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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선수, 웃통 벗지 그랬어요∼
“순둥이 최민호 선수에게 이런 모습이?” 연일 최민호 선수와 관련된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추성훈과 7년전 찍은 앳된 모습의 사진도 그랬고, 유도 60kg급에서 금메달을 딴 후 음료수를 ‘폭식’하는 장면도 그렇다.

이번엔 바지 앞부분의 지퍼를 살짝 내려 팬티가 보이는 모습의 사진이 미니 홈피에 숨겨진 걸 누리꾼들이 샅샅이 뒤져 발견했다.

누리꾼들은 “순진한 줄로만 알았는데 이런 대범함도 있었다니 놀랍다”며 웃었다. 이에 한 누리꾼이 혹시 속옷 광고(사진 오른쪽)를 따라하려고 한 것이 아닐까 예상하며 비교하기도 했다. 여성 누리꾼들은 “웃통을 벗었더라면 훨씬 좋았을텐데”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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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탁구 선수 미모에 인터넷 ‘후끈’  
올림픽이 열리는 동안 누리꾼들은 미녀 선수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외모도 뛰어나고 운동까지 잘한다면 인기가 많은 것은 당연하다.

초반에 그런 선수를 찾지 못해 고심(?)한 누리꾼들이 드디어 찾아냈다며 아우성이다. 바로 일본의 탁구 간판스타 후쿠하라 아이(21·사진)다.

88년생으로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에 국내 누리꾼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비록 당예서에게 예선과 동메달전에서 모두 패하긴 했지만 외모만큼은 인정받았다.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당시 일본의 기수였다는 사실에도 국내 누리꾼들은 놀라고 있다.

일본에서도 여러 방송에 나오는 등 익히 유명하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에 ‘외모 지상주의’를 꼬집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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