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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김기자의 인터넷안주</title>
      <subtitle type="html">무슨 일이든 센스 없는 사람은 싫다. 지금 당장 감각을 키워라! 롸잇 나우~</subtitle>
      <updated>2010-03-10T22:31:5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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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일어나 ‘동화같은 세상’을 봤다! 그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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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10T14:26:43+09:00</published>
      <updated>2010-03-10T19:19: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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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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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러 나오는데 눈이 소복히 쌓인 모습.&lt;BR&gt;골목길 집들과 전깃줄도 온통 하얀색으로 도배. 아파트 길 나무에도 건물에도 온통 깨끗한 새하얀 눈으로 옷을 갈아입은 듯한 모습.&lt;BR&gt;&lt;BR&gt;출근하는 길이 모처럼 정말 기분 상쾌했습니다.&lt;BR&gt;동화속 세상이 있다 하면 이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으니 말입니다.&lt;BR&gt;&lt;BR&gt;출근길 동화속 같은 세상은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고, 회사와서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본 풍경 함 보시죠.&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8.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8/059/s8.jpg&quot; width=700 height=525&gt;&amp;nbsp;지나가는 기차가 인상적이죠?&lt;BR&gt;&lt;BR&gt;&lt;IMG alt=s9.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8/059/s9.jpg&quot; width=700 height=525&gt;&amp;nbsp;눈이 제법 녹긴 했는데 그래도 하얀 세상이죠? 저 멀리 산이 죽입니다&lt;BR&gt;&lt;BR&gt;&lt;IMG alt=s11.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8/059/s11.jpg&quot; width=700 height=525&gt;&amp;nbsp;도로는 거의 다 녹았고요.&lt;BR&gt;&lt;BR&gt;&lt;IMG alt=s1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8/059/s12.jpg&quot; width=700 height=525&gt;&amp;nbsp;&lt;/P&gt;&amp;nbsp;&lt;BR&gt;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제대로 나온 게 없군요.&lt;BR&gt;전혀 동화속 같지 않은 느낌입니다. 이런 게 아니었는데... 에고고~&lt;BR&gt;&lt;BR&gt;눈이&amp;nbsp; 상당히 새하얗고 누구도 밟지 않은 길을 밟고 오느라 기분이 좋았는데&lt;BR&gt;당시 그 분위기가 전혀 전해지지 않는군요. 그래도 하얀 눈이 보기 좋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말이죠. 그런데....&lt;BR&gt;현실은 시궁창이란 말이 있죠?&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57.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8/059/s57.jpg&quot; width=700 height=525&gt;&amp;nbsp;&lt;BR&gt;&lt;BR&gt;&lt;IMG alt=s58.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38/059/s58.jpg&quot; width=700 height=525&gt;&lt;/P&gt;&amp;nbsp;&lt;BR&gt;도로는 질퍽질퍽 빙판인 이면도로도 많고... 개판이더군요.&lt;BR&g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로 옆으로 쌓아놓은 눈은 이미 하얀색이 아니라 시커멓게 변했고요.&lt;BR&gt;&lt;BR&gt;그래도 좋은 면만 골라서 보자고요. ^^;&lt;/div&gt;</content>
                  <category term="눈"/>
            <category term="새하얀"/>
            <category term="꽃샘추위"/>
            <category term="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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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동화속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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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닷컴’ 경매시장에… 과연 얼마에 팔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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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9T12:21:43+09:00</published>
      <updated>2010-03-09T13:44: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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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3.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516/059/Snap3.jpg&quot; width=700 height=669&gt;&lt;/P&gt;
