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일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노무현 대통령의 시민기자포럼에 태극기 음양이 위아래가 바뀐것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태극기에 대한 안이한 태도야말로 평소 이 정권이 나라와 헌정질서에 대해 가볍게 여기고 무시하는 태도의 연장선상에서 생긴 일이 아닌 가 우려스럽다. 아무리 대통령이 헌법 위반을 밥 먹듯이 해도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원수로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주길 바란다."

그로부터 405일 후 2008년 8월9일 베이징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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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당시 당시 나경원 대변인의 논평 ..

"그런데 더 놀라운 일은 청와대의 태극기에 대한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로부터 422일 후 2008년 8월 26일 건국 60주년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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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455일 후 2008년 9월 28일 세종로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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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에서 9월 28일  한글날을 맞아  건물 전체를 피어나는 한글이라는 디자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태극기의 음양의 위치가 또 바뀌었습니다.

또한  대통령 전용기 도입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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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13일 한나라당 발표.
 

"노무현 정부가 차기 정부 대통령이 사용할 고가의 대통령 전용기를 구입한다고 한다. 지금이 그럴 때인가. 어처구니없고 한심하다. 지금 이 정부가 다음 정부 대통령 전용기 챙겨줄 만큼 한가하고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지 묻고 싶다.

지금 서민들은 경제 침체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런 와중에 외교통상부와 총리 비서실 잘못으로 총리가 외유 중 불편 좀 겪었다고 1000억 달러가 넘는 대통령 전용기 구입을 거론하는 것은 지나친 사치이고 아부이다. 또 졸속 행정의 극치이다. 차기 정부 대통령이 탈 전용기 구입은 차기 정부에 맡기고 이 정부 사람들은 자기 할 일이나 똑바로 잘하기 바란다."
 


로부터 612일 후인  2008년 9월 18일 청와대 정정길 대통령 실장

"현재 사용 중인 전용기가 상당히 노후하고 규모가 작기 때문에 국가의 위상에 비춰어 볼때 바꿔야 한다"며 "현재 무슨 기종으로 어떤 규모로 할 것인가와 근거리와 원거리에 따라 전용기와 전세기를 사용할 경우의 장단점을 따져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이번에 전용기가 도입되더라도 현(現) 대통령은 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출처: 안가르쳐 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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