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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전자가 진동 안마의자를 내놨네요. 설마했는데 가격은 400만원대입니다.
헬스케어란 분야는 글로벌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주목받고 있죠.

인간이 생명연장의 꿈을 목표로 살고 있다고 보면, 모든 기술의 발전도 이 분야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의료기기라고 할 순 없지만 요즘 홈쇼핑을 통해 엑스바이크니 그 외 비슷한 운동 기기들이 수없이 팔리는 것을 보면 기존에 병원에 많이 의지하던 것을 집안에 갖출 수 있게 됐죠.

혈압측정기나 당료 측정기들도 집안으로 들어온 지 꽤 됐고요.
사람이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당연스레 관심이 가는 것이 이러한 기기들일텐데요. 옛날엔 경제가 어려워 못살땐 한끼 떼우는 것이 걱정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러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도 복이라면 복이고, 복잡하고 발전된 기술 덕분에 본래의 자연은 많이 없어졌지만 인공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 쌤쌤이라고 해야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진동 안마의자가 400만원대로 나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휴대전화처럼 보급되는 날, 저것도 보조금과 함께 거의 무료로 받을 수 있을 때가 있겠지요.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LG전자, 진동 안마의자 신제품 출시

■ 전신을 감싸는 85개 에어셀을 통해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 구현
■ 다리 길이와 팔안마기 위치 조절로 사용자의 체형에 최적화
■ 100% 한글 지원 LCD와 리모컨을 통해 손쉽게 원하는 안마부위와 강도 조절
■ LG전자 고객서비스센터 통한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사후 서비스 제공

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 신제품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시장 공략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85개의 에어셀(Air cell)과 안마볼을 이용해 전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진동 안마의자(모델명: BM100RB)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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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동급 경쟁제품 보다 2배 이상 많은 85개의 에어셀을 안마의자에 배치해 전신을 감싸는 듯한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또, 다리길이나 팔 안마기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100% 한글을 지원하는 LCD와 리모컨을 통해 손쉽게 원하는 안마 부위와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과 진동을 크게 줄여 밤에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G전자의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한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2월까지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LG 베스트샵에서 신제품 구입 시 50만원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끝)

(제품소개)
BM-100RB
안마방식: Air + 안마볼 콤비네이션
안마모드: 주무르기/두드리기/스트레칭/혼합
에어셀(Air cell) 수: 85개
전신마사지: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등, 팔, 목
자동코스: 전신자동 4코스, 부분자동 4코스
기타: 팔 위치, 다리길이 조절 가능
가격: 4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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