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들 돌보기 위해 엄마도 대학입학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1201223904548&p=imbc

두 말이 필요없는 정말 훈훈한 내용이다.
모정, 모성애라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겐 뒤통수를 세게 후려칠 바로 그 기사. 
정말 대단하고 무한함을 느낄 수 있다.


기사제목: 시골의사 박경철 "최대 고비는 내년 2,3월"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1201183123507&p=viewsn&RIGHT_COMM=R7

내년 2, 3월을 최대 위기로 본다는 것.
일본은행들의 결산기가 3월이라 자금회수를 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경제에 큰 위기가 올 것이라는 것. 이것은 바로 미네르바가 얘기한 '노란 토끼'와 일맥 상통한 부분이다.

신동아 12월호에 실린 미네르바의 기고문은 꼭 구해서 한번쯤 읽어보시길....
이건 그저 읽어보기만 하면 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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