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100년이 지나도 정치인들의 정신 상태는 안고쳐질 것이라고 하죠.
우리나라 신부들이 고른 신랑감 2위가 군인이기도 하죠. 1위는 민간인. 그런데 3위가 정치인이라죠.

또 우리는 우스갯소리로 인구대비 비율을 따지기도 합니다. 4800만 국민에 금메달 갯수를 따지기도 했고 육상이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 식으로 따져서 북한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죠.

여러가지 세상이 있잖아요. 정치인들 세상, 서민들 세상, 블로거 세상 등등...

세상이 100년이 지나도 안고쳐질 구제불능의 세상이 있다면
정치인 세상 <<<<<<<< 블로거 세상 라고 봅니다.

그리고 소속된 인구수 대비 질낮은(적같은, 혹은 딴나라당 스러운) 사람들의 비율을 따지면
정치인 <<<<<<<<<<<<<<<<<<<< 블로거 인듯 싶습니다.
*부등호 표시는 블로거 돌리어스님(http://hard12345.egloos.com/4603755)의 지적이 맞아 올바르게 수정합니다.

글 좀 쓰신다는 분들, 이명박 소통에 대해 피를 토하며 비판하시는 분들
왜 정작 자신의 블로그의 댓글은 막아두고, 지금이 70년대 유신정권도 아니고요 뭘 검열할게 있다고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만 댓글이 보이는 그런 세상을 만들려고 하나요?

왜 그렇게 스스로 민주주의 운운하면서 울타리를 치시나요?
그 울타리 안에 들어가야만 지식인이 되고 진보, 의식있는 사람이 되는 건가요?

정말 한심합니다.
대통령 선거때 투표 안하신 분들은 제발 조용히 좀 계셨으면 좋겠고요.
국회의원 선거때 투표 안하신 분 또한 윗분들과 똑같이 벽보고 서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 블로그에 소통의 절차를 해두신 분들이라면 블로그 운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팸, 광고글 막는다는 건 너무 유치하지 않습니까?

세상을 혼자 다 아는 것마냥 떠들어대고 혼자 세상을 앞서가는 것마냥 속임수 땀을 흘리면서 뒤로는 웃고 있는 그런 양아치들. 너무 많아졌습니다.

정치인들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에게 초심을 권하기 전에 자신 먼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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