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N4135.jpg


잘은 모르겠으나 롯데리아에서 나온 토네이도가 유행이란다. 
아이스크림인데 끝내준다나?

김기자는 본래 쿠앤크 아이스크림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아이스크림에 쿠키가 들어가 시원함을 훨씬 더 느낄 수 있게 해줘 그 아이스바를 만든 아이디어에 정말 박수를 보낼 정도다.

1500원짜리 토네이도는 두 가지 맛이다. 쿠키아이스크림과 녹차
어찌됐든 그 맛을 보기 위해 한번 먹어봤다.

DSCN4136.jpg

 
위와 같이 생겼다. 아이스크림에 쿠키를 넣어준다.
휘이~ 저어서 먹으면 된다.

우선 플라스틱 수저가 굵직한 것이 맘에든다.
한 입 먹어보니 속이 시릴 정도다.

아이스크림이야 시원하라고 먹는 것이니 그렇게 따지자면 정말 대박 점수다.
그런데 녹차는 영~ 녹차가루 맛이 강해서 그런지 쓴 맛이 좀 있다. 다 먹으면 느끼하고 거북할 정도다. 그런데 쿠키 아이스크림은 시원하고 괜찮다.

저 아이스크림 하나로 성인 한명이 다 먹기에 벅찰 정도다.
아무튼 첫인상부터 맛까지 무난함에 +5점 더 주고 싶다.

Add to olpost Add to Google 한RSS에 추가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온타운內 김기자닷컴
이 글과 태그로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