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강
배용준의 전 애인으로 한때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궜던 이사강(28.사진)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검색을 하면서 인기검색어 순위가 급상승했다. 당시 이사강은 작은 얼굴에 뛰어난 미모로 인기를 독점했었다.
힙합 밴드 타타클랜의 1집 타이틀곡 '젓가락'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것이 공개되면서 알려졌고, 지난 5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리메이크곡 '취중진담'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연출력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누리꾼들은 "얼굴도 연예인 못지 않게 예쁘게 생겼는데 연출까지 잘한다니 정말 부럽다"면서 "외모만큼 앞으로도 감독으로서 큰 성공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코멘트: 사실 본인은 저런 수식어구 싫어할텐데요. 뭐 어찌됐든 예쁜데다가 연출 감독으로서 능력도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런 여친을 데리고 있는 남자는 행복일까요? 부담일까요? 크크크 어렵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는 것도 외모도 한 몫 단단히 했습니다.

미수다이나영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배출한 스타는 많다. 에바는 이미 연기력을 인정받고 탤런트로도 활약중이며 '애교덩어리' 사오리는 가수 데뷔를 마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섹시 교태'의 자밀라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렇게 외국인 출연자외에도 방청객으로 뜬 '스타'도 한 명있다. 바로 이나영(사진)씨다. 사회자인 남희석이 방청객에게 질문을 건넸고 대답을 하던 당시 대학생이던 이나영씨는 예쁜 외모로 누리꾼들의 뇌리에 남았다. 그런 그가 2007년 미스 경북대회 본선에 오른 검증된 미모에 학업 성적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정한 지성미인"이라며 사진을 돌려보고 있다.
코멘트: 흔히 저런 사진을 두고 이기적이라고 하나요? 굳이 외모지상주의라고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런 현상 같습니다. 예뻐서 주목을 받는 것을 두고 뭐 외모지상주의니 뭐니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성적은 확인 못했지만 그렇다고 하니 완전히 '엄친딸'입니다 그려. 개인적으로 김기자 스타일은 아닙니다. ^^;

착한 차 도둑
자동차를 훔치러 주인 몰래 뜯고 들어갔다가 차량 내부에 설치된 폭발물을 발견하고 인적이 드문 곳으로 옮긴 후 경찰에 신고해 자칫 일어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예방했다면 이 도둑은 무슨 죄에 해당될까?
미국 뉴욕에서 실제로 이같은 일이 일어나 누리꾼들이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 폭발물이 설치된 차(사진)의 주인은 집주인이 자신을 쫓아내려는 것에 화가나 살해할 계획으로 싣고 다녔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미 다른 차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가 들켜 구속된 상태다.
한편, 뉴욕 경찰은 도둑에게 큰 사고를 예견하고 자진 신고한 점을 들어 죄를 묻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이 도둑은 나쁜 도둑은 아닐세그려"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코멘트: 웬만한 도둑 같으면 놀라서 도망 갔을 텐데요. 꼭 영화 '나홀로 집에' 나오는 순수한(?) 도둑 같습니다. 세상엔 정말 이런 저런일이 많죠? 별 희한한 일이 많아도 한국에 인간광우병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