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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라인 사진 인화 사이트들이 무척이나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한때 호황을 맞고 엄청 잘 나가던 때가 있는데, 이젠 하락기가 아닌가 보여집니다.

디카 보급이 휴대전화 만큼이나 됐다는데 거참 좀 이상한 일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만큼 인화 사이트가 우후죽순 늘어났다는 얘기일 겁니다. 꾸준히 인화를 하지 않는 것도 그런것 같고요.

이런 와중에 항상 틈새시장이란 것이 있는데요.
포토북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가 각광을 받고 있나 봅니다. 이것은 단순히 인화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앨범 하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화를 하면 할수록 앨범도 사야하는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지요.

여러가지 테마가 있어 앨범을 만들기에 좋고요. 사진이 30~60장 들어가니까 아주 좋습니다. 스토리도 만들수 있어 보관을 해도 추억거리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연찮게 커뮤니티를 갔다가 추천하길래 봤는데 아주 좋네요.
위 사진속 사이트가 스탑북이라는 곳인데요.
http://www.stopbook.com

이와 비슷한 사이트들이 많으리라 봅니다.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안나오는 것을 보니 잘 알려지지는 않은 듯 보입니다. 아무튼 디카로 사진 찍으면 컴퓨터에만 저장하지 마시고 인화도 하고 앨범도 만들어 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이게 경제 선순환의 기본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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