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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악플
연예인에 대한 일부 ‘극성팬’들의 지나친 관심은 문제가 되기 마련이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윤지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20대 대학생 부부로 나온다.

그런데 ‘슈퍼주니어’ 팬클럽인 ‘엘프’의 극성팬들이 이윤지 미니홈피를 찾아가 “우리 강인 오빠와 스킨십 자제해 달라”며 “애교도 강인 오빠 기분을 봐가며 정도껏 부리라”고 ‘악플’을 쏟아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때문에 피해를 보는 연예인이 있다는 생각은 안하는지 한심스럽다”고 말했다.
물론 ‘엘프’의 일부 팬들이 불러 일으킨 문제다. 대부분은 “강인 오빠와 잘 어울린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김동석 웹캐스터 kimgiza@dreamwiz.com

코멘트: 언제나 빠순이들이 문제. 정작 문제는 그들이 극성이라는 자체를 모른다는 것.
한마디로 약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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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수상소감
‘2008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남자 우수상을 차지한 황현희의 수상 소감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우선 황현희는 수상소감에서 “얼마전 모 단체에서 2008 나쁜 프로그램으로 ‘개그콘서트’를 선정했던데 개그맨들이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걸 한 번이라도 봤다면 그런 선택을 안 했을 것”이라고 말해 동료 개그맨들의 환호성을 한몸에 받았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노력하지 않고 쉽게 만드는 프로그램이 하나라도 있는지 되묻고 싶다”면서 “안좋게 뽑힌 것을 두고 무조건적인 이해를 바라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웃기는 일이 쉬운 것이 아닌만큼 그들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안된다”고 꼬집었다.

김동석 웹캐스터 kimgiza@dreamwiz.com

코멘트: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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