&lt;P&gt;&amp;nbsp;&lt;BR&gt;인터넷 업계가 공인하는 최고의 인기 도메인 ‘섹스닷컴(sex.com)’이 3월18일 드디어 경매에 나온다.&lt;BR&gt;&lt;BR&gt;로이터는 8일(현지시간) &quot;섹스닷컴 도메인을 소유한 에스콤(ESCOM)에 대한 법원의 자산 압류 결정에 따라 18일 뉴욕의 로펌 윈델맥스레인앤미텐도르프에서 경매가 실시될 예정&quot;이라고 보도했다.&lt;BR&gt;&lt;BR&gt;이번 경매는 지난달 중순 에스콤이 경매 의사를 밝히면서 알려졌고 최근 경매 날짜가 확정된 것이다.&lt;BR&gt;&lt;BR&gt;에스콤은 지난 2006년 1월 이 도메인을 1400만달러에 사들였다. 하지만 당시 에스콤이 거래 자금을 빌렸던 DOM파트너스에 대출금을 오랫동안 갚지 못하면서 인터넷 자산 압류 결정이 내려져 매물로 다시 나왔다.&lt;BR&gt;&lt;BR&gt;섹스닷컴의 경매는 높은 낙찰가를 예상하는 이가 많다. 외신들은 최고 2000만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경매 시작가는 100만달러로 책정됐으며, 경매 주최측은 섹스닷컴 경매에 참가하려면 100만달러 짜리 수표들을 준비해 달라고 주문하기도.&lt;BR&gt;&lt;BR&gt;한때 섹스닷컴을 소유했던 변호사 찰스 캐런은 자신이 2008년에 내놓은 책 ‘The Sex.com Chronicles’에서 섹스닷컴이 하루 1만5000달러 이상의 소득을 보장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lt;BR&gt;&lt;BR&gt;하지만 최근 섹스닷컴은 높은 인기에 비해 저조한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에 텅빈 곳이 많고 메뉴들을 클릭해도 별다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lt;BR&gt;&lt;BR&gt;한편 로이터는 2008년에 매물로 나온 피자닷컴(pizza.com)은 250만달러에 팔렸다고 소개했다.&lt;BR&gt;&lt;BR&gt;김동석 기자 &lt;A href=&quot;mailto:kimgiza@dreamwiz.com&quot;&gt;kimgiza@dreamwiz.com&lt;/A&gt;&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도메인"/>
            <category term="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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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드라마 홈페이지’의 자존심? 자만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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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8T00:04:02+09:00</published>
      <updated>2010-03-08T00:04: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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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MBC 드라마 홈페이지가 이상하게 넘어갑니다.&lt;BR&gt;많이 궁금하실테니 경과를 먼저 설명하겠습니다.&lt;BR&gt;&lt;BR&gt;우연찮게 네이버에서 MBC 드라마를 검색해 봤습니다. 그리고 클릭했더니 뭔 이상한게 뜨는군요.&lt;BR&gt;1. 네이버에서 파스타 드라마 홈페이지 클릭 → 2. MBC 홈페이지 광고 화면으로 이동 → 3. 파스타 드라마 홈페이지 로딩 이런 순이라는 겁니다.&lt;BR&gt;&lt;BR&gt;이미지로 함 보시죠.&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399 alt=Snap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2.jpg&quot; width=700&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IMG height=422 alt=Snap3.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3.jpg&quot; width=700&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545 alt=Snap4.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4.jpg&quot; width=700&gt;&amp;nbsp;&amp;nbsp;&lt;/STRONG&gt;&lt;/P&gt;&amp;nbsp;&lt;BR&gt;&lt;STRONG&gt;어랏? 이것봐라~ 감이 딱 오더군요.&lt;BR&gt;&lt;/STRONG&gt;그래서 네이트에서 이번엔 검색을 해 봤습니다.&lt;BR&gt;이것도 백문이 불여일견!&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456 alt=Snap5.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5.jpg&quot; width=700&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IMG height=418 alt=Snap6.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6.jpg&quot; width=700&gt;&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538 alt=Snap7.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7.jpg&quot; width=700&gt;&amp;nbsp;&amp;nbsp;&lt;/STRONG&gt;&lt;/P&gt;&amp;nbsp;&lt;BR&gt;그래서 네이버와 네이트에서 KBS 드라마 추노와 SBS 드라마 제중원을 검색해 똑같이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바로 드라마 홈페이지가 열리더군요.&lt;BR&gt;&lt;BR&gt;&lt;STRONG&gt;헐~ 이쯤 되면 어이가 상실되죠. 이건 뭔 짓인가 싶더군요. 처음엔~&lt;BR&gt;&lt;/STRONG&gt;그런데 생각해 보니 MBC가 정당하게 광고도 못 받고 있어 그것을 감당하려 했다고 한다면 이해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선회가 되더군요. 확인해 보진 않았습니다. 설마 그럴려고요.&lt;BR&gt;&lt;BR&gt;어찌됐든 광고 단가는 무자게 비싸게 책정됐으리라 보여집니다. 