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channel>
        <title>김기자닷컴</title>
        <link>http://www.kimgiza.com:8888/blo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Jul 2009 12:33:41 +0900</pubDate>
        <lastBuildDate>Fri, 03 Jul 2009 12:33:41 +0900</lastBuildDate>
        <generator>XpressEngine 1.2.4</generator>
                                <item>
            <title>국민들을 점쟁이로 만드는 ‘한나라당 인재풀’</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38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386</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38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선견지명이 있다는 점쟁이.&lt;BR&gt;누구나 다 예측할 수 있는 것이라면 진부하겠지만 그래도 언제나 참신하고 뭔가 새로움을 원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매한가지라고 할 수 있다.&lt;BR&gt;&lt;BR&gt;돌연 사직서를 낸 국가인권위원회 안경환 위원장 후임으로 발표된 사람들을 보면 쓴웃음이 절로 나온다.&lt;BR&gt;지금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지만 예전엔 한나라당 전략소로 통하는 &apos;여의도 연구소&apos;는 누구나 부러워 하는 인재풀을 항상 자랑삼아&amp;nbsp;왔다.&lt;BR&gt;&lt;BR&gt;언제나 국가 요직에 다른 사람이 채워질 때는 &apos;이번엔 누굴까?&apos; 라는 궁금증을 갖게 된다.&lt;BR&gt;이번에도 장관급인 인권위원회 위원장 후임으로 김일수 고려대 교수(법학·변호사)와 신혜수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서경석 목사 부인),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김진홍 목사(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등이 고려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제성호 중앙대 법대 교수가 유력하게 지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lt;BR&gt;&lt;BR&gt;참으로 가관이다.&lt;BR&gt;뉴라이트 상임이사를 맡으며 전 대통령 서거에도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던 김진홍 목사는&amp;nbsp;국내 최초로 목사이면서 천국에 들어가길 거부한 종교인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고,&lt;BR&gt;&lt;BR&gt;제성호는 &quot;지난 10년간 남한 좌파들이 북한통일노선에 따라 움직여 왔다&quot;고 말해 높은 자리 있으면 하나 달라고 대놓고 아부하는 스타일로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다.&lt;BR&gt;&lt;BR&gt;말로만 중도 실용을 외치고 있지 요직에는 죄다 꼴통들을 앉히겠다고 하니 환장할 노릇이다. (주어가 없으니 다행이다)&lt;BR&gt;&lt;BR&gt;안경환 위원장의 심경이 참으로 말이 아니던데.. 대체 영구집권을 꿈꾸지 않고서는 이런 행태들이 사람이라면 가능할지 정말 의문이다.&lt;BR&gt;기사보기: &lt;A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20760&amp;amp;section=sc1&quot;&gt;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20760§ion=sc1&lt;/A&gt;&lt;BR&gt;&lt;BR&gt;백번이면 백번 모두 혹시나 했다가도 역시나로 끝나는 한나라당의 인재풀은 이제 진부하고 식상하다. 국민들을 점쟁이로 만들었다는 것 외에 안겨준 것이 없다.&lt;BR&gt;&lt;BR&gt;언제까지 줄 서있는 사람들 자리를 먼저 챙기려 드는 것인지,&amp;nbsp;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나홀로 옳다고 걸어가는 한나라당식 사고방식은 언제쯤 끝이 날지... 재미라면 재미라고 할 수 있겠다.&lt;BR&gt;&lt;BR&gt;게다가 이제는 미네르바를 잡던 누구를 잡던 정부의 방침대로 움직여 성명서를 발표해 줄 인권위원회가 이제는 국민들 손바닥 위에서 움직일 것이 뻔하니 쉽다고 하면 쉽고, 답답하다고 하면 답답하고.....................&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8:27:54 +0900</pubDate>
                        <category>국가인원위원회</category>
                        <category>인권</category>
                        <category>안경환</category>
                        <category>위원장</category>
                        <category>사임</category>
                        <category>후임은?</category>
                        <category>이제 대한민국에 인권은 없다!</category>
                                </item>
                <item>
            <title>우리가 원하는 뉴스는 ‘네이키드’가 아니라 이런거 아닐까?</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3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371</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371#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벗네 마네 그래서 어찌됐든 시선끌기 마케팅은 성공한 네이키드 뉴스.&lt;BR&gt;인간의 성적 욕구인 관음증을 충족시켜 주는데 충분해서 일까.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끌고 있다고 한다.&lt;BR&gt;&lt;BR&gt;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amp;nbsp;야동도 많고 그 종류도 다양해 네이키드가 국내에서 성공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국내 인구수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말이다.&lt;BR&gt;&lt;BR&gt;어찌됐든 네티즌들에게 가장 필요한 뉴스는 저런 것 보다는 P2P 뉴스가 아닐까.&lt;BR&gt;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도 자료 찾기, 구하기 등은 널리 이뤄져 있고, 어느 P2P가 나은지 검증하고 벤치마킹해 최신 자료들이 무지막지 하게 올라와 있으면서 저렴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는 실정이기에 그렇다.&lt;BR&gt;&lt;BR&gt;매번 들어가서 어떤 자료가 있는지 찾아보기 보다는 그러한 소식을 전해주는 사이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71/053/Snap61.jpg&quot; alt=&quot;Snap61.jpg&quot; title=&quot;Snap61.jpg&quot; style=&quot;&quot; /&gt;&amp;nbsp;&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71/053/Snap62.jpg&quot; alt=&quot;Snap62.jpg&quot; title=&quot;Snap62.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위 이미지처럼 일본드라마, 미국드라마 좋아하는 국내 마니아들과 게임 없이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네티즌들을 위해서 최신 자료가 어느&amp;nbsp;P2P에 등록되어 있는지 알려준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amp;nbsp;&lt;BR&gt;&lt;BR&gt;뉴스에 대한 수요는 분명히 충분히 있다. 그래서 네이키드같은 것도 생겨난 것이고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오늘 일어난 소식들을 가지고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을 보면 그렇다.&lt;BR&gt;같은 서평도 블로그가 그냥 올려놓은 것은 그렇게 큰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뉴스로 생산되는 것은 각광을 받고 있다는 모 회사의 통계 분석도 있었다.&lt;BR&gt;&lt;BR&gt;뉴스의 종류로 따지고 보면 정통 뉴스는&amp;nbsp;각 방송사들과 YTN, MBN 등 24시간이 모자르다고 철철 넘치는 반면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가지고 뉴스로 제공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lt;BR&gt;&lt;BR&gt;최근에 블로거뉴스가 크게 뜨긴 했지만 크게 커나가는 것은 아닌 것 같고...&lt;BR&gt;그렇다면 그동안 우리가 원했지만 누군가 시작하지 않았던 P2P 뉴스는 어떨까?&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71/053/Snap60.jpg&quot; alt=&quot;Snap60.jpg&quot; title=&quot;Snap60.jpg&quot; style=&quot;&quot; /&gt;&lt;/P&gt;국내 P2P 사이트들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료를 알려주고, 최신 자료는 뭐가 나왔는지, 어디게 가장 먼저 등록됐는지 사용자들에게 인상깊은 곳으로 기억되는 사이트는 어디인지 등등&lt;BR&gt;&lt;BR&gt;물론 위험성은 다소 있다.&lt;BR&gt;P2P 자체가 저작권법 위반에 불법 자료 노출에 따른 위험성이 많다는 것.&lt;BR&gt;하지만 뉴스로 전하는 것 까지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기도 한데.. 게다가 최근은 유료로 사용하고 있고 그것을 제작한 곳과 수익쉐어를 하는 것까지 검토되고 있으니 향후는 오히려 전망이 좋지 않을까.&lt;BR&gt;&lt;BR&gt;그래서 누군가 이미 사이트를 시작했는지 모르겠다.&lt;BR&gt;그야말로 P2P 뉴스사이트가 생겼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71/053/Snap59.jpg&quot; alt=&quot;Snap59.jpg&quot; title=&quot;Snap59.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이제 시작이어서 인지 휑하기는 하지만&lt;BR&gt;입소문 타고 P2P를 한번쯤 이용해 본 네티즌들이 모여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한다면 그 위력은 북한이 농축해 놓은 우라늄 크기의 수만배는 되지 않을까.&lt;BR&gt;&lt;BR&gt;개인적으로 불법이 아니라면 이런 사이트들이 크게 커서 웹2.0 시대를 능가하는 정보의 공유가 이뤄진다면 인터넷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리라고 본다.&lt;BR&gt;&lt;BR&gt;또 크게 커서 거대 포털에 먹히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말이다.&lt;BR&gt;아무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련다.&lt;BR&gt;&lt;BR&gt;사이트 구경하기: &lt;A class=&quot;bold editor_red_text&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quot; href=&quot;http://www.p2pnews.co.kr/&quot;&gt;http://www.p2pnews.co.kr/&lt;/A&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4:55:12 +0900</pubDate>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P2P</category>
