대한 처분이 교회 밖 세상일에서 비롯됐다면 그 처분이 공의에 맞는지 따지지 않을 수 없다. 짐작대로 삼성의 불의를 고발하고 권력의 횡포에 저항한 사제단의 활동 탓에 이런 가혹한 처분을 내렸다면, 세상의 불의를 외면하라고 강요하는 게 된다.&lt;BR&gt;&lt;BR&gt;실제로 서울대교구는 침묵을 요구했다. 지난해 두번째 안식년 발령을 앞두고선 전 신부에게 “(추기경이) 삼성 문제를 건드리지 말라고 했는데 왜 했느냐”는 힐책과 함께, 사제단 대표에서 물러나면 본당에 자리를 주겠다는 제의를 했다고 한다. 올해는 본당이 아닌 다른 선교공동체로 갈 것을 제안했다. 전 신부는 이를 모두 거부했고, 그 때문에 또 안식년을 명령받았다. 이런 조처가 교회법의 권위를 위한 것일 뿐 사제단의 활동을 무력화하고 교회의 사회참여를 막고자 하는 것이 아니길 빈다. 세상의 불의에 눈감고 입 닫도록 한다면 불의의 공범이 될 터이다. 불의를 외면하는 교회는 세상의 소금도, 그리스도의 몸도 될 수 없다.&lt;BR&gt;&lt;BR&gt;고 김수환 추기경이 두루 사랑과 존경을 받은 것은, 추기경이라는 높은 자리 때문이 아니라 불의와 부정을 외면하지 않고 낮은 곳에서 사랑을 실천했던 그의 삶 때문이었다. 한국 천주교회가 단단하게 자리를 잡게 된 것도 권력과 한 몸뚱이가 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갈수록 심해지는 서울대교구의 폐쇄적 권위주의는 이제 세상의 근심이 되고 있다.&lt;BR&gt;
&lt;P&gt;&lt;BR&gt;&amp;nbsp;&lt;/P&gt;
&lt;STRONG&gt;#사설2&lt;BR&gt;제목: 사찰 의혹 인물 빼돌리고 서울지검장 대신 부르나&lt;/STRONG&gt;&lt;BR&gt;&lt;BR&gt;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서울중앙지검장을 김태호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으로 채택했다. 여야는 &quot;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을 다루는 데 필요하기 때문&quot;이라고 그 이유를 댔다. 서울지검장은 국정감사 증언대에는 서왔지만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건 처음이다.&lt;BR&gt;&lt;BR&gt;국회가 새 총리의 인사청문회를 열면서 총리실 소속 기구의 불법사찰 재발 방지를 위해서나 그 조직의 존폐를 묻기 위해서도 사찰 사건을 엄밀히 따지는 건 필요하다. 그렇다면 사찰을 주도했거나, 그것을 비호한 배경이라고 거론된 사람들을 증인으로 부르는 게 이치에 맞다.&lt;BR&gt;&lt;BR&gt;이런 면에서 민주당이 사건 발생 당시 총리실 국무차장이던 박영준 지식경제부차관과 이영호 전 청와대 비서관을 증인으로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 두 사람은 윤리지원관실 직원들의 불법 사찰을 지시했거나 뒤에서 봐준 권력핵심 세력이라는 의혹을 사왔고, 이 전 비서관은 검찰 수사까지 받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그런데도 한나라당은 &quot;두 사람은 절대 안 된다&quot;며 완강하게 반대했고, 민주당이 &quot;그러면 청문회 자체를 할 수 없다&quot;고 하다 막판에 서울지검장 카드를 대안으로 내자 군소리없이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검찰의 실세 중 실세라는 서울지검장을 &apos;왕(王)차관&apos;이라는 박 차관과, &apos;왕(王)비서관&apos;으로 불렸던 이 전 비서관을 보호하기 위한 &apos;버리는 카드&apos; 내지는 &apos;대신 매 맞는 악역&apos;으로 내세운 셈이다. 이래 놓고 대야(對野) 협상을 담당했던 한나라당 당직자는 17일 &quot;노 지검장이 국회에 나와 아는 게 없다고 하든지 아니면 수사 중인 사안이니 증언은 부적절하다는 사유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quot;고 했다고 한다. 검찰은 물론이거니와 국민도 우습게 알고 있다. 두 사람의 힘이 그만큼 센 것인지, 아니면 그럴 수밖에 없는 남모르는 절박한 사정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lt;BR&gt;&lt;BR&gt;민주당이 한나라당이 불법사찰 사건의 주연과 배후(背後)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인물들의 증인 채택을 거부한다 해서 그들 대신 서울지검장을 부르기로 마음을 바꾼 것도 뒷맛이 좋지 않다. 민주당은 &quot;한나라당이 막무가내로 박 차관 등의 증인 채택에 반대하니 서울지검장 카드라도 얻어내야 했다&quot;고 하지만 선뜻 고개가 끄덕여지지 않는다. 검찰은 벌써부터 &quot;수사 중인 사건을 증언할 수는 없다&quot;며 청문회 불출석을 예고하고 있으니 국민만 바보가 돼 버린 셈이다.&lt;BR&gt;
&lt;P&gt;&lt;BR&gt;&lt;FONT color=#ee2222&gt;사설을 쓴 언론사가 어디인지 알고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은 또한 요즘의 분위기를 전하는 것 같아 더욱 안타깝네요. 그래서 위의 사설이 어느 언론사인지 아는 분들도 있겠지만 굳이 밝히진 않겠습니다. ^^&lt;/FONT&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10:53:51 +0900</pubDate>
