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블로거,더욱 소통하고,발전하고,따뜻한 세상,다함께 사는,블로그 세상2006년은 UCC의 해였고
2007년은 블로그의 해 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2008년은 블로그가 더욱 발전하는 해라고 다짐해 봅니다.
이용자가 많고 관심이 많으면 전성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나가던때 상황으로 미니홈피의 실제 이용자와 블로그의 실제 이용자를 생각하면 블로거의 수가 새발의 피(조족지혈)라고 예상되는데요.

미니홈피는 인간관계, 라이프로 뭉쳤었지만, 블로그는 정치, 사회, 경제, 먹거리, 생활등의 이슈들로 더욱 뭉쳐진다면 엄청난 발전과 함께 또다른 세상이 오리라 예견됩니다.

아무튼 2008년에도 깔 사람 까고, 칭찬할 사람 칭찬해 주는 그런 분위기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중요한건 '지속적'이어야 하며 '소통'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김기자가 먼저 지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잘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사람이기에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쓴 글을 쉽게 수정하고 삭제하는 블로거라면 이러한 사람들은 좀 느끼고 반성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해야 합니다.

2008년엔 다른 블로거들의 댓글 삭제할 생각말고, 쓴 글은 올리기전에 한번더 읽어보고, 틀렸다고 지적해주면 바로 그 댓글에 인정하는 글이 이어진다면 그것으로 블로거 세상은 법없이 따뜻한 밝고 명랑한 사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남의 댓글 막는 분들과 소통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메타 사이트에 등록하지 마십시오.
그저 내 글좀 읽어만 다오라며 혼자 DDR하시는 분들도 '머스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2008년엔 블로그질 좀 쉬어 주시죠.(모 후보의 지난 발언과 비슷하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2008년에도 블로거 여러분 파이팅!!

"뭐 블로그가 발전안되면 또 어떻습니까. 경제 살린다는데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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