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한 네티즌이 맥북에어에 팔을 베었다며 그나라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맥북이 얼마나 얇은지 보라며 빵을 자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독일에선 얼마나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노트북으로 빵을 자르는 것은 좀 아니올시다 아닌감.
독일에서는 때아닌 맥북이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네티즌들이 나왔다.
뭐 어딜가나 그런 네티즌들이 있기는 하지만, 가장 얇은 부분이 0.4cm라고 하니 날카롭긴 하다.
가장 비싼 칼이 아닐런지.. 하기사 홈쇼핑 보니 독일에 무슨 칼이 몇 십만원대나 되던데..
희한하면서도 재미있는 실험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