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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TV를 보는 네티즌들이 생각보다 많은 모양이다.
김기자는 아직 모니터가 크지도 않을 뿐더러 영상은 괜찮은 브라운관으로 봐야 제맛이라는 입장이어서인지 몰라도 안보게 되던데 아무튼...

특히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사람도 많고 혼자사는 네티즌인 경우 더 많은 듯 보인다. 초고속 광랜을 이용해 끊기지도 않을 뿐더러 원하는 것은 원하는 시간에 본다는 장점도 톡톡히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싸이월드가 싸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싸이TV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다. 디지털기기를 먼저 사용해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이러한 것도 먼저 이용해 보닌 얼리어답터가 있다면 빨리 신청하면 좋을 듯 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싸이 회원수가 2000만이 넘는 것으로 아는데 고작(?) 1000명만 모집한다는 데 있다. ㅋㅋㅋ 기왕하는거 5만명 정도하면 좋을텐데 관리가 쉽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자. ^^;

아무튼 열심히 테스트하면 선물도 준다니 좋아하는 일 하면서 선물도 받고 먼저 해 본다는 잇점도 있고 쵝오다!

닥치고 보도자료 보여주긔!

싸이월드, '싸이TV' 비공개 테스터 1천명 모집
- SNS와 결합된 새로운 인터넷 TV 서비스, 8월 오픈 예정
- 우수 참가자에게 아이팟터치, 미니PMP 등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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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2008/06/10)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가 인터넷 TV 서비스 '싸이TV'의 시범 이용자 1천명을 모집한다.

'싸이 TV'는 저작권이 확보된 고화질의 국내외 유명 방송 및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인터넷 TV 서비스로, 오는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른 인터넷 TV와 달리 실제 TV 시청 방식과 같이 미리 편성된 채널을 제공하고, 같은 채널 접속자들과 채팅이나 쪽지 등을 주고받으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적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싸이월드 동영상 사이트 내의 웹채널이 주로 짧은 클립 위주의 영상을 제공한다면, '싸이TV'를 통해서는 인기 미국 드라마 등 20분 이상의 풀타임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으며, 편성 시간 때문에 놓친 VOD 는 싸이TV의 채널 카탈로그나 지난 편성표 조회를 통해서 다시 볼 수 있어,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시청 형태를 선택해 즐길 수 있게 된다.

시범 서비스 참여는 싸이월드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싸이월드 내 모집 페이지를 방문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23일까지이며, 베타테스트는 6월 26일부터 8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싸이월드는 테스트 활동에 적극 참여한 회원들에게 아이팟터치(3명), 미니 PMP(9명), 싸이월드 브랜드 아이템(30명)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끝>

* 참여 모집 페이지 URL : http://video.cyworld.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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