                        <category>사설1은</category>
                        <category>한겨레</category>
                        <category>사설2는</category>
                        <category>조선일보</category>
                        <category>의외인가요?</category>
                        <category>사설</category>
                        <category>논술</category>
                                </item>
                <item>
            <title>‘누네띠네 100개’, 오픈마켓 빅3 가격 비교!</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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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6.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5/063/Snap6.jpg&quot; width=700 height=445&gt;&lt;/P&gt;&amp;nbsp;&lt;BR&gt;누네띠네.&lt;BR&gt;지금은 대한민국 ‘국민간식’으로 불릴 만큼 성장한 과자입니다. 한 때 엄청난 입소문으로 잘 팔리다가 &apos;왜 안나오지?&apos; 했을 정도로 기다리기도 했던 과자고요.&lt;BR&gt;&lt;BR&gt;몇 달전부터 3~4군데 대형 커뮤니티에서 누네띠네 100개를 간식 거리로 사다놓고 먹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판매자가 1만개를 준비해 놓으면 어느새 동이 나고 했던 최대 소진율을 자랑했던 상품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당시 누네띠네 100개를 6000원에 팔면서 배송비도 무료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한번 먹으면 계속 손이가는 중독성 있는 맛 때문에 네티즌들의 광클릭질로 엄청나게 팔렸는데요.&lt;BR&gt;&lt;BR&gt;그리고 워낙 많이 팔리다보니 너도나도 저렴하게 파는 가격때문에 구매자들만 희망의 비명소리를 질러대곤 했는데요. 그렇다보니 대형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에는 누네띠네를 아주 저렴하게 간식으로 먹는 건 좋은데 살이 너무 쪘다는 둥의 하소연도 그 후유증으로 올라오기도 했습니다.&lt;BR&gt;&lt;BR&gt;지금은 좀 뜸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사다 먹나 봅니다.&lt;BR&gt;한때나마 일었던 &apos;붐&apos; 덕분에 가격이 내려가기도 했고,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가서 싸다고 살 일이 없어질 만큼 가격 형성이 제대로 됐다고 보여집니다. 아주 저렴하거든요.&lt;BR&gt;&lt;BR&gt;시간이 지난 틈을 타 궁금하기도 해서 대한민국 오픈마켓 빅3에서 &apos;누네띠네 100개&apos;로 검색하여 올라오는 첫 화면을 캡처해 봤습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4.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5/063/Snap4.jpg&quot; width=702 height=567&gt;&lt;BR&gt;지마켓&lt;BR&gt;&lt;BR&gt;&lt;IMG alt=Snap3.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5/063/Snap3.jpg&quot; width=651 height=603&gt;&amp;nbsp;&lt;BR&gt;옥션&lt;BR&gt;&lt;BR&gt;&lt;IMG alt=Snap5.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5/063/Snap5.jpg&quot; width=702 height=560&gt;&amp;nbsp;11번가&lt;/P&gt;&lt;BR&gt;지마켓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은 6400원이지만 배송이 착불입니다.&lt;BR&gt;옥션은 6890원에 배송료 무료고요.&lt;BR&gt;11번가는 7200원이지만 배송료가 있습니다.&lt;BR&gt;&lt;BR&gt;모든 상품이 처음에 알려져서 가장 많이 팔린 곳이 가장 저렴하죠. 여름되면 커뮤니티에 자주 올라오는 것이 기능성 선풍기 인데요. 그것도 그렇고&amp;nbsp;아무튼 처음으로 알려진 곳이 가장 저렴하긴 합니다.&lt;BR&gt;&lt;BR&gt;누네띠네도 옥션이 가장 먼저 알려졌습니다. 