광고주들이 이해했을테니 말입니다.&lt;BR&gt;&lt;BR&gt;웃긴건 iMBC 홈페이지에서 드라마를 누르면 그냥 들어간다는 것입니다.&lt;BR&gt;아무래도 자사의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드라마를 찾는 것보단 포털에서 드라마를 검색해 들어오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겠죠.&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459 alt=Snap8.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455/059/Snap8.jpg&quot; width=622&gt;&lt;BR&gt;위 화면에서 클릭하면 광고 화면 없이 바로 이동.&lt;/P&gt;&amp;nbsp;&lt;BR&gt;&lt;STRONG&gt;또한 포털에서 드라마 홈페이지를 들어갈 때 매번 광고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lt;/STRONG&gt; 한번 광고를 보면 그 다음번엔 그대로 들어가지더군요. 근데 한번 광고를 보는 시간이 꽤 깁니다. 인터넷에서 그 시간은 사실 못 기다리죠.&lt;BR&gt;&lt;BR&gt;광고 클릭률의 효과가 아니라 얼마나 봤는지의 체크라면 광고를 전부 다 보지 않아도 포털에서 클릭과 동시에 트래픽이 잡힐테니 그 효과는 좋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광고주 입장에선 별로 겠지만요.&lt;BR&gt;&lt;BR&gt;그래도 광고주 입장에서 광고를 전부 다 본다는 것이 아니라 인지만 시키면 된다는 것에 동의를 한 모양이겠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영화 시작전에 콜라병의 이미지를 50% 투명하게 2초만 보여줘도 영화가 끝나고 나면 콜라를 찾게 된다는 광고 통계학 말입니다.&lt;BR&gt;&lt;BR&gt;한편으론, 인터넷상에서 광고 기법이 수없이도 늘어나는 것에 대해 개인적으론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일본에선 이미 온라인 광고 시장이 오프라인 광고 시장을 이겼다고 하니 크게 놀랄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lt;BR&gt;&lt;BR&gt;저희도 곧 그럴테니 말입니다.&lt;BR&gt;그리고 요즘 블로그들에만 가도 기본적으로 덕지덕지 붙어 있는 광고를 보고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니 익히 익숙해 진 것이겠죠.&lt;BR&gt;&lt;BR&gt;아무튼 내가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데 있어 불편하게 무언가 끼워져 있다면 불쾌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의&amp;nbsp;기분보다 돈 버는게 우선이라는 인식이 좀 아쉬워서 그런 것이지요.&lt;/div&gt;</content>
                  <category term="MBC"/>
            <category term="드라마"/>
            <category term="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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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돈 얼마나 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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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으로 한국이 얻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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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4T13:58:39+09:00</published>
      <updated>2010-03-05T10:04: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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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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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금메달 6,&amp;nbsp; 은메달 6, 동메달 2 총 14개의 메달을&amp;nbsp;따낸 대한민국 &lt;BR&gt;금메달 순으로 종합 5위. 메달 합계 순으로 종합 7위의&amp;nbsp; 성적!&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1.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48/059/Snap1.jpg&quot; width=640 height=395&gt;&lt;BR&gt;금메달: 쇼트트랙 2개, 스피드스케이팅 3개, 피겨스케이팅 1개&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48/059/Snap2.jpg&quot; width=640 height=395&gt;&lt;BR&gt;은메달: 쇼트트랙 4개, 스피드스케이팅 2개&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3.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48/059/Snap3.jpg&quot; width=640 height=160&gt;&lt;BR&gt;동메달: 쇼트트랙 2개&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e2222&quot; color=#ffffff&gt;&lt;STRONG&gt;1.&lt;/STRONG&gt;&lt;/FONT&gt; 이번 밴쿠버에서 얻은 최고의 소득은 어린 선수들의 기대 이상의 활약이다.&lt;BR&gt;이건 두말할 나위 없이 최고였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e2222&quot; color=#ffffff&gt;&lt;STRONG&gt;2.&lt;/STRONG&gt;&lt;/FONT&gt; 그리고 또하나. 영화 국가대표에서 나온 대사 중 &quot;우리에겐 효자종목이 있잖아요&quot; 라는 말을 대놓고 할 수 없게 된 것이 크다면 클 수 있겠다.&amp;nbsp;&lt;BR&gt;&lt;BR&gt;훈련을 하는 선수들이 흘리는 땀이 비슷하다고 보면 인기 종목 선수와 비교해 비인기 종목에서 당했을 선수들의 설움을 생각하면 정말 성적 위주의 행정은 더 이상 없어져야 하지 않나 싶다. 