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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레이싱 모델이 있는 곳엔 '찍사'들이 넘쳐난다.
일부러 드러누워 찍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공개적으로 포즈를 취하는 포토 타임에는 카메라 렌즈 수십개가 한꺼번에 몰려들어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물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야 원하는 컷을 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다지만 딴 생각은 들지 않는지? ㅋㅋ 걍 우스꽝스러운 상상말이다.

저런 렌즈들 앞에 혼자 있는 모델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지만 대놓고 찍는 사람이 여럿이기는 해도 사진 찍는데만 몰두(?)하는 것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모델은 모델 나름 프로의식으로 노출을 감행한 자신의 자태를 내보이는데 부끄러움도 있을 법 한데 대단하고,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 나의 혼신의 힘을 누르는 것이라고 하는 어느 전문가의 말처럼 작품을 건지기 위해 열중하지만 빼어난 미모의 모델을 두고도 집중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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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추미정이다. 지난 4일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집 발매를 앞두고 포토 타임을 가졌다고 한다.
예전엔 오윤아 -> 최혜영(홍연실) -> 이선영 -> 김유림 등으로 이어지던 대세 레이싱 모델들이 요즘엔 워낙 뛰어난 인물들이 많아 딱히 한명으로 점치기에는 벅찬 면도 있다.

구지성, 이가나, 임지혜, 강현주, 강유이, 김시향등등 이름만 들어도 그 포스나 매력이 절로 넘치는..

화보찍는 레이싱 모델들 보면 저절로 입이 벌어진다.
발육상태는 왜 저렇게 좋은지, 나이도 어린데 왜 저렇게 관능미가 풍기는지...

사실 노출을 꺼리지 않는 직업중에 하나가 레이싱 모델인다. 그만큼 노출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 서다보니 익숙해져서 인데 이것을 이용(?)해 케이블들이 레이싱 모델들을 대거 기용해 야한 것들을 찍는 것이 문제긴 한데..

파이브 란제리도 그렇고 나는 펫 시리즈도 그렇고.. 여러가지 케이블 전용 드라마, 영화등...
안하면 될 것 아니냐는 말도 무색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기에...

아무튼 찍는 사람, 찍히는 사람 모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래 사진 2장은 추미정의 포스를 느껴보라는 의미로 뽀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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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엠피알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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