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4 naver1111.jpg


외발로 타격하고 있는 사진 속 소년은 아담 벤더.

미국 켄터키 렉싱턴에 살고 있으며 올해로 8살이고 1살때 암 진단을 받고 한쪽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쯤 되면 사실 좌절하고 모든 걸 포기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을텐데... 비장애인도 한번의 슬픔으로 인생을 포기하기도 하는데 이 친구는 어린 나이에 정말 꿋꿋하고 대단하다.

뭐라고 설명이 더 필요할까.

20080604 naver11.jpg
안타를 치고 한발로 껑충껑충 뛰어가는 모습.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소년의 포지션은 포수.
한발로 포수가 가능할까? 가능하다!

20080604 naver111.jpg


위 사진을 보고 토를 달 사람이 있을까.
부모는 소년에 대해 본래 매사에 열정적인 자세를 타고 태어났다고 스스럼없이 밝힌다.

정말 전세계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그러한 소식이다.

Add to olpost Add to Google 한RSS에 추가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온타운內 김기자닷컴
이 글과 태그로 관련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