옥션에서 100개에 얼마에 팔더라~ 는 식으로 널리 퍼졌으니까요.&lt;BR&gt;&lt;BR&gt;센스있는 옥션의 판매자는 대형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 이름을 들먹이며, 필수품이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수많은 회원들이 살 수 밖에요.&lt;BR&gt;&lt;BR&gt;시간이 흘러 엄청난 관심이 사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역시 옥션이 가장 싸게 팔고 있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누네띠네와 관련한 에피소드 중에 당시 많이 팔렸을때는 겉봉에 분명히 144겹이라 쓰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144겹이 아닌 것 같다. 1000겹은 되어야 이렇게 부드러운 맛이 나오는 것 같다며 과자의 겹 수를 두고도 뜨거운(?) 논쟁이 불기도 했습니다.&lt;BR&gt;&lt;BR&gt;144겹이면 어떻고, 1000겹이면 어떻습니까... &lt;BR&gt;삼겹살은 삼겹인줄 알고 먹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lt;BR&gt;무엇이든 입맛에 맞고, 맛있으면 그만이죠. ^^;&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7 Aug 2010 13:31:50 +0900</pubDate>
                        <category>옥션</category>
                        <category>홍보</category>
                        <category>아닙니다</category>
                        <category>전</category>
                        <category>지마켓을</category>
                        <category>주로</category>
                        <category>이용합니다</category>
                        <category>누네띠네</category>
                        <category>100개</category>
                        <category>맛있다</category>
                                </item>
                <item>
            <title>‘앙드레김 문상’으로 보는 조문 문화?</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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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우선 대한민국 패션계의&amp;nbsp;‘역사’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lt;BR&gt;한 나라를 대표하는 거목이 이렇게 한 그루 한 그루 지고 있음에 대한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길이 없습니다.&lt;BR&gt;&lt;BR&gt;조문이라는 것은 돌아가신 분을 살아 생전에는 다신 못보기에 찾아뵙고 예를 갖추는 것이지요.&lt;BR&gt;그리고 무엇보다 영면하신 분에 대한 슬픔으로 감정이 휩싸여있기 때문에 주위를 돌볼 겨를이 없어집니다. 우선적으로 찾아 뵙고 조문하는 것만이 할 수 있는 일의 모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그런데 지금 인터넷은 ‘김희선의 복장 VS&amp;nbsp;고현정의 복장’으로 논란이 한창입니다.&lt;BR&gt;&lt;/STRONG&gt;김희선은 해골 스카프를 하고 왔다고 개념이 없다고 난리고, 반면 고현정은 입술도 채 바르지 않고 물기 없이 온데다 단정한 검정색 옷차림은 조문 의복의 기본이라며 칭찬(?) 일색입니다.&lt;BR&gt;&lt;BR&gt;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점은, 언제부터 조문에 돌아가신 분은 없고 조문객이 중심으로 떠올랐느냐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22aaee&gt;잠시 삼천포로 빠져보자면, 서민들의 알권리를 개무시 하는&amp;nbsp;집단 1순위가 정치인이라면 그 다음 순위는 무조건 연예부 기자일 겁니다. 왜들 그렇게 좋은 일도 아닌데 장례식장에서 플래시 세례를 해대는지 각자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1분이나마 생각좀 해봤으면 합니다.&lt;BR&gt;&lt;BR&gt;이 부분에 대해선 할 말이 많지만 오늘 이야기의 핀트는 아니니 이쯤 마무리 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보겠습니다.