                        <category>자료</category>
                        <category>정보</category>
                        <category>공유</category>
                        <category>P2P news</category>
                        <category>만능이용권</category>
                        <category>잘되면 횡재!</category>
                                </item>
                <item>
            <title>2009년도 상반기 최고 이슈는 ‘노 대통령 서거’</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34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346</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34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46/053/SKcom2009_6.jpg&quot; alt=&quot;SKcom2009_6.jpg&quot; title=&quot;SKcom2009_6.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2009년 1월~6월까지 네티즌들에게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른 이슈는 단연코 &apos;노무현 대통령 서거&apos;&lt;BR&gt;일부 몰지각함을 뽐내고 싶은 듣보잡 몇 명을 제외한 전국민들이 큰 슬픔에 잠길 수 밖에 없었던 대통령의 서거가 2009년 상반기 최고의 이슈로 떠올랐다.&lt;BR&gt;&lt;BR&gt;아무튼 네이트가 선정한 상반기 네티즌 최고 이슈는 다음과 같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46/053/Snap54.jpg&quot; alt=&quot;Snap54.jpg&quot; title=&quot;Snap54.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는 밑에...&amp;nbsp;&lt;BR&gt;참고차, 기록차&lt;/P&gt;

&lt;P&gt;&lt;STRONG&gt;SK컴즈, 상반기 네티즌 최고 이슈는 &apos;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apos;&lt;/STRONG&gt;&lt;BR&gt;-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왜 떴을까’ 결산&lt;BR&gt;- ‘꽃보다 남자’, ‘김연아 세계 신기록’ ‘소녀시대 지(GEE)’ 키워드 뒤이어&lt;/P&gt;
&lt;P&gt;(2009/06/28) 올 상반기 인터넷 최대 키워드는 &apos;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apos;로 나타났다.&lt;/P&gt;
&lt;P&gt;네이트(&lt;A href=&quot;http://www.nate.com/&quot;&gt;www.nate.com&lt;/A&gt;)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2009년 상반기 최고 화제가 되었던 키워드를 모아 ‘왜 떴을까 상반기 결산’을 28일 발표했다.&lt;/P&gt;
&lt;P&gt;상반기 가장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키워드는 &apos;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apos;였다. 5월 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많은 국민들이 온라인 추모글, UCC 등을 통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네이트에서 24시간 생중계 된 영결식을 비롯, 이와 관련된 ‘서울광장 노제’, ‘수사 의혹’ 키워드 또한 연일 화제가 됐다.&lt;/P&gt;
&lt;P&gt;2위는 꽃남 신드롬을 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apos;꽃보다 남자&apos;가 차지했다. 1월 초부터 3월 말까지 방영되었던 ‘꽃보다 남자’는 이민호, 김현중, 김소은, 이시영 등 걸출한 신인 스타를 배출했다.&lt;/P&gt;
&lt;P&gt;3위는 &apos;김연아 세계 신기록&apos;이다. 김연아 선수는 지난 3월 29일 여자 싱글 피겨 역사상 처음으로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최근까지 &apos;김연아 트위터&apos;, &apos;김연아 CF&apos; 등의 키워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lt;/P&gt;
&lt;P&gt;분야별 베스트 키워드도 발표됐다. 방송/연예 부문에서는 장자연 사망, 여운계 타계, 이재진 탈영 등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키워드가 포함됐다. 사회/정치 부문에서는 지난 2월 향년 87세의 나이로 타계하신 ‘김수환 추기경 선종’과 전세계를 돼지독감의 공포에 빠뜨린 ‘신종플루’가 순위권에 올랐다. &apos;용산참사&apos;, &apos;연쇄살인범 강호순&apos; 등의 키워드도 순위권에 포함되어 사회 문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lt;/P&gt;
&lt;P&gt;스포츠 부문에서는 김연아 세계신기록에 이어 박지성 맨유, WBC은메달, 한국월드컵 본선 진출 등이 최고의 이슈어로 꼽혔다.&lt;/P&gt;
&lt;P&gt;열애설 관련 키워드도 뜨거웠다. 타블로-강혜정, 설경구-송윤아, 이동건-차예련, 노홍철-장윤정까지 스타 커플들이 대거 탄생됨에 따라 관련 키워드들이 쏟아졌다.&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1:40:53 +0900</pubDate>
                        <category>네이트</category>
                        <category>상반기</category>
                        <category>이슈</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대통령</category>
                        <category>서거</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category>관심사</category>
                        <category>참고</category>
                        <category>기록</category>
                                </item>
                <item>
            <title>네이트의 ‘한장검색’, 괜찮을까? 귀찮을까?</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32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325</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325#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네이트가 한장검색을 선보인다.&lt;BR&gt;7월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한다.&lt;BR&gt;&lt;BR&gt;우선적으로 여행 검색을 시작으로 향후 게임이나 적절한 주제를 정해 한장검색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예를들면 이런식이다.&lt;BR&gt;&lt;BR&gt;런던을 검색하면 런던 여행과 관련된 모든 정보와 콘텐츠가 한장으로 뜨는 형태다.&lt;BR&gt;팝업 레이어로 &apos;한장검색&apos; 창이 아래와 같이 뜬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25/053/nateonesearch.jpg&quot; alt=&quot;nateonesearch.jpg&quot; title=&quot;nateonesearch.jpg&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저렇게 팝업 레이어로 뜨는 방식이 괜찮을까? 사용자에게 귀찮음을 안겨줄까?&lt;BR&gt;모든 포털이 검색 광고 시장을 네이버에게 빼앗긴 이후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태에서 네이트가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 모습이다.&lt;BR&gt;&lt;BR&gt;지난번엔 라이브검색 인지 뭔지를 보여줬고, 우선적으로 한장검색 서비스를&amp;nbsp;제공하니 말이다.&lt;BR&gt;네티즌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고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좋은 일일터인데 과연 반응은 어떨지... 흠.&lt;BR&gt;&lt;BR&gt;다음은 ‘한장검색’과 관련한 SK컴즈의 보도자료.&amp;nbsp;&lt;/P&gt;

&lt;P&gt;&lt;STRONG&gt;네이트, 한 장에 담아 편리한 ‘한장검색’ 선보여&lt;BR&gt;- 사용자 의도 파악한 검색결과가 한 페이지에 간결하게 노출&lt;BR&gt;- 첫 번째 주제 ‘한 장으로 보는 여행검색’ 내달 1일 서비스 시작&lt;/STRONG&gt;&lt;/P&gt;
&lt;P&gt;(2009/06/29=SK커뮤니케이션즈) 원하는 검색 결과를 한 장으로 간결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lt;/P&gt;
