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모하비,SUV,고품격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에서 모하비를 공개하고 시판에 들어갔다고 한다.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가 무자게 길어 짧게 전한다.

기아차는 본격 시판에 들어가는데 2008년 한해동안 내수 2만대, 수출 6만대등 8만대 판매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모하비에는 국내 최초로 차량 전복사고 발생이 예상될 경우 커튼 및 사이드 에어백을 동시에 전개해 주는 ‘전복감지 커튼&사이드 에어백’을 적용,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리얼 5.1채널 DVD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적용한 것을 비롯, ▲버튼 시동 스마트키 ▲실시간 도로정보 표시 네비게이션 등 대형 세단 수준의 다양한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했다.

이런 보도자료에 담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왜 저렇게 죄다 전면 사진만 있는지...
옆면이나 후면에는 그렇게 자신이 없나...
보내온 6장의 사진이 죄다 전면 뿐이다.

"하기사 그럼 좀 어떠냐.. 경제 살리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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