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버스의 출발 도착 시스템을 이용한 알림 서비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목적지에 제대로 갔는지 만이라도 알 수 있다면 부모에게는 걱정 끝이다.
하지만 아이들도 다른 곳으로 새기도 하는데 이것이 또하나의 족쇄가 된다면?
세상이 편해질수록 부작용도 많듯이 너무 좋은 서비스는 필요악인가? ㅋㅋㅋ
닥치고 보도자료 고고씽~
새로운 위치확인 서비스가 나왔다!
KTF, ‘티머니 SMS 안심 알리미’ 서비스 출시
■ 모바일 티머니로 교통 승하차 한 내역을 실시간 SMS로 전송
■ 최대 2명까지 SMS 수신, 월 2,000원에 무제한 이용 가능
■ 자녀들 안전 귀가 확인할 수 있는 USIM 기반 위치확인 서비스
학원을 마치고 저녁 늦게 돌아오는 우리 아이가 집 앞 정류장에 무사히 내렸을까? 이른 아침 혼자 버스로 등교할 때 안전히 학교에 도착했을까? 이와 같은 교통 승하차 내역을 실시간 SMS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KTF(대표: 권행민, www.ktf.com)는 (주)티모넷 (대표: 박진우, www.t-monet.co.kr)과 제휴하여 ‘티머니 SMS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20일(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머니 SMS 안심알리미’는 SHOW 휴대폰을 소지한 고객이 티머니를 이용하여 교통 승하차 했을 때 이 내역을 미리 설정해놓은 사람에게 최대 2명까지 SMS로 전송하여 주는 서비스이다. 이는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새로운 개념의 위치확인 서비스로 자녀들의 안전 귀가 확인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0088+SHOW 버튼을 눌러 티머니 모바일 포탈에 접속한 후 ‘팝업 모바일 티머니’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또한 USIM 금융기능이 지원되는 휴대폰과 USIM칩이 있어야한다.

월 사용료는 2,000원(VAT별도)으로 데이터통화료 및 정보이용료는 추가로 과금되지 않는다. 프로모션 기간인 10월말까지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KTF T사업본부장 이상열 상무는 “이번 서비스 런칭은 USIM 금융서비스가 안전서비스로까지 응용된 것을 보여준 의미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KTF USIM 서비스는 생활 속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확대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