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첨단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국민들이 '배후없이' 촛불 문화제를 하는 것도 참으로 암울한데
지들 밥그릇 싸움에 문제가 되는 넘은 해외로 출국해 당장의 시국을 회피하고 보는 꼬라지나
정치적 이슈에 목을 메고 오로지 그것을 위해 머리끈을 맨 복당녀나
80~90년도에 정말 많이 보던 정치적 행동들인데...
2008년도에도 똑같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80년대와 비교해 물가도 수직 상승했고
교통비와 더불어 생활 필수품 가격도 상승했고
주가지수도 당시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에 올라와 있고,
국민들의 정치적 참여도도 상승했고,
국민들의 집단 지성과 더불어 지식 수준도 상승했고,
모든 것이 상승했는데
정치인들의 머리만 20년이 지나도록 그 자리니, 관행을 탓해야 하나...
아우~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