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것도 없는 것인지
한 나라의 국민들 수준을 똥으로 보는 것인지
아직도 쌍팔년도 전두환이 시절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그들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릴 또다른 뭔가를 만들 꿍꿍이를 벌이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다.
'특검'을 해도 제대로 밝혀지는 것이 없고
- 여기서 제대로는 뉴스나 뭐나 나오는 의혹이나 죄질 자체를 적당한 해명 없이 밝히지 못했다고만 하면 장땡인줄 아니까 -
죄다 가진 자의 것이 되버리니...
최근엔 '왜 가진 자를 나무라기만 하나'라고 말하는 블로거들도 있던데... 뭐 암튼~
유럽이나 미국은 경제사범들이 사면대상에서 제외되어 있거나 사면은 가장 늦게 된다는데
우리나라는 경제사범이 언제나 1순위로 사면이 돼 버리니...
무조건 "경제를 위하자"는 구호아래 펼쳐지는 후진국 이기에 어쩔수 없다고 쳐도...
차명계좌 수천개가 발견되도 무죄.
내가 회사를 설립하고 홍보하고 다녔어도 그 회사랑 연관성을 찾지 못해 무죄.
특검에 뽑히는 검사 변호사 새끼들은 시간들여 돈 쳐들여 배운 꼬라지는 잘 되면 '한방'이라고 바라는 도박꾼들과 뭐가 다른지... 앞으로도 특검을 하면 뭐하나. 특검에서 밝히지 못하는 것은 이제 그들이 좋아하는 관례가 되고 판례가 되어버렸는데..
나라가 후진국이지 국민성이 후진국이 아닌데도 돈 있고 배운 새끼들은 어떻게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를 80년대에 맞춰놨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븅신 새키들~.
이게 뭥미~ ㅡ.ㅡ;;;
시스템은 다, 위험한 것 같아요, 편리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