올림픽 정신이 메달에 있지 않기 때문인 것이 바로 그 이유다.&lt;BR&gt;&lt;BR&gt;그리고 조그만 나라에서 같은 국가대표로 뽑혔는데 파벌 싸움에 밀려 메달을 밀어 주네 마네 하는 황당한 시츄에이션도 이젠 없어져야 할 것이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e2222&quot; color=#ffffff&gt;&lt;STRONG&gt;3.&lt;/STRONG&gt;&lt;/FONT&gt; 이번에도 쇼트트랙에서 8개의 메달이 나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5개, 피겨에서 1개보다 많긴하다. 하지만 일부 국민들이 우린 동계올림픽에 쇼트트랙만 출전하냐는 비아냥을 피할 수 있게 된 것도 크나큰 수확이라고 본다.&lt;BR&gt;&lt;BR&gt;단숨에 ‘스피드 스케이팅 강국’으로 올라선 대한민국.&lt;BR&gt;이번에는 뜻밖의 메달이 상당히 많았다.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는 의외의 메달이 나와서 그랬고, 쇼트트랙에서는 생각했던 메달이 나오지 않아서 그랬다.&lt;BR&gt;&lt;BR&gt;어찌됐든 정말 열심히 노력한 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lt;BR&gt;이번 올림픽에서 보았듯 되는 종목만 밀어주고, 안되는 종목은 참여에 의의를 두자고 선을 긋고 시작하는 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lt;BR&gt;&lt;BR&gt;비인기 종목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세제 혜택도 임기 응변으로 나왔든 포퓰리즘에서 나왔든 아무튼 그러한 정책들이 꾸준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lt;BR&gt;&lt;BR&gt;그리고 제발 무엇보다 바람이 있다면 아이들의 땀방울에 먹칠하는 어른들은 좀 생각을 고쳐 먹었으면 한다. 파벌, 협회, 행정에 무시당하고 설움당하는 어린 선수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lt;BR&gt;&lt;BR&gt;&lt;STRONG&gt;왜냐고? 우린 주변 국가들이 말하는 스포츠에서 만큼은 적어도 &apos;아시아의 흑인&apos;이기 때문이다.&lt;BR&gt;강대국이어서 선진국이 아니라 선진국으로 대접 받을 때 진정한 선진국이라 할 수 있다.&lt;/STRONG&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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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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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크릿’, 영화 제목만 시크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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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3T22:54:47+09:00</published>
      <updated>2010-03-03T22:56: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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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height=700 alt=51317_P35_121321.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23/059/51317_P35_121321.jpg&quot; width=491&gt;&lt;/P&gt;&amp;nbsp;&lt;BR&gt;영화의 시나리오는 흥미진진하다. 2012를 보러 갔을때 예고편으로 나오길래 유심히 지켜봤었다.&lt;BR&gt;배우들도 그렇고 시나리오도 그렇고 제목도 그러해 기대를 했었다.&lt;BR&gt;&lt;BR&gt;대충적인 시나리오 요약을 하자면 이렇다.&lt;BR&gt;
어느 조직의 2인자가 살해 됐다. 그 살해 현장에서 증거물로 채택될 몇가지가 수사를 하는 형사의 아내것으로 지목이 되면서 꼬여간다. 형사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그걸 눈치챈 동료 형사는 뭔가를 캐내기 위해...&lt;BR&gt;&lt;BR&gt;그리고 그 조직이 워낙 악명 높다 보니 보스가 살해한 사람을 형사보다 먼저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제 형사는 더욱 다급해진다. 아내가 잡히지 않기 위해 애를 써야 하고 정황상 범인으로 지목될 것을 알기에 아내를 빼돌리려 수를 쓴다.&lt;BR&gt;&lt;BR&gt;결정적인 단서가 될 CCTV 원본을 가지고 있는 자의 모략이 시작되고, 그것을 잡기 위한 아내의 남편인 형사와 조직의 보스.. 그리고 또 한명의 형사.&lt;BR&gt;보스는 사실 2인자의 죽음에 관심은 없다. 뭔가 다른 것이 있을터...&lt;BR&gt;&lt;BR&gt;한편, 형사는 바람을 피우다 자식을 교통사고로 잃는다. 불륜녀와 전화 통화를 하다 사고가 났지만 아이는 죽고 혼자 살아났으니 말이다. 그런 아내가 형사에게 어떻게 애가 죽게 됐는지 묻지만 그것을 묻고 살고 싶어하는 형사 때문에 부부의 사이는 좋지 않다.&lt;BR&gt;&lt;BR&gt;이런 배경과 더불어&amp;nbsp;아내는 왜 그 살인 현장에 있었으며 보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영화의 절반 이상을 아내가 범인인것으로 몰아가지만 영화 제목처럼 쉽게 풀리지만은 않을 터...&lt;BR&gt;시크릿. 아주 흥미진진하다.&lt;BR&gt;시나리오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랬다. 그러나...&lt;BR&gt;&lt;BR&gt;식스센스급 반전을 기대하고 그것이 나와 줬다면 영화의 흥행은 대박이었을지 모른다.&lt;BR&gt;싼게 비지떡이듯 생각보다 잘 되지 않은 영화는 그 이유가 있는 법.&lt;BR&gt;&lt;BR&gt;영화를 보면서 초반에 누가 범인인지 너무나도 빨리 감이 온다. &lt;BR&gt;당연히 송윤아가 범인이면 &apos;영화는 영화다&apos;라는 법칙이 성립&amp;nbsp;되질 않는다. &lt;BR&gt;그렇다보니 보스의 손에 먼저 잡힌 송윤아를 보면서 극적 긴장잠마저 없어졌다.&lt;BR&gt;&lt;BR&gt;구구절절한 영화를 만드는 주변 배경은 그렇다치자. 대체 뭐가 시크릿이고 감독은 무엇을 얘기하고 싶었을까. 무엇을 시크릿으로 만들고 싶었을까.&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height=467 alt=51317_N37_080306.