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에 사용하던 스타카드. 혜택도 많고 마일리지도 쌓이고...
연화 모양이라고 하던가... 암튼...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신한은행이 주거래였다가 2004년 이후 국민은행으로 주 거래은행이 바뀐후 카드도 국민카드, 적금 예금 모두 국민은행으로 하는, 그야말로 무식하가 한 우물만 파고 있는데.. 덕분에 우량 우수고객이 됐지만 말이다.
365일 이체 ATM도 수수료 붙지 않는 우수고객. 사실 수수료가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다. ㅋㅋㅋ
스타카드 스타일이 바뀌었다고 해서 전화해 바로 바꾸었다.

사진으로 찍어놓으니까 영 별로인데 실제로 보면 멋있다.
악어가죽 스킨이라나....
정말 폼 난다. ㅋㅋㅋ 그야말로 꺼내고 싶은 카드다.

사진 비교는 영 좀 그런듯 싶다.
암튼 맘에 쏙 든다. 으헐헐
아차차, 별첨으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신한카드가 멋있는데 그거 사진이나 찍어볼 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