&lt;BR&gt;&lt;/FONT&gt;&lt;BR&gt;김희선과 고현정의 복장으로 물론 상식적인 선에서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lt;BR&gt;&lt;BR&gt;미니스커트를 좋아하는 사람(김희선 씨가 그렇다는 게 아닙니다)이 제 아무리 슬프다한들 그런 복장을 피해야 한다는 것은 본능에서 나옵니다. 그러다 부랴부랴 뛰쳐나오며 걸친 스카프가 해골이었는지 몰랐는데 나중에 감정을 추스려보니 인터넷에서 된통 서리를 맞고 있는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lt;BR&gt;&lt;BR&gt;고현정은 고인의 소식을 듣고&amp;nbsp;나 자신을 꾸미고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니란 생각에 화장도 안하고 검정색 복장을 골라 수수한 차림으로 문상 옵니다.&lt;BR&gt;&lt;BR&gt;이러한 두가지 예(例) 중에 정답은 무엇일까요?&lt;BR&gt;정답은 없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ee2222&gt;되려 권상우나 장동건이 고인이 생전에 자신이 해준 하얀색 옷(평상시 입기 불편한 옆으로 상당히 퍼진 그 화려한 옷 말입니다)을 입은 모습을 보면 기뻐하고 남달리 웃었던 추억이 있었다면 그 옷이 하얀색일지라도 입고 오는 것이 도리일 겁니다.&lt;BR&gt;&lt;BR&gt;돌아가신 분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무대에서만 보던 옷을 내가 좋아한다고 입고 와준 제자(?)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예뻐보일까요?&lt;BR&gt;&lt;/FONT&gt;&lt;BR&gt;조문은 돌아가신 분에 대한 뜻깊은 자리가 되어야 하는 것이지, 조문을 온 사람들이 나서서 대표가 된다거나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lt;BR&gt;&lt;BR&gt;물론 불특정다수의 감정이 모두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아닐지라도 우린 상식적으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느낍니다.&lt;BR&gt;&lt;BR&gt;이런 기본 상식조차 없이 남의 실수를 지적하고 뭐하나 입으로 물면 도통 놔주지 않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광견병 걸린)‘미친개’ 마냥 날뛰면 그것의 운명은 명백하게 말하지 않아도 뻔합니다.&lt;BR&gt;&lt;BR&gt;그 화살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철학적인 말이 없어도 그 개는 처참하게 죽을 것이 불보듯 뻔한 일 아닙니까? 이런 것을 옆에서 누가 알려줘야 하는 것입니까?&lt;BR&gt;&lt;BR&gt;부디 무엇이든 어떠한 일이 생기거든 잿밥에 관심가지지 말고 본질이 무엇인지 우선 따지고 보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잿밥이 얼마나 헛된 일이 될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마지막으로 핀트에 벗어나는 일 한가지 더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amp;nbsp;&lt;BR&gt;방송을 포함한 찌라시, 인터넷 등의&amp;nbsp;언론들이 조문 온 사람에게 대놓고 인터뷰하는 장면은 수없이 보면서도 하도 황당하여&amp;nbsp;빠진 턱을 이젠 되돌릴 수 조차 없게 만듭니다.&lt;BR&gt;&lt;BR&gt;대체 그들이 듣고 싶어하는 무슨 말이기에 그렇게 인터뷰를 해대는 것일까요?&lt;BR&gt;슬픔외에 더 듣고 싶어하는 말이 뭐가 있을까요? 혹시나 누가 웃거나 재잘대며 실수 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닐지 그들의 오만과 편견에 대해 지나가는 개에게 물어보면 답을 해줄 겁니다.&lt;BR&gt;&lt;BR&gt;“멍~”&lt;BR&gt;이 소릴 듣고 무언가 깨닫는 사람이 있다면 그나마 나은 사람이고요, 정말 정신이 멍해진다면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부탁해야 합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15:45:13 +0900</pubDate>
                        <category>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나</category>
                        <category>=철없는 언론인들이나</category>
                        <category>=미친개처럼 사냥하는 네티즌</category>
                        <category>쌤쌤</category>
                                </item>
                <item>