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323/059/51317_N37_080306.jpg&quot; width=700&gt;&lt;/P&gt;&amp;nbsp;&lt;BR&gt;나는 영화를 보고 뭔가 얻어내고 끄집어 내고 평론가들이 생각하는 메시지를 해석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날, 같은 성경을 두고도 해석 차이로 수많은&amp;nbsp;종교들이 생겨났기 때문이기에 그렇다.&lt;BR&gt;&lt;BR&gt;물론 저마다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고,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다. 그런 다양성은 존중한다. 아울러&amp;nbsp;해석이 어려운 영화들에 한해 일반인들에게 그 해석을 좀더 편하게 번역해 주는 역할이 평론가의 몫이라고 본다.&lt;BR&gt;&lt;BR&gt;어찌됐든&amp;nbsp;이 영화의 문제는 질질 끄는데 있다. 반전 영화에서 질질 끈다는 느낌이 들면 그건 그걸로 끝이다. 질질 끈다는 느낌은 결말이 뻔했을 때?&lt;BR&gt;답답해 환장하는 줄 알았다. 궁금해 미쳐야 하는 영화가 답답해 환장하게 됐으니...&lt;BR&gt;&lt;BR&gt;뭔가 비밀을 얘기하려는 장면에서 궁금해지고 어떤 상황 때문에 해답을 얻지 못하면 다시 영화에 몰입이 되어야 정상이지만 이 영화는 그러질 못했다.&lt;BR&gt;&lt;BR&gt;영상의 장면 전환도 어설프고 무언가를 얼른 얘기하고 끝낼 수 있는 것을 너무나도 질질 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그것으로 영화 한 편의 러닝 타임을 맞추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도마저 들었다.&lt;BR&gt;&lt;BR&gt;욕하면서도 본다는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 이것이 만약 드라마 였으면 결말도 궁금해 하지 않은 채 채널을 돌려버렸을 법한 그런 것 말이다.&lt;BR&gt;&lt;BR&gt;한가지 건질 건 배우들의 연기. 그나마 배우들의 연기가 좋아 끝까지 버티며 봤지 이런 건 끝까지 보는 건 예의가 아니다. 돈내고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 말이다. 돈 받고 봤다면 또 모른다. 혹은 공짜 시사회를 봤다거나...&lt;BR&gt;&lt;BR&gt;세븐데이즈를 만든 감독이라는 느낌을 지우고 싶었다. 세븐데이즈의 반전보다 더 기막히고 결정적으로 보여줘야 할 강박관념이 있었을까? &lt;BR&gt;&lt;BR&gt;세븐데이즈보다 너무나도 반전을 빨리 흘려버린 것은 치명적인 실수로 보인다. 게다가 세븐데이즈는 시원한 결말이라도 있었지 이건 뭐 해피엔딩, 권선징악의 정석을 얘기하려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까지도 뭔가 하나 찝찝함이 남아있음을 알려준다.&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시크릿"/>
            <category term="차승원"/>
            <category term="송윤아"/>
            <category term="류승룡"/>
            <category term="윤재구"/>
            <category term="감독"/>
            <category term="세븐데이즈"/>
            <category term="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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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자체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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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초’, 김연아 쇼타임에 대한민국 숨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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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6T16:28:05+09:00</published>
      <updated>2010-02-26T16:28: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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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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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2010년 2월 26일 금요일 오후 1시21분.&lt;BR&gt;&lt;BR&gt;김연아의 프리 스케이팅 연기가 시작되자 인터넷상의 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들이 조용해졌다. 길거리에도 TV가 있는 곳에는 김연아의 연기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amp;nbsp;모여들었다.&lt;BR&gt;&lt;BR&gt;누구하나 뭐라하지 않아도 그들은 그렇게 자연스럽게 마치 약속한 것처럼 말이다.&lt;BR&gt;&lt;BR&gt;김연아의 연기는 라이브로 봐야 한다는데 동의한다. 사람의 심리가 그런지 모르겠다. 확신을 가지면서도 설마하는 불안감과 올림픽에 대한 부담감을 어떻게 떨쳐내고 자랑스럽게 연기할 지 기대감에 수명이 줄어드는 듯 해도 라이브에 대한 욕망이 강하다.&lt;BR&gt;&lt;BR&gt;유독 날씨가 좋아 햇빛에 비쳐 TV가 잘 보이지 않는데도 사람들은 숨죽이며 지켜봤다.&lt;BR&gt;그리고 김연아의 연기가 끝나자 또 약속한 것처럼 저마다 박수를 쳐 줬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실수도 없이 연기한 김연아에 대한 당연한 박수였다.&lt;BR&gt;&lt;BR&gt;그리고 점수가 궁금했지만 버스에 올라탔다.&lt;BR&gt;헐~ 아니나 다를까. 오후에 버스안의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저마다 DMB를 들고 시청중이었다. 반복되는 연기를 들여다 보며 기분 좋아하고 흐뭇해 졌다.&lt;BR&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alt=7.