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이는 정말 화려한 전적의 소유자인데,
'전자 발찌' 차게 될 최연희도 재선되는 상황에 누굴 탓하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한나라당은 어째 되도 않는 인물을 저렇게 공개적인 토론장에 내보내는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고.. 휴우!
국가간의 외교를 낙장불입 운운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나와서 실실 쪼개면서 면상 빨개지는 꼬라지 하고는..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을까? 저러고도 집에 가선 떳떳한 아빠라고 자화자찬할까?
정말 한심하기 서울역에 그지 없다.
아무튼, 두말이 필요없는 정말 똑똑한 네티즌이 주성영이에게 딱 한마디만 남긴다.

부연 설명하지 않아도 오늘 최고의 촌철살인이다.
성영아~ 오래 살려고 아둥바둥하는 방법도 가지가지다. 다른거 필요없고 니 자식들 얼굴에 똥칠만 하지 말아라. 니가 말한 천민들은 이미 다 철들고 세상을 보는 눈이 올바르게 되어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