            <title>‘아저씨’, 영화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스펙타클</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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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아저씨라는 영화제목을 보고 2001년도 친구라는 영화가 떠올랐다.&lt;BR&gt;당시 강남역에서 회사를 다닐때 였는데, 맞은 편 금강제화 건물 옆에 극장이 하나 있었다.&lt;BR&gt;거기에 큼지막하게 걸린 친구의 포스터를 보며 출근하면서 &apos;어? 저 영화 뜨겠는데...&apos;라고 생각했다.&lt;BR&gt;&lt;BR&gt;이유는, 친구에서 풍기는 영화 제목의 편안함과 장동건, 유오성 등 4명이 어우러져 그리는 영화라면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볼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 물론 당시 최대 관객까진 예상을 못했어도 말이다.&lt;BR&gt;&lt;BR&gt;그런데 이번에 아저씨라는 타이틀을 보고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lt;BR&gt;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당시엔 4명이 등장했지만 이번엔 원빈 혼자 독고다이라는 것.&lt;BR&gt;&lt;BR&gt;두 영화의 비슷한 점은 청소년관람불가.&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는 엄청난 관객수를 끌었고, 아저씨는 해외 영화들에 밀려 개봉관도&amp;nbsp;제대로 잡지 못했는데 입소문이 퍼지며&amp;nbsp;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amp;nbsp;&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71509_P29_104921.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33/063/71509_P29_104921.jpg&quot; width=489 height=700&gt;&lt;/P&gt;&amp;nbsp;&lt;BR&gt;러닝타임 119분 영화 아저씨.&lt;BR&gt;최근에 영화를 연달아 3편(파괴된 사나이, 이끼, 아저씨)을 보며 아무런 정보없이 본 것이 주효했을까.&lt;BR&gt;보는 영화마다 실망한 것이 없고, 대체적으로 무난하거나 아주 괜찮은 영화들이다.&lt;BR&gt;&lt;BR&gt;아저씨는 정말 의외의 영화다. 보는 내내 가슴 졸이고, 심장이 벌렁벌렁하며 한편의 액션 드라마를 후딱 본 느낌이다. 물론 영화를 다 보고 나서는 결과가 뻔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lt;BR&gt;&lt;BR&gt;인간의 심리상 답을 알고 나면 뭐든지 쉬운 법. 그러한 심리가 많이 반영됐으리라 본다.&lt;BR&gt;&lt;BR&gt;이러한 시나리오를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도 그렇고, 이 영화는 킬링타임이 됐든, 진짜 영화다운 영화를 보고 싶어하든, 모든 것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lt;BR&gt;&lt;BR&gt;끔찍하긴 해도 연인들이 봐도 무방하다. 왜? 원빈이 나오니까...&lt;BR&gt;바로 옆자리에 경어체를 쓰는 (어투를 봐선 몇 달 안돼 보이는) 커플이 있었는데 끝까지 남아서 크레딧까지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던데... 물론 여자는 원빈에 빠져있었고...&lt;BR&gt;&lt;BR&gt;영화를 보고 나서 세세하게 느낀 점은,&lt;BR&gt;아직도 좀도둑들의 수법은 비열한 만큼 인정사정도 없이 대단하다는 것이고,&lt;BR&gt;아이들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무조건 가중 처벌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며,&lt;BR&gt;사회 곳곳에서 범죄가 도사리고 있는 만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또한 인상깊은 점은 형사 팀장이 배우 김태우 동생인 김태훈이라는 사람인데,&lt;BR&gt;이&amp;nbsp;배우 연기 괜찮고, 특히 그 뚱뚱하고 무식한 만큼 힘이 쎈 조폭을 제압하는 모습에서 같은 남자로서 흠뻑 빠져버렸다.&lt;BR&gt;&lt;BR&gt;아울러 한가지 엉뚱한 생각은,&lt;BR&gt;해외 영화들은 굳이 아이언맨과 같은 인간의 능력에 뭔가를 덧 씌워 영웅을 만드는 반면&lt;BR&gt;아저씨는 인간의 능력으로 아이언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웅을 고스란히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lt;BR&gt;&lt;BR&gt;악질 범죄자들&amp;nbsp;그 자리에서 오줌싸개 만들도록 혼내주는 원빈은 어수선한 우리나라의 아이언맨이다!&lt;BR&gt;&lt;BR&gt;영화를 본지 10일이 지났는데도(시사회) 리뷰쓰는 내내 그때의 생각이 떠올라 가슴이 벌렁벌렁하다. &lt;BR&gt;ㅎㄷㄷㄷㄷㄷ&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8:27:04 +0900</pubDate>
