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어찌됐든 누군가는 기록을 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아무리 위대한 일도 기록하지 않으면 전해질 수 없고 또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다는 심정으로 기록한다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함도 있고 말이다.

김태희, 한가인, 이나영, 이영애처럼 안티 하나없고
한채영, 한예슬, 유인영 처럼 하나같이 쭉쭉빵빵 시원스런 몸매를 가졌으며
장동건, 조인성, 이병헌과 같은 외모를 지녔고
송승헌, 권상우, 비처럼 보기 좋은 근육을 지닌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인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조그만 힘이 뭔가를 직접적으로 보여준 한겨레, 경향 지면 광고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선배에 대한 존경심으로 살아갈 맛이 나고,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의식있는 젊은 친구를 믿고 원없이 눈감을 수 있는 그런 오묘하고도 신비한 힘을 보여줬다 평가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이들이 있기에 오해를 살만한 일은 하지 않아야 하고
그들이 지키고 있기에 잘못을 하면 큰일난다는 것을 깨우쳐 줘야 하며
이들과 그들이 함께 숨쉬고 살아가고 있는 이상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가고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그들이 올린 광고 문구 하나 하나에도 큰 뜻이 있고 재미와 의미가 함께 생존해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 기쁜 일임을 다시한번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모아본다.

▼ 1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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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한겨레, 다음카페 소울드레서 - 카페모금 광고의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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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경향신문, 다음카페 소울드레서 - 지속적인 소드의 광고는 이 시대의 빛과소금으로 재해석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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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경향신문, 엠엘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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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31일 한겨레, 마이클럽 - 31일은 한겨레에서 감사의 뜻으로 한번 더 실어줬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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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경향신문, 시민광장 (유시민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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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경향신문, 마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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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경향신문, 싸이월드 복음주의 - 의식있는 기독교인들로 환영을 받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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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경향신문, 서울대학교 학생과 졸업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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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경향신문, 다음카페 화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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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경향신문, 도시탈출 팬클럽 - 김구라, 황봉아, 노숙자의 팬클럽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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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교사 엄마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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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이화여대 동문

▼ 전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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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동문 - 네티즌들이 뽑은 최고의 전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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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 dvdprime, 82cock, miclub, ppomppu 5개 동호회 연합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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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동호회 연합 광고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 혁명의 가시적 성과가 있었음.

이렇게 자발적인 성금 모금은 조금의 잡음도 없이 한방에 모든 것이 끝났으며, 누가 시키지도 않았으며 이들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돌아다녀 본 결과,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계좌에 돈을 넣어보기는 처음이에요"
"저도 참여했다는 기쁨이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뿌듯하네요"
"대한민국이 살아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러한 동호회들이 인터넷상에 버티고 있는 한, 인터넷 감시는 필요가 없으며 '사이드카'는 뉘집 아들,딸내미 장난감도 아니고 주식시장에서나 사용하길 바라는 바다. 무엇이든지 제자리가 필요한 법이다.

블로그에 이미지를 올리느라 모두 리사이즈 한 것이며, 큰 사진을 원하는 블로거들은 아래 첨부파일을 보면 맨 앞에 r로 시작하는 것은 리사이즈된 것으로 위에 있는 것들이며, r이 빠진 것들이 원본 크기의 이미지들이니 얼마든지 가져가도 괜찮다.

촛불가지고 오래 장난치면 데인다고 말한 이문열은 아직까지도 그따위 어휘력으로 소설을 쓴 사기꾼임이 드러났고, 광우병사망자보다 흔하게 일어나는 흡연자 사망이나 교통사고 사망자를 위한 촛불 집회는 왜 없냐고 말한 주성영이는 거참~ (일단 한번 웃자) 지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고 삿갓을 쓰고 다니며 반성하는 길밖에 없음을 인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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