&lt;P&gt;검색 포털 네이트(&lt;A href=&quot;http://www.nate.com/&quot;&gt;www.nate.com&lt;/A&gt;)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주제별 맞춤검색 서비스 ‘한장검색’을 내달 1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lt;/P&gt;
&lt;P&gt;한장검색은 유용한 검색결과를 한 장으로 정리해 보여주는 서비스. 기본 정보를 비롯해 사용자 제작 컨텐츠(UCC)인 네이트 지식, 미니홈피, 블로그 등의 정보를 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노출해 준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검색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lt;/P&gt;
&lt;P&gt;SK컴즈는 여행을 첫 번째 주제로 선정하고 ‘한 장으로 보는 여행검색’을 선보인다. 회사측은 향후 게임 등 새로운 주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lt;/P&gt;
&lt;P&gt;사용자가 ‘몰디브 여행’ ‘런던’ 등 여행지명을 검색 할 경우 한장검색이 노출된다. 여행지 위치, 날씨, 시간 등 기본정보가 이미지로 나타나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여행코스, 숙소, 맛집, 여행후기 등 주요 정보가 한 페이지에 정리돼 나타난다. 또한 환율조회, 항공권 예약 정보도 검색결과에서 바로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현재 국내 지역명(전라도, 경상도 등), 도시명(가평, 전주, 제주도 등), 상세 여행지명(주문진 해수욕장, 남이섬 등)과 해외 국가명, 도시명을 포함한 국내외 대다수 여행지가 한장검색 키워드로 등록되어 있다.&lt;/P&gt;
&lt;P&gt;SK커뮤니케이션즈 권승환 검색연구소장은 “한장검색은 검색목적에 맞는 주요 정보를 한 장에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신규검색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끝)&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09 14:39:56 +0900</pubDate>
                        <category>SK컴즈</category>
                        <category>네이트</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한장검색</category>
                        <category>서비스</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주제</category>
                        <category>테마</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category>네티즌</category>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삼겹살 1인분 1500원’ 대박집, 생각을 바꾸면 된다!</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28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288</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28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66.jpg&quot; alt=&quot;s166.jpg&quot; title=&quot;s166.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삼겹살 1인분 1500원.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대패 삼겹살이고 그램수도 작다는 사실. &lt;BR&gt;오래전에 한 때 성행했다가 싼 게 비지떡이라는 인식만 심어주고 실패한 한 번의 사례가 있다.&lt;BR&gt;&lt;BR&gt;그런데 경기 침체와 더불어 다시 부활했다!&lt;BR&gt;이름하야 &apos;대박집&apos;. 대패로 밀은 맛있는 얇은 삼겹살의 &apos;대박&apos;이든, 프랜차이즈니 만큼 가맹점 내서 대박나라고 지은 &apos;대박&apos;이든 고기만 맛있으면 광땡.&lt;BR&gt;&lt;BR&gt;김기자도 사실 싼 게 비지떡이라는 심정이 있고, 먹는 건 좀 아끼지 말자는 취향이 괜히 병원비 더 들이는 것이 &apos;매우 병신&apos;같은 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그런데 아버지가 맛있다고 하기에 속는 셈 치고 길을 나섰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71.jpg&quot; alt=&quot;s171.jpg&quot; title=&quot;s17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삼겹살 1인분 1500원. 싼 집의 프랜차이즈 가맹점 이름이 &apos;대박집&apos;이다.&lt;BR&gt;국내산 삼겹살이고 24시간 영업한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게다가 부대시설로 아이들 탈 수 있는 오락기와 무료주차 등이 당연히 준비돼 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72.jpg&quot; alt=&quot;s172.jpg&quot; title=&quot;s172.jpg&quot; style=&quot;&quot; /&gt;&lt;/P&gt;김기자가 간 대박집은 상당히 넓었다. 보이는 곳만 100평쯤에 안쪽 깊은 곳에 더 넓은 곳이 있다.&lt;BR&gt;테이블이 모두 꽉찬 다면 돈을 거의 쓸어담는 다고 봐도 무방하다.&lt;BR&gt;&lt;BR&gt;사람들이 실제로&amp;nbsp;많았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77.jpg&quot; alt=&quot;s177.jpg&quot; title=&quot;s177.jpg&quot; style=&quot;&quot; /&gt;&lt;/P&gt;대박집을 처음 들어가면 테이블에 위와 같이 세팅이 모두 되어 있다.&lt;BR&gt;술잔, 물컵 등 모두 올려져 있고 필요한 대로 쓰면 된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75.jpg&quot; alt=&quot;s175.jpg&quot; title=&quot;s175.jpg&quot; style=&quot;&quot; /&gt;&lt;/P&gt;대박삼겹살 1인분이 120g에 1500원이다.&lt;BR&gt;보통 일반 삼겹살집의 1인분이 180g이나 200g으로 구성되고, 동네마다 차이는 있지만 싼 곳은 8000원부터 &amp;nbsp;10000원~12000원이니... 거참 가격으로는 무자게 싼 편이다.&lt;BR&gt;&lt;BR&gt;고기의 질로 따지자면 비교가 불가할테니 단순하게 한번 보자.&lt;BR&gt;대신 대박집은 삼겹살이 싼 대신 1인당 500원의 야채값을 따로 받는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68.jpg&quot; alt=&quot;s168.jpg&quot; title=&quot;s168.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어느 음식점이든 음식의 가격이 저렴하면 대부분이 셀프다.&lt;BR&gt;고속도로 휴게소나 백화점 식당 등 일부 몰상식한 음식점들이 셀프를 하면서도 무자게 비싸긴 하지만...&lt;BR&gt;&lt;BR&gt;암튼 위 사진속의 셀프코너에 가면 다 있다.&lt;BR&gt;김치, 열무, 상추, 마늘, 고추, 된장, 파무침 등등 그리고 기름장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lt;BR&gt;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콩가루가 없는 게 아쉽긴 했다.&lt;BR&gt;&lt;BR&gt;&lt;STRONG&gt;그런데 여기서 김기자가 느낀 대박집의 특징이 하나 있다.&lt;/STRONG&gt;&lt;BR&gt;여느 노인분들은 자식들이&amp;nbsp;주는 용돈으로 음식점을 가면 서비스를 받길 원하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다. 노인분들 5~6명 혹은 열 댓명이 오셔도 야채는 무조건 셀프다.&lt;BR&gt;&lt;BR&gt;김기자가 간 점심 시간에도 노인분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불평 불만 없이 모두 그릇을 가지고 가서 잘 담아 온다는 것이다.&lt;BR&gt;&lt;BR&gt;쉽게 비교하자면 이거다.&lt;BR&gt;젊은 사람들이 피자집 가서 샐러드를 담거나 씨즐러등 뷔페형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것처럼 노인분들은 대박집에서 야채 코너를 이용하는 것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ee2222&gt;워낙 음식점이든 뭐든 거침없이 말씀하시는 노인분들의 특성을 고려할때 상당히 깜짝 놀랐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을텐데 모두가 도와서 셀프코너를 이용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특이했다.&lt;/FONT&gt;&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65.jpg&quot; alt=&quot;s165.jpg&quot; title=&quot;s165.jpg&quot; style=&quot;&quot; /&gt;&lt;/P&gt;그렇다면 과연 맛이 문제일텐데....&lt;BR&gt;김기자가 느끼기에 얇은 삼겹살임에도 질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전체적으론 맛이 괜찮았다.&lt;BR&gt;정말 비지떡처럼 그런 게 아니고 소고기 처럼 살살 구워서 먹는 맛이 오히려 일품이다.&lt;BR&gt;&lt;BR&gt;물론 프랜차이즈는 본점에서 똑같은 고기를 내보내겠지만 지점마다 맛이 다른 것은 사실이다.&lt;BR&gt;김기자가 간 곳은 미아점이다.&lt;BR&gt;&lt;BR&gt;&apos;다신 오지 말아야지&apos;가 아니라 우선 한 번 더 와서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lt;BR&gt;두 번째는 실망할 지 몰라도 말이다.&lt;BR&gt;&lt;BR&gt;그리고 대박집이 잘 될 수 있는 이유는,&lt;BR&gt;노인분들의 입소문을 타고 모임을 하게 되면 그게 가장 좋고&lt;BR&gt;어느 음식점이든 중국에 사는 한민족 사람들을 쓰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저렴한 임금으로 고용할 수 있으니 업주 입장에서는 정말 최고가 아닐까.&lt;BR&gt;&lt;BR&gt;대박집은 종업원이 많이 필요하긴 한데, 남자들은 필리핀이나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 인력을 고용해서 일을 시키고 있었다. 피부 색깔이 완전히 다른 흑인 정도만 아니면 무리가 없을 듯 싶어서 인지 대부분이 동남아 인력이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88/053/s167.jpg&quot; alt=&quot;s167.jpg&quot; title=&quot;s167.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삼겹살집의 묘미인 밥을 볶아 먹을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긴 한다.&lt;BR&gt;어찌됐든 대박집, 한 번 더 가서 검증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lt;BR&gt;&lt;BR&gt;장사는 무조건 목이 좋아야 하는 것처럼 여러가지 요건이 있겠지만 현 경제 상황과 맞물려 성행하고 있는 만큼 좋은 인식 심어주고 더욱 사람들 많이 끌어서 고기값이 굳이 비쌀 필요가 없다는 관념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14:24:14 +0900</pubDate>