                        <category>아저씨</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원빈</category>
                        <category>액션</category>
                        <category>청소년관람불가</category>
                        <category>러닝타임</category>
                        <category>2시간</category>
                        <category>후딱</category>
                        <category>심장이 벌렁벌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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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내산 농산물로 만든 100% 야채즙’ 세계 진출?</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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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재미있는 광고를 하나 발견했습니다.&lt;BR&gt;해외 금융 시장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곳중에 야후가 가장 유명합니다.&lt;BR&gt;국내 일부 언론사들은 야후 금융의 데이터를 가지고 서비스 하는 곳이 있을 정도니까요.&lt;BR&gt;&lt;BR&gt;그런데 이런 광고가 걸려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591 alt=Snap111.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17/063/Snap111.jpg&quot; width=700&gt;&lt;/P&gt;&amp;nbsp;&lt;BR&gt;오른쪽 상단에 광고 보이십니까?&lt;BR&gt;&lt;STRONG&gt;‘국내산 농산물로 만든 100% 야채즙 무안황토식품’&lt;/STRONG&gt;&lt;BR&gt;&lt;BR&gt;눈을 비비고 봐도 분명 우리나라 광고 입니다.&lt;BR&gt;야후 코리아도 있을 뿐더러 야후 파이낸스는 야후 본사 사이트 입니다. 우리나라 광고가 있을리 없을 텐데요. 개연성이야 찾자면 있겠지만....&lt;BR&gt;&lt;BR&gt;밤늦은 시간에 알아낸 것이라 무안황토식품에 전화를 해보진 못했습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592 alt=Snap11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17/063/Snap112.jpg&quot; width=700&gt;&lt;/P&gt;&amp;nbsp;&lt;BR&gt;본래는 위와 같은 알맞은(?) 광고가 떠 있습니다.&lt;BR&gt;무안황토식품 광고가 합성은 아닙니다. 분명히 떴습니다.&lt;BR&gt;혹시 익스플로러 오류로 겹쳐진 것이 아닌가 했는데, 광고 사이즈를 봐도 전혀 아닙니다.&lt;BR&gt;&lt;BR&gt;다만 미스터리는 그 이후로 새로고침을 해도 무안황토식품을 다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lt;BR&gt;야후코리아 관계자가 이 글을 본다면 이럴 수 있는 개연성에 대해 확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아무튼 무안황토식품이 세계적으로 진출한 것 같아 기분은 좋습니다.&lt;BR&gt;한글을 알아먹는 세계인이 많지 않을텐데... &lt;BR&gt;따지고 보면 해외에 진출한 교포들을 위한 광고인지도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궁금하면 잠이 안오는데... 밤이라 확인해 볼 수도 없고,&lt;BR&gt;내일 날 밝는 대로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lt;BR&gt;&lt;BR&gt;날이 무자게 덥습니다. 짜증내지 말고 주무세요.&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00:19:42 +0900</pubDate>
                        <category>무안황토식품</category>
                        <category>배너</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야후</category>
                        <category>파이낸스</category>
                        <category>미국 지수는 왜 저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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