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38/059/7.jpg&quot; width=600 height=450&gt;&lt;/P&gt;&amp;nbsp;&lt;BR&gt;그리고 드디어 점수가 발표되자, 버스안의 숙녀들이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lt;BR&gt;&lt;BR&gt;예전 같으면 어르신들의 저지 행위가 나올 법도 했지만 이 날 만큼은 누구나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여줬다. 인상쓰며 봐준것이 아니라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 말이다.&lt;BR&gt;&lt;BR&gt;그도 그럴것이 세상에~ 엄청난 점수를 줬기 때문이다.&lt;BR&gt;김연아의 연기에는 오심을 적용하려고 해야 빈틈이 없었고, 질투심을 적용하기에는 조금 움찔했겠지만 올림픽 정신에 어긋나 그마저도 허용하지 않았던 것 같다.&lt;BR&gt;&lt;BR&gt;하늘에 신이 보기에 너무나도 완벽한 인간이 있나 하고 되려 놀라 지금 긴급 회의를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lt;BR&gt;&lt;BR&gt;또한 주식시장에서도 코스피/코스닥/선물 시장도 250초 동안 거래가 한산했다. 한 투자자는 커뮤니티를 통해 &quot;호가가 이렇게 오랫동안 멈추어 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quot;고 했다.&lt;BR&gt;&lt;BR&gt;그렇게 김연아가 연기하는 250초 동안 대한민국은 숨을 죽였다.&lt;BR&gt;&lt;BR&gt;하지만 그 시간에도 어느 집단은 MBC 사장 선임을 두고 골머리 아파하며 신속하게 끝내기 위해 계략을 꾸미고 있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뒤 늦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대중에 편승해 박수치는 어이없는 행태를 보였을지 모른다.&lt;BR&gt;&lt;BR&gt;이건 안봐도 비디오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김연아"/>
            <category term="대한민국"/>
            <category term="올림픽"/>
            <category term="피겨 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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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신도 놀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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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내달 2일 ‘테마캐스트’ 추가해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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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6T16:08:59+09:00</published>
      <updated>2010-02-26T16:38:2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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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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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alt=naver_new.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27/059/naver_new.jpg&quot; width=700 height=940&gt;&lt;/P&gt;&amp;nbsp;&lt;BR&gt;네이버 뉴스캐스트가 내달 2일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개편된다.&lt;BR&gt;&lt;BR&gt;이미 알려진대로 뉴스캐스트의 ‘주제별 뉴스 보기’ 기능이 추가되고, 이와 함께 ‘테마캐스트’를 새롭게 선보인다.&lt;BR&gt;&amp;nbsp;&lt;BR&gt;기존에는 언론사들을 중심으로 나열된 방식이었지만 바뀐 뉴스캐스트에는 ‘주제별 뉴스 보기’가 가장 먼저 보여지고, 기존처럼 언론사를 선택해 볼 수 있으며 ‘My뉴스 설정’도 그대로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gt;&amp;nbsp;&lt;BR&gt;‘주제별 뉴스 보기’에는 각 언론사의 지면 헤드라인이 실리는 ‘톱뉴스’를 포함해 정치, 경제/IT, 사회, 생활/문화, 세계, 스포츠/연예, 지역, 스페셜 등 총 9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톱뉴스와 마찬가지로 나머지 8개의 주제 역시 각 언론사들이 선정한 해당 섹션의 톱기사로 노출된다.&lt;BR&gt;&amp;nbsp;&lt;BR&gt;아울러 ‘테마캐스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은 “이용자의 정보 수요에 보다 빠르게 부합하기 위해 신설한 코너”라고 밝혔다.&lt;BR&gt;&amp;nbsp;&lt;BR&gt;테마캐스트는 이용자들로 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5개의 테마인 스포츠, 경제, 뮤직, 영화, 만화/게임이 각각 별도로 보여진다. 네이버 측은 “운영의 묘를 발휘하여, 시간별· 요인별· 특정 이슈별로 이용자의 정보수요를 기민하게 감지해 정보제공의 시의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lt;BR&gt;&amp;nbsp;&lt;BR&gt;김동석 기자 &lt;A href=&quot;mailto:kimgiza@dreamwiz.com&quot;&gt;kimgiza@dreamwiz.com&lt;/A&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네이버"/>
            <category term="뉴스캐스트"/>
            <category term="테마캐스트"/>
            <category term="캐스트시리즈"/>
            <category term="개편"/>
            <category term="정책좀 정확하게 세웠으면"/>
            <category term="혼란 가중"/>
            <category term="대한민국 대표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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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해킹 당한건가요?</title>