                        <category>삼겹살</category>
                        <category>서민</category>
                        <category>1인분</category>
                        <category>1500원</category>
                        <category>프랜차이즈</category>
                        <category>대박집</category>
                        <category>미아점</category>
                        <category>맛집</category>
                        <category>성공</category>
                        <category>대박</category>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앗~ 궉채이도 스타화보를?</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27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275</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275#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인라인스타 궉채이를 아시나요? 아마도 많이 아시리라 봅니다.&lt;BR&gt;인라인을 탄다는 운동선수에 외모가 뛰어나다 보니 언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습니다.&lt;BR&gt;&lt;BR&gt;외모지상주의던 뭐던 예쁘면 당연히 매력이 있어 보이고 계속 봐도 흐뭇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지요.&lt;BR&gt;흔히 공부 잘하는 여자는 못 생겼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는 우스갯소리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모든 현상에는 예외가 있는 법이죠.&lt;BR&gt;&lt;BR&gt;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김태희가 그 고정관념을 깼지요.&lt;BR&gt;그런 인물중에 바로 궉채이가 있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예쁜 얼굴까지 말입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75/053/kwuk1.jpg&quot; alt=&quot;kwuk1.jpg&quot; title=&quot;kwuk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그런 궉채이가 화보를 찍었네요.&lt;BR&gt;요즘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예전에는 화보를 찍으면 &apos;인기 떨어지니까 찍는구나&apos;, &apos;결국은 벗는 구나&apos;, &apos;보여주지 않으면 뜰 수가 없구나&apos;라는 식으로 인식이 안좋았죠.&lt;BR&gt;&lt;BR&gt;그런데 스타들은 전성기 시절 내 모습을 좋은 작가의 솜씨를 힘입어 남겨두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낸 적이 있습니다.&amp;nbsp;물론 심한 노출만 아니라면 괜찮지요. 상업성이 짙긴 하지만 말입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75/053/gwug2.jpg&quot; alt=&quot;gwug2.jpg&quot; title=&quot;gwug2.jpg&quot; style=&quot;&quot; /&gt;&lt;/P&gt;뜬금없이 궉채이 화보가 배달되어 있는 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lt;BR&gt;최근 네이키드뉴스까지 겹쳐서 말입니다.&lt;BR&gt;&lt;BR&gt;세상은 변해가면서 언제나 충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저항이 크면 시기가 늦어지게 되는 것이고 예상보다 거칠게 저항하지 않으면 그 변화가 받아들여지기 마련입니다.&lt;BR&gt;&lt;BR&gt;그렇게 세상은 변해가는 것이죠. 개혁이란 것이 쉽지 않은 것을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lt;BR&gt;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성문화가 많이 바뀌어 가고 있지만 일본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수준이 낮은(?)데요.&lt;BR&gt;&lt;BR&gt;여성의 상품화라는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저항하기보다 시대의 흐름과 변화라고 인식하는 날이 오겠지요. &lt;BR&gt;그런 의미로 무명들이 더 벗을 수 밖에 없는 건 어디나 있는 법칙아닌가요?&lt;BR&gt;&lt;BR&gt;프로 선수들도&amp;nbsp;신인들은 좀더 뛰어다니고 성실한 모습 보여야 하고, 신인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듯이&lt;BR&gt;화보계에서 무명들은 더 벗어서 화보계를 알리고 톱스타들은 적은 노출로 그 바닥을 키우고 말입니다.&lt;BR&gt;뭐~ 위에 2줄은 궤변입니다. ^^;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lt;BR&gt;&lt;BR&gt;눈이 즐거우면 그만이지요.&lt;BR&gt;&lt;BR&gt;사진제공= 스타화보닷컴&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15:17:23 +0900</pubDate>
                        <category>화보</category>
                        <category>스타화보</category>
                        <category>궉채이</category>
                        <category>인라인</category>
                        <category>인라인스타</category>
                        <category>포토</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인식</category>
                        <category>사진작가</category>
                                </item>
                <item>
            <title>말많은 ‘네이키드뉴스’ 앵커들 어떤가요?</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18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184</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184#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model1.jpg&quot; alt=&quot;model1.jpg&quot; title=&quot;model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앵커들이 뉴스를 전하면서 옷을 벗는 것으로 유명한 &apos;네이키드뉴스&apos;&lt;BR&gt;블로거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한창인데...&lt;BR&gt;&lt;BR&gt;네이키드뉴스가 23일 정식 보고회를 가지고 국내 런칭을 시작했다.&lt;BR&gt;9명의 국내 앵커들이 나와 셔터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model2.jpg&quot; alt=&quot;model2.jpg&quot; title=&quot;model2.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우선적으로 옷의 색상을 떠나 앵커라는 냄새가 풍기도록 연출한 느낌이다.&lt;BR&gt;네이키드뉴스가 국내에서 노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lt;BR&gt;&lt;BR&gt;어찌됐든 처음에는 호기심이겠지만 결국 고정 독자를 사로잡겠다는 것인데...&lt;BR&gt;월정액 9900원으로 방송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인터넷으로 볼 수 있다.&lt;BR&gt;모바일로도 제공되는데 KTF SHOW를 통해 볼 수 있다.&lt;BR&gt;&lt;BR&gt;인터넷 TV 업체인 곰TV와 판도라 등등과도 제휴를 추진중이라고 한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naked9model_1.jpg&quot; alt=&quot;naked9model_1.jpg&quot; title=&quot;naked9model_1.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naked9model_2.jpg&quot; alt=&quot;naked9model_2.jpg&quot; title=&quot;naked9model_2.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P&gt;&lt;BR&gt;소녀시대의 멤버수와 같은 9명을 고려한 것인지는 모르겠다.&lt;BR&gt;사실 2~3명이거나 4~5명이면 금방 파악할 수 있기에 앵커들을 파악하는데 시간을 걸리게 하고&lt;BR&gt;사고(?)를 치면서 독자를 확보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할런지는 모르겠다.&lt;BR&gt;&lt;BR&gt;소녀시대처럼 처음에 인기많은 앵커들이 뜨기 시작하고&lt;BR&gt;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에겐 싫증이란 것이 있고 새로움을 언제나 갈구하는 것처럼&lt;BR&gt;중간에 또 뜨는 앵커가 있을 것이고...&lt;BR&gt;&lt;BR&gt;그렇게 인식을 시키고 상큼함을 유지하면서 고객을 붙잡아 두는 방법? 