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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쟁반 아니 꽂이, 에라 모르겠다 아무튼 뭔가 있어 소개합니다.
위 물품의 정식 명칭은 'Cardboard Bowl' 판지로 만든 접시? 사발? 잔?

자~ 눈을 한번씩 비비시고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앞으로 놀라운 풍경이 벌어질테니까요~

본래는 위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만 7가지 형태로 바뀌고요. 용도도 정말 다양합니다. 그럼 세상이 놀랄 물품. 한번 보시렵니까? (꼭 개인 쇼핑몰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 같다. 하지만 그런게 아님은 미리 다 아실 듯...)

그럼~ 개봉 두! 박!
이거이거 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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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부터 놀라면 곤란합니다. 이거 말고 다양한 형태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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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습니까?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뭐 마술 장난감도 아니고 사발, 접시등의 용도로 쓰여야 할텐데요. 과연 저런 형태의 변형이 알맞긴 한 걸까요? 쓸데없이 장난 스러운 것일까요? 흘흘... 기다려 보시라~

그럼 용도를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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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꽂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당장 자주 봐야 하는 명함은 꽂아두거나 혹은 손님 방문시 명함을 찾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겠네요. 그리고 사진도 꽂아 놓으면 좋고... 특히 건망증 심한 남성들. 여성과의 약속은 꼭 지켜야 겠죠?

빨간색 메모 종이에 강력하게 써서 꽂아 놓으면 잊을 일은 없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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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 놓으면 각종 메모리, 반지, 핸드 크림등 자질 구레하고 크기가 작은 것들을 모아서 놓아두면 아주 좋겠습니다. 이리 저리 널려 있는 것을 모아서 정리하는 것도 좋고 바로바로 쓸 수 있어서 더욱 좋고요.

생각할수록 이거이거 물건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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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얏호. 간식을 담아 놓는데도 쓰이네요. 게다가 냉장고에 붙여져야 할 메모 종이를 한 곳에 둠으로서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찾아야 할 감동을 한자리에서 고스란히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어떻습니까?
하나 정도 있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2개 사서 하나는 선물해도 괜찮고요.
완전 장사꾼 다된 기분이네요.

내가 보고 좋은 건 이렇게 강력 추천해도 괜찮겠지요?

출처: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237&itemno=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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