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특검법,대선 투표 또 할수도,또 쉰다,사상 유례없는,대통령이 바뀐다제 2보: 특검 기대하지 말자?
동행명령제 조항만 위헌이고 특검은 위헌이 아니므로 수사는 할 수 있다.
동행명령제라 함은 수사 대상은 강제 참고인 조사를 할 수 있는 항목인데, 데려다 놓고 수사를 할 수 없으니 사실상 지난번 검찰 수사에 비해 특별히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
한나라당은 헌재 결정 따른다고 차분히 발표한 것을 보면, '겐세이'만 놓으면 된다는 계산인 듯.
갸네들이야 어차피 똥낀 놈이 성내고 적반하장, 안하무인이 당리당략으로 규정되어 있는 만큼 당연한 결과라고 사료됨.
국회의원이란 것이 자기네들과 관련된 법률 개정은 순식간인데,
지네들 연봉늘리고, 수당 늘리고 국민들 세금 써먹는건 국가대표 부동의 세계 금메달 감인 양궁 대표들과 맞먹는데...
결과적으로 반쪽자리 특검이 됐지만...
진짜 고양이목에 방울을 제대로 달 수 있을지...흠흠
누누이 얘기해 왔던거지만, 2MB를 의혹속에 빠뜨리려는 것이 아니고
명명백백히 밝혀지면 내가경원이 다시는 물고 늘어지지 말라고 얘기한 것처럼 떳떳하게 수사받고 무죄가 입증되면 인수위에서 보여준 강력 왕권(청와대)체제를 합리적으로 할 수 있을텐데,
자꾸 구리게 말은 하나도 아니다, 전혀 모른다고 해놓고 왜 그렇게 못하는지.
서면조사야 2MB 형이 알아서 작성할테고, 그러니 당근 BBK를 모를수밖에...
관련자는 따로 있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이 서면조사에 응할테니 말이다.
제 1보: BBK 특검법 위헌 아니다!
기록차 남김.
자세한 소식은 추후 계속 업데이트 예정.
이것은 '부시의 저주'가 아닐지.
부시가 2MB '빨리' 보고 싶다고 한 것이....
어찌됐든 14일부터 특검 수사 시작할 수 있고,
다만 문제는 특검 검사로 임명된 분 기자회견 보니 잔뜩 '지레' 겁을 먹었던데
이땅의 국민들에게 사실을 전달할 임무로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다.
걸려들고 자시고 간에, 무죄라면 강력한 대통령으로서 확실한 것이고
유죄라면 국민투표에 부쳐 사상 유례없는 대통령이 취임전에 또 바뀌는 역사적인 일이 있을 것이니...
BBK특검법 ,
대선 투표 또 할수도 ,
또 쉰다 ,
사상 유례없는 ,
대통령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