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된 KBS 일일드라마 '미우나 고우나'에서 재벌그룹 외동딸로 역시 왕싸가지로 나왔던 유인영. 당시 뭇남성들은 싸가지없고 철 없어도 이 정도의 여인이라면 다 용서가 가능하다고 말할 정도였다.
때론 어색하지만 못한다고 할 수 없는 정도의 연기에 시원스런 8등신 몸매... ㅋㅋㅋ

위 이미지를 보면 "아~"하고 생각나는 블로거들이 있을지 모르겠다.
인기있는 드라마이긴 했는데, 이 방송이후 유인영은 예능 프로에 나오기도 했고 드라마는 쉰듯 보인다. 그런 그녀가 오랜만에 스타화보를 찍었다는 소식에 생각이 나기도 하고 해서 올려본다.
스타화보는 다 찍는구나.

특히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손에 들고 있는 무선마이크 개수만 봐도 헐헐.. 인기 실감?
닥치고 화보나 보장!






이 옷은 한영도 입었는데 스타화보측에서 마련한 드레스인 모양이다. ㅋㅋㅋ
사진제공= (주)엠피알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