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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카메라 재킷
갑자기 번개칠때 깜짝 놀라는 사람에게 흔히 “뭔 죄를 지었길래 그러느냐”고 농담을 한다. 그러면서 “누군가 뒤통수를 때릴지 모르니 뒤를 조심하라”고도 일러준다. 물론 모든게 다 농담이다.

그런데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해결할 수 있는 ‘죄지은 사람’을 위한 재킷이 나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프랑스의 한 디자이너가 만든 것이다.

재킷 목 뒷부분에 카메라가 숨겨져 있으며(사진 왼쪽) 그 카메라를 통해 보이는 후방이 팔목 부분에 있는 디스플레이 액정(사진 오른쪽)에 그대로 나온다.

누리꾼들은 “요즘처럼 묻지마 범죄가 많을때 아주 유용하겠다”면서 “그야말로 예술품이다”고 재미있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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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 기타리스트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앙드레 말로의 말처럼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소심한 성격의 폴포츠는 엄청난 성량으로 노래를 불러 포기하지 않고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으로 전세계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엔 영국의 마크 플레일(22)씨가 한손으로 기타를 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왼팔은 기타 픽을 고정시켜 놓은 인공 손이고 오른손으로 코드를 잡는다. 그는 750명이 참가한 영국의 유망주 선발대회에서 최종 12인이 오르는 결선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며 끝없이 박수를 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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