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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Cf도 그렇고 요즘 오즈가 무지 잘나가는 듯 보인다.
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핸펀으로 '인터넷질'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이나 많아졌다.

특히 교통 상황 살피는 데 아주 유용하다.
아무튼 LGT가 무한자유 요금제 가입기간을 연장한다고 한다. 그 옛날 017이 커플 무한 무료 요금제 가입을 받아 중도에 폐지했지만 가입한 사람들은 그 혜택을 계속 누렸다.

좋은 혜택은 일단 가입하고 보는 것이 장땡이다. ㅋㅋ
닥치고 보도자료~

OZ무한자유 요금제, 12월까지 가입기간 연장
- 월정액 6,000원으로 9개월간 무제한 이용

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이 월정액 6,000원으로  OZ서비스를 6개월간 무제한 이용(이후 1GB / 2,000~4,000 웹페이지 사용량)할 수 있도록 한 OZ 무한자유 프로모션 요금제 가입기간을 9월에서 12월로 3개월간 연장하고 무제한 이용기간도 6개월에서 9개월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저가의 보급형 OZ 휴대폰 6~7종 출시에 따라 보다 많은 고객이 휴대폰 구입비용을 최소화하면서 부담없이 OZ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4월 선보인 OZ 무한자유 프로모션 요금제는 휴대폰에서도 PC에서와 같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OZ 서비스를 9월까지 가입하면 가입 월 포함 6개월간 월정액 6,000원으로 OZ 및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한시적 요금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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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번 가입기간 및 무제한 사용 기간 연장에 따라 12월까지 OZ 무한자유 요금제에 가입하면 가입 월 포함 9개월간 OZ 및 이지아이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9월까지 가입한 가입자도 무제한 이용기간을 3개월 연장하여 가입 후 9개월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현재 6종의 OZ 전용 휴대폰을 선보이고 있는 LG텔레콤은 보급형, 고급형 등 OZ 휴대폰의 라인업(Line-Up)을 다양화해 올해 OZ 휴대폰을 총 14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G텔레콤 마케팅전략담당 이승일 상무는 “보급형 OZ전용 휴대폰이 대거 출시되고 OZ 무한자유 요금제가 3개월 연장됨에 따라 보다 많은 소비자가 월 6,000원으로 OZ서비스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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