      <id>http://www.kimgiza.com:8888/59211</id>
      <published>2010-02-26T15:20:10+09:00</published>
      <updated>2010-03-10T10:43:3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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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기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어제 제 트위터에 스팸 DM이 발송된 듯 싶습니다.&lt;BR&gt;아리따운 여성 사진에 &apos;haha, this you?&apos; 라며 링크를 보냈더군요. 최근엔 드문드문 접속하느라 스팸인줄도 모르고 링크를 클릭했었습니다. 여성 사진이길래요 ㅡ.ㅡ;;;&lt;BR&gt;&lt;BR&gt;그랬더니 오늘 오전에 난리났더군요.&lt;BR&gt;제 계정에서 스팸 DM이 날아왔다고 20여분이 쪽지와 답글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lt;BR&gt;그래서 부랴부랴 트위터 비밀번호 바꾸고 그랬는데요.&lt;BR&gt;&lt;BR&gt;오늘 오전에 나갔다가 오후에 들어와서 접속해 보니 안되는 겁니다.&lt;BR&gt;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확인하라고 하네요.&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Snap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211/059/Snap2.jpg&quot; width=470 height=460&gt;&lt;/P&gt;
&lt;P&gt;&amp;nbsp;&lt;BR&gt;그래서 트위터 사이트에 들어가니 비번 찾아내는 게 있어&lt;BR&gt;가입했을 당시 이메일 주소를 넣었는데 메일 주소를 찾지 못하겠다는 겁니다.&lt;BR&gt;&lt;BR&gt;계정이 살아있는 걸로 봐서는 삭제당한거 같진 않고요. 누군가 비번도 바꾸고 메일 주소까지 바꿔버린게 아닌가 싶은데... 이거 큰일이네요.&lt;BR&gt;&lt;BR&gt;제가 팔로윙하는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 걸로 봐서 심증은 확실한데요.&lt;BR&gt;이거 죽갔네요.&lt;BR&gt;&lt;BR&gt;이미 틧에 중독이 되서 안하면 손가락 마비 증상이 오는데.. 안되니까 불안해 지네요. 이거~&lt;BR&gt;어떻게 해야 하나요?&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트위터"/>
            <category term="접속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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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erm="해주삼"/>
            <category term="갑자기"/>
            <category term="왜이러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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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전자, 프리미엄 TV ‘인피니아’ 시원스런 사진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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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5T15:39:16+09:00</published>
      <updated>2010-02-25T15:39:1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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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center&gt;&lt;IMG alt=LG_1.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98/059/LG_1.jpg&quot; width=700 height=309&gt;&lt;/P&gt;
&lt;P&gt;&amp;nbsp;&lt;BR&gt;키가 큰 모델이어서 그런지 아주 시원스럽게 나왔네요.&lt;BR&gt;인피니아는 LG전자의 프리미엄 TV 브랜드고요. 풀 LED 화질이라고 하니 가격대가 만만치 않겠네요.&lt;BR&gt;&lt;BR&gt;사진이 맘에 들어 올려 봅니다. ^^;&lt;BR&gt;보도자료 전문 그대로 소개할께요.&lt;BR&gt;&lt;BR&gt;&lt;STRONG&gt;LG전자, 프리미엄 TV 브랜드 ‘인피니아’ 본격 출범&lt;BR&gt;&lt;/STRONG&gt;■ TV 화면과 테두리 경계 없앤 혁신 디자인과 풀 LED 화질,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등 최고급 사양 집약된 제품에 사용&lt;BR&gt;■ 인피니아 브랜드의 풀 LED 슬림 첫 시리즈도 출시&lt;BR&gt;■ 풀 LED 방식의 영상 부분 제어 기술로 900만 대 1의 업계 최고 수준 명암비 실현&lt;BR&gt;■ 생활정보, 유튜브 동영상, 웹 앨범 서비스 등도 인터넷 통해 실시간 이용&lt;BR&gt;&lt;BR&gt;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lt;A href=&quot;http://www.lge.co.kr&quot;&gt;www.lge.co.kr&lt;/A&gt;)가 TV 간판 제품을 아우르는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인 ‘LG 인피니아(LG INFINIA)’를 25일 국내 시장에 본격 출범시켰다.&lt;BR&gt;&lt;BR&gt;인피니아 브랜드는 TV의 프레임을 최소화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풀(Full) LED 화질,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무선 기술 등 최고급 사양이 집약된 제품에만 사용돼 LG전자 TV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게 된다.&lt;BR&gt;&lt;BR&gt;LG전자는 2월 한국과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3월에는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전세계 시장에도 인피니아 브랜드의 프리미엄 TV 시리즈를 연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TV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lt;BR&gt;&lt;BR&gt;‘무한한(Infinite)’과 ‘세상(ia)’의 합성어인 인피니아는 지금까지의 TV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디자인과 콘텐츠, 네트워킹을 자유롭게 즐기는 TV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LG__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98/059/LG__2.jpg&quot; width=461 height=700&gt;&lt;/P&gt;
