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미
후끈하다면 후끈하고 화끈하다면 화끈한 화보들이 제법 나온다.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는 표현이 맞겠다. 뭐 죄다 화보를 찍으니 말이다. 하지만 남성이라면 실망한 적도 많을 것이다. 흔히 '소나타'들도 화보찍네~ 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물론 대상이 누구든 노출 정도에 따라 욕은 반비례한다. 많이 벗은 화보일수록 욕은 줄어든다. 물론 등심, 안심등 부위별로 점수를 매기며 불만을 노출하는 분들도 있지만 말이다.
'레진사태' 무슨 산사태도 아니고 아무튼 복잡한 블로그 세상에 생각없이 화보를 보자며 '썰'이 너무 길었다. 크크~
닥치고 화보 보장! 침 흘리지 마시고 스크롤 위아래로 반복하는 분은 "삐~~" ㅋㅋㅋ
아~ 사람이 누군지 설명해야징.
말하기 좋아하고 수식어 붙이기 좋아하는 기자들이 만들어 낸 표현을 인용하자면, 오로지 가슴때문에 붙여진 '제2의서영' 이은미와 '레이싱 모델계의 이효리'가 붙여진 이규리다.
이은미는 배우라고 한다. 난 잘 모른다. 이런 화보 찍어줘서 고맙긴 하지만 말이다. 사실 수식어 당사자들은 싫어할텐데 뭔노므 수식어를 그렇게도 가져다 붙이는지 켁켁~




이규리



다시 위로 스크롤하기 없기로 해욧!
사진제공= 아이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