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찾아갔지만 이미 병어축제는 끝나고
노량진 수산시장 마냥, 소래포구 마냥 사람사는 것 같은 곳이었다.
이곳의 풍경을 잠시 전한다.

진짜 풍경 사진 2장은 고요하고 평화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