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홈페이지 등록을 마쳤다.
바로 '김기자닷컴' 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홍보를... 우후훗!
사람일이라는 것이 어찌될 지 모르지만 요즘 느끼는 무언가의 확신으로 미디어의 중심이 되기로 맘먹고 등록을 완료했다.

기자로서,
잘못된 것은 엄격하게 칼날같은 비판을 가하고 
잘한 일에는 침을 쓰나미처럼 흘리듯 칭찬할 것이다.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잘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단지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어찌됐든 네이버 등록 과정을 보면,

3월2일 '김기자의 인터넷안주'로 등록을 신청하고
3월5일 등록 완료가 됐다. 그런데 검색하는게 길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바꿨다.
3월8일 김기자닷컴으로 수정 신청을 하고
3월9일 불가 판정을 받았다. 메인화면의 이름으로 한다는 원칙이란다. 그래서 메인화면 이름 바꾸고
3월14일 다시 수정 신청했고
3월18일 수정이 완료됐다.

Snap50.jpg

사실 '김기자'만 쳐도 나온다.

그런데 말이다!!
네이트, 야후, 다음은 뭐냥...
네이트, 야후는 네이버에 등록한 날 3월 2일에 같이 했는데 아직도 깜깜 무소식이고 진행중이란다.
다음은 뒤늦게 했지만 뭐냥!

대체 하는 꼬라지들이 이렇게 공무원화 스러워서 되겠나.
인터넷 서비스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기본 자세가 안되어 있다.
15일 이내 된다고 했는데 일주일안에 되면 작은 일에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이 상식이거늘...

최근 로그 기록을 보니 누군가 내 블로그를 샅샅이 뒤지길래 봤더니 다음이었다.
그런데 뭐냥! 왜 소식이 없는 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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