&lt;P&gt;&amp;nbsp;&lt;BR&gt;한편, LG전자는 인피니아 브랜드의 첫 번째 풀 LED 슬림 시리즈 (모델명:55/47/42LE8500)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TV의 화면과 테두리 간의 경계선을 없애 화면이 더욱 커 보이고 시청 시 영상 몰입도도 높였다.&lt;BR&gt;&lt;BR&gt;TV 화면을 최대 240개 블록으로 구분해 칸칸마다 섬세하게 밝기를 조절하는 영상 부분 제어 기술(Local Dimming)로 900만 대 1의 업계 최고 수준의 명암비를 실현했다.&lt;BR&gt;&lt;BR&gt;풀 LED이면서도 가장 얇은 부분과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가 각각 24 밀리미터 와 34 밀리미터인 슬림 디자인을 자랑한다. 무선 전송과 타임머신 기능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미디어박스를 별도로 구매하면 DVD 플레이어, 게임기, 홈씨어터 등 주변 기기를 화질 손상 없이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일반 외장하드를 TV에 연결하면 생방송을 동시 녹화해 되돌려 보는 타임머신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인터넷 콘텐츠 서비스도 다양하다.&lt;BR&gt;&lt;BR&gt;운동, 여행, 동화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큐브를 비롯해, 유튜브(YouTube) 동영상, 구글의 웹 앨범 서비스인 피카사(Picasa) 등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alt=LG__3[0].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98/059/LG__3%5B0%5D.jpg&quot; width=700 height=482&gt;&lt;/P&gt;
&lt;P&gt;&amp;nbsp;&lt;BR&gt;디지털 홈 네트워킹 표준(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이용해 휴대폰,&amp;nbsp; PMP, PC 등에 저장된 동영상과 음악 파일도 무선으로 공유해 재생할 수 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동작 인식 방식의 ‘매직 모션 리모컨’과 54개 채널을 한 화면에 띄워 한눈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채널 브라우저’도 탑재됐다.&lt;BR&gt;&lt;BR&gt;이태권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은 “TV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인피니아 브랜드로 LED, 3D, 브로드밴드 등 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끝)&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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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 알고보니 10만m 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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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24T09:18:18+09:00</published>
      <updated>2010-02-24T22:52: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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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기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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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스피드스케이팅 종주국이 네덜란드인데&lt;BR&gt;어떻게 이 조그만 나라에서 이렇게 잘 할 수 있을까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lt;BR&gt;&lt;BR&gt;더구나 이승훈 선수는 동계올림픽 1만m 출전권도 단 세번인가 뛰어 따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lt;BR&gt;뛸때마다 기록을 월등하게 단축시켰더군요.&lt;BR&gt;&lt;BR&gt;공식 대회에서 뛸때 2번째인가는 자신의 기록보다 40초를 앞당겼더군요.&lt;BR&gt;그래서 설마설마 기대를 하긴 했는데... 정말 대단한 선수입니다.&lt;BR&gt;&lt;BR&gt;그런데 이승훈 알고보니 1만m가 아니라 10만m를 뛰었다는 설(?)이 있어 소개합니다.&lt;BR&gt;&lt;BR&gt;&lt;IMG alt=Snap2.jpg src=&quot;http://www.kimgiza.com:8888/files/attach/images/73/134/059/Snap2.jpg&quot; width=694 height=407&gt;&amp;nbsp;&lt;BR&gt;어쨌든 자랑스럽습니다. 캬~&lt;BR&gt;&lt;BR&gt;## 오후 4시40분 추가&lt;BR&gt;이승훈 선수를 생각하다가 갑자기 파문 놀이가 생각나서 적어 봅니다. 이미 트위터에서 한바탕 놀이한 건데요. 제가 그저 있을 수 있는 생각을 적은 것이니 진심이라고 해석하지 마시길...&lt;BR&gt;트윗에서 오해하시는 분이 있어 뜨끔했다는...&lt;BR&gt;&lt;BR&gt;&lt;STRONG&gt;이승훈 &quot;쇼트트랙 5000m를 왜 계주로&amp;nbsp;하나 혼자 뛸 수 있는데...&quot; 파문!&lt;BR&gt;&lt;/STRONG&gt;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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