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기적인 사람

우리네 주변에서 이기적인 사람은 정말 가까운 곳에 있다. 자신이 결혼할 때는 별의별 연락다 다 취해 놓고 설레발이더니 가까운 친구 결혼식장엔 모습도 드러내지 않는다.

정황상 딱 걸린게 티가 날때도 있다. 결혼 후 연락을 하지 않는 그런 친구들은 참 안타깝다는 생각뿐이다. 왜 그렇게 편협하고 짧은 생각을 세상을 살아갈까. 혼자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세상인데 말이다.


2. 버스에선 고등학생들에게 자리 양보

앞으로는 버스에서 노인이나 약자들이 들어오면 '쌩까고' 고등학생들이 타면 얼른 일어나 자릴 비켜줘야 겠다. 고등학생들끼리 자리 다툼하다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아무리 혈기 왕성한 친구들의 일이라지만 세상 정말 무섭다.
어휴휴... ㅎㄷㄷ

관련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80523154314367&cp=YTN


3. 양심선언 하는 사람들

최근 굵직한 양심선언으로 삼성 비리 의혹에 김용철 변호사도 그렇고 대운하 정책에 김이태 박사도 그렇고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 옛날 독립투쟁을 하던 우리 민족의 기상을 고스란히 안고있는 사람들이라고나 할까.

당시엔 영웅들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런게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다. 사실 요즘같은 세상에 저런 것이야 말로 목숨을 내놓고 하는 일인데 쉽지 않은 결정을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하는 것을 보면 훈장감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사람들이 인정받지 못하는 것은 똑같아 아쉽고 씁쓸함 뿐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언론에서라도 대서특필하고 크게 써줘야 하는데...

쇠고기 뿐만이 아니라 저런 양심선언하는 사람들을 위한 건으로도 촛불집회가 이뤄지고 그래야 된다고 본다. 국민들이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의 지식과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줘야 믿는 것이 우리나라 보수들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세상 변하는 것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 꿈의 세상을 모르는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우리나라 보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나 개념은 매일반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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