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차,대운하,청계천,보수,꼴통,대한민국에 희망은 없는가대운하 TF팀 팀장을 맡고 있는 장석효씨가 발언했다.
요지는 청계천 주변 사람들을 죄다 설득해 작업했지만, 이번 대운하 주변에는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얽힌 것이 없어 더 수월하다는 것이다.

참으로 대단하다.
대한민국 역사적으로 사람을 반쪽으로 나눠 사사오입 주장하던 교수나,
대운하가 청계천보다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나,

둘중에 누가 더 '영구'에 가까울까?
이거 투표하면 박빙의 승부일거 같은데...

관련기사: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801/11/chosun/v19567748.html?_RIGHT_COMM=R1

왜 보수쪽엔 저런 인물들이 넘쳐나는데, 진보엔 저런 꼴통하나 없어서 왜 맨날 당하고 고생하고 그럴까.
정말 어이없고 답답하다.
수많은 국민들이 왜 반대하는지... 또 얘기해야 입만 아프지!

그야말로 2MB 지지자들이 얘기하는 "대운하 만들어봐, 니들도 구경하고 사진찍으러 가고 난리낼꺼면서 왜 무조건 반대하는거야"
또한 걍 집에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이메가들중에는 "믿어봐. 해보지도 않고 왜 그래. 2MB는 다르잖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런 무지한 자들에게 마구 얘기해 주고 싶다.

"뉘들은 불구덩이에 팔 넣어봐야 타는지 아냐"
결과 보게 니들 팔 넣어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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