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영상통화 시장의 선두 주자인 KTF 'SHOW'
처음부터 지금까지 CF로 죽이고, 내용도 죽이고, 머리에도 팍팍...
나오는 CF는 계속 대박이고 내용도 재미있고 새로운 스타도 탄생시키고...

그래도 전체 시장 1위의 저력은 대단하다고 했던가. SKT 'T'가 바짝 쫓고 있고 지난 2월 순 가입자는 'SHOW'보다 많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동안 LGT는 뭐하고 있었을까?
하이패스에 온통 신경을 쓰고, 휘발유 리터당 500원 할인을 해주는 건 주유소 사장이 아니라 LGT가 할 수 있다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터라 3G 서비스 시장은 생각도 못했을까.

그러나 드뎌 나왔다. 어떠한 브랜드로 앞서 나가고 있는 KTF와 SKT를 밟을수 있을까?
그 이름은 바로 'OZ'(오즈) 라고 한다.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Open Zone의 약어로 열린 인터넷 공간을 뜻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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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LGT가 노력은 많이 하고 있으나 아직도 품질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고 기업 문화에 대한 반감도 있어 힘이 들겠지만 부디 영상통화폰의 대박 서비스를 많이 해 후발주자로서 빨리 선두그룹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야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

그나저나 LGT가 내일부터 공식으로 쓰라고 보내준 자료를 하루 빨리 내보냈으니 김기자는 천기누설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도 지킬건 지키는 박카스 김기자가 되기 위해 구체적인 자료는 내일 업데이트 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이러한 부류의 사람이 젤 싫긴 하다. 말을 꺼내질 말던가. 꺼냈으면 확실하게 까발리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대체 뭐하자는 말인가.
으휴~

본인 변명: 그래도 블로거들을 위해 손이 근질근질해 쓰는 건데, 뭐라고 하면 삭제하면 되지 뭐! 흥!
               혹시 말도 안되는 태클을 걸 블로거들에게 "우쥬 풀리쥬 닭춰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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