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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통화연결음에 광고를 넣고 그것을 들으면 수신시 마다 10원씩 할인해 주는 서비스.
요즘 시국이 어수선한 KTF가 내놓은 무료 서비스다.

어찌됐든 휴대전화 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니겠는가?
그렇게 야금야금 온통 광고 세상이 됐지만 말이다. ㅡ.ㅡ;;;

어쩐지 속는 기분이면서도 무료라니까 공짜라니까 고개를 끄덕이게 됐지만 그렇게 광고가 목을 죄고 있는 세상. 누구를 위한 것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여볼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보도자료를 일단 보자!

전화 올 때마다 요금이 내려간다
-KTF, 광고 통화연결음 서비스 ‘세이브링’ 출시-

■ 통화연결음에 광고음원 설정해 전화 수신시 마다 10원씩 할인
■ 월 최대 1만원까지 요금 절감할 수 있는 무료 부가서비스
■ 이용고객과 광고기업 모두 윈-윈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경제적인 소비생활을 추구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통화연결음으로 휴대전화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KTF(www.ktf.com)는 통화연결음에 광고음원을 설정하면 요금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이브링’서비스를 선보인다고 오늘(30일) 밝혔다.

‘세이브링’은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후 자동으로 광고음원이 설정되어 전화를 건 상대방이 광고를 들을 때마다 10원씩 요금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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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건씩 한 달에 300건 정도 전화를 받는다고 가정하면 다음달 요금에서 3천원을 할인받게 된다.

KTF는 지속적으로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중순부터 세이브링에 광고음원이 설정될 예정이다.

광고가 자동으로 설정되는 시점부터 할인이 적용되고, 최대 월 1만원(1,000건 수신)까지 다음 달 요금에서 감면받을 수 있다.

‘세이브링’을 통해 고객이 쉽게 요금절감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업입장에서도 새로운 홍보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KTF 관계자는 통화연결음의 특성상 듣는 사람의 집중도가 높고,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기존의 광고와 달리 타겟층을 설정할 수 있어 효과적인 광고수단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TF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쇼 홈페이지(www.show.co.kr)의 ‘폰꾸미기 -> 통화연결음’ 메뉴에서 ‘세이브링’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휴대폰에서 ‘**77’과 쇼(SHOW) 또는 매직엔(Magicⓝ) 버튼을 눌러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114고객센터를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KTF IE사업본부장 박인수 상무는 “더욱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대 할인금액 5만원까지 높이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며 “고객과 시장의 반응을 면밀히 검토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추신수: 그나저나 뭐 회사 어려운건 알겠는데 모델들에 너무 투자를 안하는듯... 모델이 눈에 띄면 보지 말라고 해도 계속 붙잡고 읽을텐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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