어떨까? ㅋㅋ&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Snap12.jpg&quot; alt=&quot;Snap12.jpg&quot; title=&quot;Snap12.jpg&quot; style=&quot;&quot; /&gt;&lt;/P&gt;방송은 19세 이상의 어덜트 버전과 15세 이상의 틴 버전 2가지로 구성 된다.&lt;BR&gt;어덜트버전은 토플리스 차림으로 하고, 틴 버전은 비키니와 란제리 차림이 될 것이라고 한다.&lt;BR&gt;틴 버전은 이미 엠넷에서 시도했던 바나나하우스에 레이싱 모델들이 나와서 보여줬던 형태가 될 듯 하다.&lt;BR&gt;&lt;BR&gt;뉴스를 하면서 옷을 벗는 형태가 더 야릇할텐데, 옷을 벗고 시작하는 건&lt;BR&gt;지금의 개인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있어 새로울 것 같지는 않은데... 과연?&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model3.jpg&quot; alt=&quot;model3.jpg&quot; title=&quot;model3.jpg&quot; style=&quot;&quot; /&gt;&lt;/P&gt;그런데 논란이 되고 있는 것중에 궁금한 것이&lt;BR&gt;네이키드 뉴스가 별로 야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문제인 것인지?&lt;BR&gt;기존 앵커들의 이미지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인지?&lt;BR&gt;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다고 걱정하는 것인지?&lt;BR&gt;유료라서 싫다는 것인지?&lt;BR&gt;&lt;BR&gt;언제나 새로운 시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말이다.&lt;BR&gt;앵커야 인터넷이 발전한 국내에서 그렇게 어려운 직종도 아닌 것이고, 개인 방송이 많았어도 정식 뉴스를 접하지는 않았지만 케이블에는 무수히도 넘쳐나고 있기에 그렇고,&lt;BR&gt;&lt;BR&gt;앵커들의 이미지를 떨어뜨린다는 것은 그들의 권위주의가 얼마나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있는지 인정하는 꼴일테고... 청소년들이 쉽게 보는 야동은 어쩌라고...&lt;BR&gt;&lt;BR&gt;더 웃긴건 네이키드뉴스 앵커들이 더 프로다운 모습으로 노출을 어떻게 할지 걱정이라는 것이다.&lt;BR&gt;뭐든지 꾸밈이 들어가면 좋지 않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좋은 것이다.&lt;BR&gt;누구나 생각하고 있는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gr_la_5.gif&quot; alt=&quot;gr_la_5.gif&quot; title=&quot;gr_la_5.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gr_la_6.gif&quot; alt=&quot;gr_la_6.gif&quot; title=&quot;gr_la_6.gif&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gr_la_7.gif&quot; alt=&quot;gr_la_7.gif&quot; title=&quot;gr_la_7.gif&quot; style=&quot;&quot; /&gt;&lt;/P&gt;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외모로 볼때 재야의 고수들을 잘못 골라 놓은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긴 하다. 외모만 봐도 &quot;어휴~&quot;, &quot;헉~&quot; 하는 짧은 외마디 비명이 나와야 하는데 아무리 후하게 점수를 줘도 2명 이상 주긴 어려워 보인다.&lt;BR&gt;&lt;BR&gt;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 ^^;&lt;BR&gt;&lt;BR&gt;그럼 글로벌 네이키드 뉴스에서 인기가 많다고 하는 앵커들을 한번 보자!&lt;BR&gt;서양보다 동양을 좋아하는(?) 김기자 취향상 별로인 듯 보이는데...&lt;BR&gt;&lt;BR&gt;서양은 사실 진짜 깍아놓은 듯한 얼굴에 쭉쭉 빠진 몸매도 조각 같아서 너무 인위적이어서 싫어하는데&lt;BR&gt;이 분들은 되려 인간미가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84/053/model4.jpg&quot; alt=&quot;model4.jpg&quot; title=&quot;model4.jpg&quot; style=&quot;&quot;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5:19:49 +0900</pubDate>
                        <category>네이키드뉴스</category>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앵커</category>
                        <category>네이키드</category>
                        <category>naked</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ategory>느낌</category>
                        <category>신선</category>
                        <category>충격</category>
                        <category>반응</category>
                        <category>외모 수준은</category>
                        <category>일단 실망</category>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국민들 편하게 만들어 주는 ‘2mb 정부’</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17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178</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17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서울광장 사용 까다롭다.&lt;BR&gt;=&amp;gt; 서울 시장 잘 뽑으면 되고&lt;BR&gt;&lt;BR&gt;도심 집회를 되도록 이면 못하도록 하고, 공권력을 뭐 처럼 써 먹는다.&lt;BR&gt;=&amp;gt; 대통령 앞으로 잘 뽑으면 된다.&lt;BR&gt;&lt;BR&gt;이번 정권을 두고&amp;nbsp;국민들이 정말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lt;BR&gt;대통령 잘못 뽑으면 어떻게 되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 말입니다.&lt;BR&gt;&lt;BR&gt;세상이 갈라져도 변하지 않는 콘크리안 5~10%의 구성원이 문제지&lt;BR&gt;그래도 생각하고 사는 국민 90% 이상이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 듯 보입니다.&lt;BR&gt;&lt;BR&gt;한편으로 생각하면 정말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긴 합디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4:27:25 +0900</pubDate>
                        <category>국민들은</category>
                        <category>편안하다</category>
                        <category>제발</category>
                        <category>투표 잘 합시다</category>
                                </item>
                <item>
            <title>작금의 ‘PD 수첩’과 관련해 변하지 않는 진실들!</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14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144</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144#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검찰이 PD 수첩 제작진을 기소하는 사태가 벌어진 대한민국의 현실.&lt;BR&gt;&apos;표적방송&apos; 이라는 단어를 꺼내기 위해 개인 이메일까지 공개한 검찰.&lt;BR&gt;&lt;BR&gt;그들 스스로 위험한 줄 알면서도 법망을 살짝 건드려 가면서까지 수사를 자처하고 공개 발표하는 자만심을 보여주는 지금의 검찰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lt;BR&gt;지금&amp;nbsp;우리나라에 카스트제도가 있다면 황제등급 바로 아래 귀족등급이 있다면&amp;nbsp;단연 검찰 아닐까.&amp;nbsp;씁쓸하다.&lt;BR&gt;&lt;BR&gt;이 대통령과 이인규 중수부장의 친분관계를 굳이 거들먹거리지 않아도 이해되는 공안정부의 위력.&lt;BR&gt;21세기 공안정부는 단연코 아프리카만도 못한 후진국을 자처하는 꼴이기에 스스로 부끄럽고 위태위태하지만 죽어도 아니라고 변명하는 꼴이 더 우습기만 하다.&lt;BR&gt;&lt;BR&gt;아울러 사람 모여있는 것을 싫어한다고 미국 공군이 마련해준 대한민국 대통령의 거처를 보여주는 만평이 모든 사실을 말해주고 있기도 하다.&lt;BR&gt;&lt;BR&gt;어찌됐든 이번 일만 봐도 미디어법은 수용해선 안된다. 그들이 어떻게 이용할 지 뻔뻔하게도 죄다&amp;nbsp;보여줬기 때문이다. 어차피 해줘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던 네티즌들 스스로도 이제는 마음을 돌려 먹어야 한다.&lt;BR&gt;&lt;BR&gt;굳이 이 정권을 지지하지 않더라도 미디어법은 해줘야 한다고 부르짖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것이 대세라고.. 엉뚱한 비교를 해가며 해외의 여러나라와 비교까지 했던 그들.&amp;nbsp;&lt;BR&gt;&lt;BR&gt;어찌됐든 &apos;미국 소&apos;와 관련해서는 변하지 않는 진실이 있다.&lt;BR&gt;검찰이 PD 수첩의 방송이 거짓임을 증명하지 못해 꺼낸 카드가 고작 이메일이라면 이건 노무현 대통령의 시계와 맞먹는 대한민국 사법계의 수치로 불릴 것이다. &lt;BR&gt;&lt;BR&gt;있는 넘이 더하고 아는 넘이 독한 대한민국의 시계 바늘은 대체 어디로만 흘러가는 것일까.&lt;BR&gt;&lt;BR&gt;&lt;STRONG&gt;1. 일본이나 선진국들은 20개월 미만의 소만 수입한다.&lt;BR&gt;&lt;/STRONG&gt;이건 자명한 사실이다. 일본도 24개월 미만의 소를 수입하다가 21개월 된 소에서 광우병 위험물질이 발견되자 즉각 조치한 것이다. &lt;BR&gt;&lt;BR&gt;그런데 우리는 우선적으로라도 30개월 이상된 소도 수입해서 먹어보고 문제가 생기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 백신을 미리 개발해 놓고 이상하기만을 바라는 꼴은 아닐지. 