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자 올블에 대한 애정이 넘치나 보다. 뭐 거짓말은 아니다. 크크~
아무튼 기업마다 고유의 색상이 있다.
한화는 오렌지색으로 유명하고 삼성은 파란색, 엘지는 다홍색(빨간 비스무리), 두산은 감청색등등 아마도 익히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테고 아하~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네이버는 녹색으로 유명하고 다음은 3가지 색으로 유명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
오늘, 정확히 지금.
올블 메인에 뜬 '블로그칵테일 공개채용' 이미지를 봤다. 첫 느낌이 이건 완전 네이버다.
배경 이미지도 그렇고 녹색 버튼과 초록색 잎이 그렇다.
뭐 또 괜히 엮는 다는 분이 계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뭔 의혹을 제기하는 것도 아니고 김기자 느낌을 고스란히 얘기하는 것이니 괜히 엮이지 마시길 부탁 드리고 싶다.

위 이미지를 보고 그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
김기자도 쓸데없는 여운 한번 남겨보자!
이 느낌! 나만 그런 것일까?
ㅋㅋㅋㅋㅋㅋ
쫌 억지스러운거 스스로도 이미 아시는듯 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