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네 마네 그래서 어찌됐든 시선끌기 마케팅은 성공한 네이키드 뉴스.
인간의 성적 욕구인 관음증을 충족시켜 주는데 충분해서 일까.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끌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야동도 많고 그 종류도 다양해 네이키드가 국내에서 성공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국내 인구수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말이다.

어찌됐든 네티즌들에게 가장 필요한 뉴스는 저런 것 보다는 P2P 뉴스가 아닐까.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도 자료 찾기, 구하기 등은 널리 이뤄져 있고, 어느 P2P가 나은지 검증하고 벤치마킹해 최신 자료들이 무지막지 하게 올라와 있으면서 저렴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는 실정이기에 그렇다.

매번 들어가서 어떤 자료가 있는지 찾아보기 보다는 그러한 소식을 전해주는 사이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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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처럼 일본드라마, 미국드라마 좋아하는 국내 마니아들과 게임 없이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네티즌들을 위해서 최신 자료가 어느 P2P에 등록되어 있는지 알려준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뉴스에 대한 수요는 분명히 충분히 있다. 그래서 네이키드같은 것도 생겨난 것이고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오늘 일어난 소식들을 가지고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을 보면 그렇다.
같은 서평도 블로그가 그냥 올려놓은 것은 그렇게 큰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뉴스로 생산되는 것은 각광을 받고 있다는 모 회사의 통계 분석도 있었다.

뉴스의 종류로 따지고 보면 정통 뉴스는 각 방송사들과 YTN, MBN 등 24시간이 모자르다고 철철 넘치는 반면 우리가 원하는 정보를 가지고 뉴스로 제공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

최근에 블로거뉴스가 크게 뜨긴 했지만 크게 커나가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가 원했지만 누군가 시작하지 않았던 P2P 뉴스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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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2P 사이트들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료를 알려주고, 최신 자료는 뭐가 나왔는지, 어디게 가장 먼저 등록됐는지 사용자들에게 인상깊은 곳으로 기억되는 사이트는 어디인지 등등

물론 위험성은 다소 있다.
P2P 자체가 저작권법 위반에 불법 자료 노출에 따른 위험성이 많다는 것.
하지만 뉴스로 전하는 것 까지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기도 한데.. 게다가 최근은 유료로 사용하고 있고 그것을 제작한 곳과 수익쉐어를 하는 것까지 검토되고 있으니 향후는 오히려 전망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누군가 이미 사이트를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그야말로 P2P 뉴스사이트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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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어서 인지 휑하기는 하지만
입소문 타고 P2P를 한번쯤 이용해 본 네티즌들이 모여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한다면 그 위력은 북한이 농축해 놓은 우라늄 크기의 수만배는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불법이 아니라면 이런 사이트들이 크게 커서 웹2.0 시대를 능가하는 정보의 공유가 이뤄진다면 인터넷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리라고 본다.

또 크게 커서 거대 포털에 먹히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말이다.
아무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련다.

사이트 구경하기: http://www.p2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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