일본&amp;nbsp;국민은 국민이고 한국 국민은 뭐냥!&lt;BR&gt;&lt;BR&gt;&lt;STRONG&gt;2. 광우병 위험물질(SRM)이 발견되는 부위는 정해져 있다.&lt;/STRONG&gt;&lt;BR&gt;지난 MBC PD수첩과 뉴스 추적에서 보도하기도 했던 SRM 발견 부위는 검증이 잘 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었다. 그러나 이건 사실이다. 서울대 연구팀도 그 부분은 아무리 씻고 보완을 한다고 해도 SRM이&amp;nbsp;있음에도 잘 발견되지 않은 부위임을 알려주기도 했다.&lt;BR&gt;&lt;BR&gt;&lt;STRONG&gt;3. 미국민은 먹지 않는 곱창 부위는 우리가 돈주고 수입한다.&lt;BR&gt;&lt;/STRONG&gt;곱창 부위에 SRM이 많은 것은 드러난 사실임에도 노무현 정부때도 수입하지 않던 그 부위를 왜 돈 주고 수입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해 현자는 이렇게 말한다. &lt;BR&gt;&quot;닭집에서 닭머리를 돈 주고 사는 꼴이다&quot;&lt;BR&gt;&lt;BR&gt;왜 수입하는 부위에 없던 것을 끼워놓고, 그것도 가장 위험한 부위를....&lt;BR&gt;지금 검찰의 수사 발표로 &quot;거봐~ 먹어도 안 죽는다잖아&quot; 이런 반응을 기대한 것일까?&lt;BR&gt;&lt;BR&gt;결론적으로 우리나라 검찰은 위대하고 지대하신 김일성 수령동지의 기쁨조보다 충성심이 족히 일만배는 더 되는 듯 보인다. 왜 유독 보수 정권에서 검찰은 그 위력을 선보일까?&lt;BR&gt;그들에겐 진짜 잃어버린&amp;nbsp;10년이었을 가능성이 큰 것 같다.&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18:45:43 +0900</pubDate>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PD수첩</category>
                        <category>SRM</category>
                        <category>다우너소</category>
                        <category>MBC</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category>보도</category>
                        <category>공안정부</category>
                        <category>검찰</category>
                        <category>위력</category>
                        <category>계급</category>
                                </item>
                <item>
            <title>‘이명박 개XX’, 용기있는 어느 만평가?</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12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126</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12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26/053/1211.jpg&quot; alt=&quot;1211.jpg&quot; title=&quot;1211.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월 2회 발행하는 &apos;행복 원주&apos;에 실린 만평이 화제다.&lt;BR&gt;호국영령이라고 쓰인 비석 아래쪽에 쉽게 볼 수 없는 문양으로 &apos;이명박 죽일놈&apos;, &apos;이명박 개새끼&apos;라고 새겨 놓았다.&lt;BR&gt;&lt;BR&gt;시정 홍보지에 현직 대통령을 비난하는 글을 실은 것은 원주의 한 시민이 이계진 의원 홈페이지에 올리면서 알려졌고, 이계진 의원실은 원주시청에 이를 지적했다.&lt;BR&gt;&lt;BR&gt;어느 만평가의 용기라고 해야 할지.&lt;BR&gt;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26/053/200906185800153_r.jpg&quot; alt=&quot;200906185800153_r.jpg&quot; title=&quot;200906185800153_r.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자세한 기사: &lt;A href=&quot;http://localen.donga.com/feed/kwnews/3/0101/20090618/20404067/1&quot;&gt;http://localen.donga.com/feed/kwnews/3/0101/20090618/20404067/1&lt;/A&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09 12:09:46 +0900</pubDate>
                        <category>행복원주</category>
                        <category>만평</category>
                        <category>2mb</category>
                        <category>용기</category>
                        <category>비평</category>
                        <category>혼란</category>
                        <category>비일비재</category>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이야기</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303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3031</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3031#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031/053/x9788974795603x.jpg&quot; alt=&quot;x9788974795603x.jpg&quot; title=&quot;x9788974795603x.jpg&quot; align=&quot;left&quot; style=&quot;&quot; /&gt;스님이 냉면집에 들러서 냉면을 시켰다. 그런데 종업원이 고기를 안먹는 스님이기에 냉면에 들어가는 고기는 어떻게 할까요 물었더니, 스님 왈 “깔어 XX야~” 라고 했다는 일화는 오래전 눈물 겹게 웃었던 유머중 하나다.&lt;BR&gt;&lt;BR&gt;고기를 먹지 말아야 할 스님이 일반 사람들 눈에 들키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냉면 밑에 깔아달라는 애원이 일반 사람들의 상상력을 통해 웃음으로 승화된 것이다.&lt;BR&gt;&lt;BR&gt;이처럼 스님과 관련된 에피소드는 구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은 살생을 하지 않는 스님들이 여름철에 모기조차 죽이지 않을지, 또한 일반적으로 사찰이 산 속에 있다보니 잠을 자는 방에서 벌레도 많이 나올법 한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하는지 상당히 궁금해 하기도 한다.&lt;BR&gt;&lt;BR&gt;2000년 출가하여 2002년부터 지리산 홍서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천진 스님이 비구니로 지내면서 일상 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모아 책으로 펴냈다. 2006년부터 운영했던 ‘보리심의 새싹’이라는 블로그에 솔직 담백하게 써놓았던 일상을 홍서원에서 함께 지내는 현현 스님이 책으로 엮은 것이다.&lt;BR&gt;&lt;BR&gt;이 책을 보면 실제로 귀찮은 모기를 죽이기는 커녕 헌혈(?)해 주는 것이 사실이고 이불 속에 뛰어든 지네도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 그 이불을 헌납하며 자신은 이불없이 하룻밤을 쪼그려 자기도 한단다.&lt;BR&gt;&lt;BR&gt;이렇게 한 평도 안되는 토굴에서 지내온 일상 생활을 담은 ‘한 평짜리 방의 행복’ 부터, 세상 사람들이 스님들의 일상을 궁금해 하는 다양한 관심사를 단방에 해결해 주는 ‘세상 사는 이야기’와 일반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렵지만 수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요긴한 내용들을 담은 ‘선의 길 자유의 길’ 까지 총 3장으로 엮여 있다.&lt;BR&gt;&lt;BR&gt;아울러 책에는 파격적인 이야기 한 가지가 숨어 있다. 스님들은 과연 로또를 할까? 허황된 망상으로 일확천금을 노리는 복권 같은 것은 당연히 하지 않는 것이 수행의 원칙 아닐까. 그런데 로또에 당첨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천진 스님이 2장 ‘세상 사는 이야기’ 편에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lt;BR&gt;&lt;BR&gt;◇지리산 스님들의 못 말리는 수행 이야기/ 천진스님 글· 현현스님 엮음/ 1만2000원/ 256쪽/ 변형신국판/ 불광출판사&lt;BR&gt;&lt;BR&gt;김동석&amp;nbsp;기자 &lt;A href=&quot;mailto:kimgiza@dreamwiz.com&quot;&gt;kimgiza@dreamwiz.com&lt;/A&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16:17:27 +0900</pubDate>
                        <category>책의향기</category>
                        <category>서평</category>
                        <category>새책</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신간소개</category>
                        <category>스님</category>
                        <category>에피소드</category>
                        <category>유머</category>
                        <category>수행</category>
                                </item>
                <item>
