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 바라지도 않습니다.
외국인들이 니네는 경제부 장관 입만 조심하면 된다고 할 정도니 말 다했죠.
고환율 정책 패를 다 보여주고 시작하니 돈 못따는 바보 없겠죠.

만수씨,
제발 11월 한달만 입좀 다물어 주세요.
뭐 옷을 벗는게 정상이겠지만 이젠 그러는 것도 지칩니다.
물러나라고 하지 않을테니 이번 한달만 제발 입좀 다무는 것으로 쇼부 봅시다.

그리고 그 효과를 한번 보고 나서 거취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겁니다.
제발요.

어느 모임을 나가도 죄다 리만브라더스 얘기에 죽겠다고들 합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이 죄다 빨갱이 좌파들 아닙니다. 뉴라이트도 있고 소위 수구꼴통도 많습니다.

서민들, 국민들 얘기에 귀기울이겠다고 라디오 연설문만 짜지 말고 제발 행동으로 좀 보여주세요.

“우리모두 합죽이가 됩시다~♬ 합!”
앞으로 얼마 남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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