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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높이 수술
키가 작다는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에게 키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언제나 연구대상이다. 그런데 스페인의 한 의사가 기발한 발상(?)으로 키 커지는 수술법을 공개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머리 위쪽을 절개해 두피사이에 실리콘을 주입하는 것이 시술 방법. 의사는 90분동안 시술되는 수술에 부분 마취만 하기 때문에 환자는 바로 퇴원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한다.

누리꾼들은 “서양인들에게는 일리있는 얘기”라며 고개를 끄덕인 반면, “우리들은 숏다리에 머리만 커지는 수술이네요”, “군대가서 머리 박으면 실리콘 터지는 거 아니에요”라며 다소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 코멘트: 참으로 대단하다. 키에 대한 컴플렉스 있으면 무엇이라도 하고 싶을텐데, 정말 절실히 필요할지도... 머리만 커지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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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뮬러
국내 최초 피겨스케이팅 클럽 ‘온세 페어리스’의 멤버인 클라우디아 뮬러(12. 사진)가 깜찍하고 이국적인 외모로 누리꾼들에게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스위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때 한국에 들어왔으며 최초 피겨스케이팅 클럽 멤버로 합류했다. 뮬러는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뛰기위해 한국 국적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뮬러는 “김연아 언니처럼 예쁘고 스케이트도 잘 타는 국가대표 선수가 되서 유명해지고 싶어요”라고 귀엽게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부디 김연아의 뒤를 이어줄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 코멘트: 사진이 예쁜게 많은데 사진을 잘 못 고른듯... 블로그 글 중에 60%가 욕인 넘이 할 줄 아는게 이것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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