            <title>‘엔씨소프트 + 다음’ 이슈와 관련한 사적인 이야기</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299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2992</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299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사적인 이야기라고 붙인 건 정말 사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lt;BR&gt;뭐가 옳고 그르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이야기가 재야에서 돌고 있고, 사실같은 루머들은 꼭 술 안주로만 떠올려야 하는 것은 아니기에 가볍에 건드려 보고 싶기도 해서다.&lt;BR&gt;&lt;BR&gt;그야말로 블로거인 우리들만의 사적인 이야기.&lt;BR&gt;언제부턴가 누군가에게 통제를 받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지만 사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 재미 빼면 정말 시체나 다름없이 않은가.&lt;BR&gt;&lt;BR&gt;그럼 시작해 볼까!&lt;BR&gt;&lt;BR&gt;6월 11일 증권가에 나돌았던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다음 인수설은 그야말로 획기적이고 신선한 충격이었다. 엔씨소프트는 바로 사실 무근이라고 기사를 뿌려댔지만 말이다.&lt;BR&gt;&lt;BR&gt;NHN이 지금과 같은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데는 한게임을 인수하면서 부터다. 그런데 엔씨의 다음 인수설은 그 정반대다. 포털이 게임을 먹는게 아니라 게임이 포털을 먹는 것이었으니 말이다.&lt;BR&gt;&lt;BR&gt;우선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을 살펴보면..&lt;BR&gt;NHN 시가총액 8조 8000억원, 엔씨소프트 시가총액 3조 6000억원, 다음 5200억원이다.&lt;BR&gt;&lt;BR&gt;이러한 루머가 돌기에 적합했던 것은 엔씨의 식지 않은 열기와 외국계 증권사, 국내 증권사 할 것 없이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며 2009년 대박주로 칭찬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열기와 더불어 엔씨의 주가는&amp;nbsp;지난해 폭락기의 절정인 2008년 10월 28일 22000원에 불과했던 것이 불과 8개월만에 20만원을 넘어서고 지금은 17만원선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amp;nbsp;&lt;BR&gt;&lt;BR&gt;그것과는 반대로 돌파구를 전혀 찾지 못하는 다음으로서는 어떻게든 체질개선과 함께 1위와의 격차를 더 벌어지지 않는 정도로 파고드는 2위 포털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는데 SK컴즈에게 항상 위협을 받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 아닐까.&lt;BR&gt;&lt;BR&gt;그리고 시장은 독점적인 위치의 한 회사 보다는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어가는 것을 원하다 보니 아무래도 수많은 얘기가 돌았던 것 같다.&lt;BR&gt;&lt;BR&gt;KT-KTF 합병 승인의 원인이 2mb 정권의 숙원인 다음을 없애(?)주는 것이라는 루머도 돌았다. KT의 다음 인수설은 지난해 뜨거운 감자였지만 물건너 간 듯 보였다. 하지만 다음의 아고라가 2mb 정권의 발목을 잡으면서 다음만 없애달라는 특명(?)을 받았다는 이야기다.&lt;BR&gt;&lt;BR&gt;그도 그럴것이 방통위가 모든 결정을 하고 있으니 충분히 개연성있는 얘기다. 방통위원장 최시중은 2mb의 오른팔로 무쇠주먹 역할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lt;BR&gt;&lt;BR&gt;오해하지 마시라. 분명 사적인 이야기를 한다고 했으니 스스럼없이 하는 것이다. 글 읽다가 소문으로만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lt;BR&gt;&lt;BR&gt;아무튼 실제로 나온 뉴스는 다음이 엔씨로의 피인수설. 이런 소식에 다음 주가는 뛰었고 엔씨의 주가는 곤두박질 쳤다. 이것만 봐도 답은 나온다. 다음은 희망을 본 것이지만 엔씨 입장에서는 불투명한 미래가 보인 것.&lt;BR&gt;&lt;BR&gt;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언제나 인수설은 당연히 피하고 보는 것이 관례고 확답이 생기기 전까지는 손사래를 치는 것이 당연하다. 지금 엔씨의 손사래가 먹힐 지 모르겠지만 어제 하루는 신선했다.&lt;BR&gt;&lt;BR&gt;아울러 인터넷 업계가 무언가의 큰 소식을 원하고 있는 듯 한 여론은 이미 확실하게 확인했으니 물밑 작업은 제대로 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뭔가를 하기 전에 여론을 확인하는 나쁜 버릇은 아직도 생존하고 있다는 씁쓸한 뒷맛은 어쩔 수 없다.&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09 14:13:30 +0900</pubDate>
                        <category>엔씨소프트</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category>게임</category>
                        <category>인수</category>
                        <category>M&amp;A</category>
                        <category>증권가</category>
                        <category>주식</category>
                        <category>주가</category>
                        <category>루머</category>
                        <category>호사가</category>
                        <category>결론은?</category>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네이트, 이런 건 좀 진작에 했어야지!</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297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2977</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2977#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SK가 수출 기업은 아니고&amp;nbsp;국내용(?) 기업으로 국민들에게 기쁨을 돌려준 서비스 사업이 있다면 단연코 OK캐시백 서비스 일겁니다. 이거 모아보지 않은 사람이 없고 그 포인트로 물건을 공짜로 사 본 사람이 없을테니까요.&lt;BR&gt;&lt;BR&gt;물론 지금은 시들해졌지요. 우유에 과자에 붙어 있는거 오려서 모으고, 주유하면서 저절로 쌓이고 말입니다.&lt;BR&gt;&lt;BR&gt;그런 서비스를 응용하면 상당히 많이 있을 거란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네이트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를 보니&amp;nbsp;생각이 나네요.&lt;BR&gt;&lt;BR&gt;싸이월드도 시들해 지긴 했지만 마니아층들이 있고, 도토리는 아직까지도 필요한 존재 수단이 됐습니다. 그런 도토리를 포인트나 마일리지를 적립해 바꿔 쓸 수 있다고 하니 도토리 이용자들에겐 희소식일지 모르겠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언제나 어디서나 그렇듯 마일리지 적립해서 뭔가를 교환하는데는 좀 야박한 편이죠.&lt;BR&gt;&lt;STRONG&gt;메일 읽으면&amp;nbsp;+10포인트, 메일 작성시 +30포인트.. 그래서 하루 최대 100포인트 적립 가능.&lt;BR&gt;그런데 이렇게 쌓은 1만 포인트가 되면 도토리 10개와 교환이 가능.&lt;/STRONG&gt;&lt;BR&gt;&lt;BR&gt;하루 100포인트씩 꼬박 쌓는다고 가정해도 도토리 10개 사려면 석달 열흘을 고생해야 하는군요.&lt;BR&gt;그냥 1000원주고 10개 충전하는게 나을까요?&lt;BR&gt;&lt;BR&gt;돈은 쓰는 것이&amp;nbsp;쉽지, 버는게 어렵다고 보면 이 경제 원리는 어디에나 적용이 되는 참 진실인 것 같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네이트 메일 개편, 마일리지 적립하면 도토리 보상&lt;/STRONG&gt;&lt;BR&gt;- 메일 마일리지 쌓으면 도토리와 BGM 쿠폰 제공&lt;BR&gt;- 강력해진 스팸필터, 50만 스팸 유형 분석해 차단&lt;BR&gt;- 싸이메일 이용자, 네이트로 이전하면 아이팟터치 등 선물 푸짐&lt;BR&gt;--------------------------------------------------------------------------------&lt;/P&gt;
&lt;P&gt;(2009/06/11) 메일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토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lt;/P&gt;
&lt;P&gt;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운영하는 포털 네이트(&lt;A href=&quot;http://www.nate.com/&quot;&gt;www.nate.com&lt;/A&gt;)는 메일 서비스 개편 방안을 11일 발표했다.&lt;/P&gt;
&lt;P&gt;이용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일리지 제도를 개선한 것. 네이트 메일 이용자는 로그인 하거나 메일을 읽었을 때 각 10포인트씩, 메일을 작성하면 30포인트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하루 최대 100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lt;/P&gt;
&lt;P&gt;이렇게 모은 마일리지는 싸이월드의 전자화폐인 도토리와 미니홈피 BGM으로 교환할 수 있다. 6천 포인트가 적립되면 BGM 한 곡을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발행되며, 1만 포인트가 적립되면 도토리 10개를 받을 수 있다.&lt;/P&gt;
&lt;P&gt;싸이월드에서 활용되는 도토리 아이템 교환을 위해서는 네이트와 싸이월드간 아이디 연동이 필수적이다.&lt;/P&gt;
&lt;P&gt;SK컴즈는 지난달 공지를 통해 메일, 뉴스, 컨텐츠 등 싸이월드에 있던 포털형 서비스를 네이트로 이관한다고 밝힌 바 있다.&lt;/P&gt;
&lt;P&gt;네이트 메일은 50만 여종의 스팸 유형을 분석해 차단하는 강력한 스팸차단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 이 기능은 하루 평균 100회 정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스팸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lt;/P&gt;
&lt;P&gt;이외에도 기본 2G 용량과 대용량 파일 첨부 기능을 제공하며 메일 수신을 네이트온 쪽지로 바로 알려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장점이 있다.&lt;/P&gt;
&lt;P&gt;SK컴즈 커뮤니케이션실 이재하 실장은 “기존에 싸이월드 메일을 이용하던 회원들은 이달 말까지 네이트 이전에 동의하면 기존 싸이월드 메일 계정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네이트 메일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lt;/P&gt;
