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7_naver11.jpg

베컴 티셔츠
영국의 유명지 더 선은 "친구 사이인 9,10세 소년들이 베컴 상의 유니폼 소유권을 놓고 법정으로 가게 됐다"고 보도했다.

사연은 이렇다. 하와이에서 벌어진 LA갤럭시와 호노룰루전 경기가 끝나고 베컴은 나오면서 관중석에 있던 소년들에게 유니폼을 건넸다.(사진 왼쪽) 그러나 그 유니폼을 갖기 위해 친구 사이였던 소년 두명이 서로 자기 것이라며 싸운다.(사진 오른쪽)

LA갤럭시 회장은 "판사가 가위로 유니폼을 반으로 잘라 공평하게 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더 선은 소개했다. 국내 누리꾼들은 "베컴이 이 사실을 알고 유니폼을 하나 더 주면 우정도 변함없어 진다"고 명쾌하게 판결했다.

코멘트: 네티즌들의 판결은 정말 칼 같고 예리하다. 솔로몬이 따로 없다. ㅋㅋㅋ 죽인당!

20080427_daum2.jpg

김옥빈 비욘세
'월드스타' 비가 부럽지 않다?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Korean Beyonce Sexy Dance'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동영상이 4백5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상에서 소개된 'Korean Beyonce'의 주인공은 바로 탤런트 김옥빈이다. 지난해 촬영한 한 CF에서 섹시댄스 실력을 과감하게 보여준 것이 해외 누리꾼들에게는 비욘세로 보인 모양이다.

게다가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해외 누리꾼들은 "얼굴이 비욘세보다 훨씬 예쁘다", "춤 정말 죽인다", "다리가 잘 빠졌다"등 칭찬 일색에 짓궂은 댓글을 올리고 있다.

코멘트: 된장녀에 골빈녀로 구설수에 올랐었는데, 춤 춘 장면 하나로... 인터넷의 힘은 역시 장난 아니다. 비처럼 노력하지 않아도(?) 월드 스타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 유튜브를 공략하라! ㅋㅋ

이 글과 연관된 글(태그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