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괜히 3억설 얘길 꺼내서
안맞아도 될 대포를 맞은 격이네요.

그냥 총알만 피하고 말지 확실하게 피한다고 벙커 만들어 놨나?
대포를 맞아 버렸네.

그냥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잠자코 있지.. 연예계는 전부 시간이 약인데
에혀~

그나저나 역시 찌질 연예언론의 힘은 대단하죠?
익히 다 알고 있는 연예인 스폰서 관련 얘기를 아이비에게 처음 듣는다는 듯 기사를 생산해내고 있으니 말이죠. 어이가 없으면서도 한편으론 그들의 생리를 알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진짜 요즘은 여러모로 웃긴 노므 세상이네요. ㅋㅋㅋ

근데 아이비는 몸매되고 얼굴되고 춤되고 노래는 약간되고 그래서 똘똘해 보이기도 해서 좋아했는데 얘는 왜 이러니 증말.. 발언 한번으로 실망을 종합세트로 안겨주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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