&lt;P&gt;이달 25일까지 네이트 메일 전환을 신청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팟터치 16G (1명), 아이리버 E100 4G (5명), 싸이월드 선물세트 (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네이트 메일마일리지 100포인트도 선물한다. &amp;lt;끝&amp;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1:31:40 +0900</pubDate>
                        <category>네이트</category>
                        <category>마일리지</category>
                        <category>도토리</category>
                        <category>교환</category>
                        <category>서비스</category>
                        <category>보상</category>
                        <category>야뱍</category>
                        <category>도토리 10개</category>
                        <category>100일 고생</category>
                        <category>ㅋㅋㅋ</category>
                                </item>
                <item>
            <title>‘청춘불패’로 돌이켜본 6ㆍ10 광주 민주항쟁!</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296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2962</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296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청춘불패! 청춘은 절대 패하지 않는다.&lt;BR&gt;&lt;BR&gt;어르신들은 가끔 청년들에게 그런 농담을 하신다. &lt;BR&gt;&quot;예끼 이넘아~ 니 나이면 돌을 씹어 먹어도 소화가 될 나이야&quot;&lt;BR&gt;&lt;BR&gt;그렇다. 20~30대 청춘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을 만큼 인생에 있어서 절정기라고 볼 수 있다.&lt;BR&gt;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 않은가. 결코 좌절하지 말고 사소한 일로 불운을 겪었더라도 바로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청춘인 것이다.&lt;BR&gt;&lt;BR&gt;평생직장에 대한 개념이 사라진 요즘 시대는 청춘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노후가 결정된다.&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젊은 친구들을 보며 한없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lt;BR&gt;&lt;BR&gt;어찌됐든 청춘은 누구에게나 있고 뭘해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기임에 틀림없다. 실패도 좌절도 있지만 다시 일어서고 또 일어서는 오뚝이같은 시기 말이다.&lt;BR&gt;&lt;BR&gt;2009년 6월10일 오늘은 610민주항쟁 22주년이다.&lt;BR&gt;당시 청춘의 시기를 맞은 우리네 형님 누님, 오빠 언니들이 몸을 불살라&amp;nbsp;대한민국의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운동이 바로 610민주항쟁이다.&lt;BR&gt;&lt;BR&gt;형님 누님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의 청춘을 불사르며 돌아가셨다.&lt;BR&gt;돌을 씹어 먹어도 소화될 나이에.. 자신의 인생을 위해 도전과 용기가 필요했던 꽃다운 시기에 현재의 우리보다 10년 20년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으로 민주주의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한목숨 바친 것이다.&lt;BR&gt;&lt;BR&gt;지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apos;수구꼴통&apos;들에 의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lt;BR&gt;그런 상황에서 민주주의를 지키지는 못할 망정 시국선언 조차 반대하는 &apos;간신&apos;들은 역사에 기록돼 처참하게 사라질 것이다. 그들은 자식들에게 대체 뭘 물려줄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lt;BR&gt;&lt;BR&gt;후손 걱정은 차치하고 자식들 걱정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간신들은 그야말로 집에서 밥이나 하며 애들 끼니는 거르지 않게 도와주는 것이 훨씬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lt;BR&gt;&lt;BR&gt;아울러 목숨을 걸고 싸웠던 민주항쟁 덕분에 우리가 편히 발뻗고 잘 수 있으며 직장에서 돈을 받고 편히 일을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행복은 이미 사소한게 돼버린지 오래다.&lt;BR&gt;&lt;BR&gt;꼭 이런 날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항시 기억하며 감사해야 하는 일이다. 비록 김기자도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무슨 이유를 대가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음에 부끄럽지만 말이다.&lt;BR&gt;&lt;BR&gt;어찌됐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호와 희망을 이미 예견했던 형님 누님들의 청춘은 대성공이었다. 민주항쟁은 대한민국 역사를 뒤바꾼 큰 획을 그은 역사적 사실임에 틀림없기 때문이다. &apos;청춘불패&apos;라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 오늘이다.&lt;BR&gt;&lt;BR&gt;아직도 소신과 신념조차 없이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젊은 청춘들이 있다면, 굳이 한나라당을 지지한다면 무조건식 찬성으로 &apos;간신&apos;이 되지 말고 쓴소리도 거침없이 내뱉을 수 있는 것이 앞서간 형님 누님들도 편히 눈감고 잘 수 있을&amp;nbsp;것이다.&lt;BR&gt;&lt;BR&gt;사실 기대한다는 것이 바보 같은&amp;nbsp;일이지만, 부디 의미있는 청춘 만들어 가길 그래도.. 그래도 기대해본다.&lt;BR&gt;돌을 씹어도 소화할 청춘을 바친 형님 누님들을 위해 말이다.&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1:48:14 +0900</pubDate>
                        <category>610</category>
                        <category>민주항쟁</category>
                        <category>민주화운동</category>
                        <category>광주항쟁</category>
                        <category>청춘</category>
                        <category>청춘불패</category>
                        <category>전성기</category>
                        <category>리즈</category>
                                </item>
                <item>
            <title>MS 검색사이트 ‘빙’, 국내 마케팅 대박!</title>
            <dc:creator>김기자</dc:creator>
            <link>http://www.kimgiza.com:8888/5289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www.kimgiza.com:8888/52898</guid>
                        <comments>http://www.kimgiza.com:8888/5289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MS에서 선보인 검색 사이트 빙. bing.com&lt;BR&gt;오늘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들에 인기검색어에 올라있다.&lt;BR&gt;&lt;BR&gt;연유를 살펴보니 19금이 거뜬히(?) 검색이 된다고 한다.&lt;BR&gt;인기검색어에 걸리면 하이에나 같은 찌라시 언론들의 벌겋게 충혈된 눈이 금세라도 터질듯 변하는 것은 두말하면 이빨에 땀이 난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898/052/Snap20.jpg&quot; alt=&quot;Snap20.jpg&quot; title=&quot;Snap20.jpg&quot; style=&quot;&quot; /&gt;&lt;/P&gt;수많은 언론들이 빙 기사를 쏟아내면서&lt;BR&gt;게다가 19금 자료들이 봇물 터지듯 검색된다는 혹하는 친절한 쓰레기 기사에&lt;BR&gt;국내 마케팅은 대!성!공!&lt;BR&gt;&lt;BR&gt;돈 안들이고 이렇게 쉬운 마케팅 방법이 있었다니...&lt;BR&gt;뭐 굳이 따지고 보면 이런 노이즈 마케팅이야 처음은 아니니... 할 말은 읍따!&lt;BR&gt;&lt;BR&gt;그저 찌라시 매체들 &quot;고저 니들이 고생이 많다~&quot;&lt;BR&gt;&lt;BR&gt;요즘 활약이 좀 뜸한 추신수: 그나저나 오늘 빙그레 사이트에 유입량이 상당히 늘었을 듯... 빙만 듣고 bing.co.kr을 쳐보는 김기자 같은 사람이 많다고 보면 말이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17:58:52 +0900</pubDate>
                        <category>MS</category>
                        <category>빙</category>
                        <category>bing.com</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사이트</category>
                        <category>마케팅</category>
                        <category>대박</category>
                        <category>쿠헬헬</category>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