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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발로 타격하고 있는 사진 속 소년은 아담 벤더.

미국 켄터키 렉싱턴에 살고 있으며 올해로 8살이고 1살때 암 진단을 받고 한쪽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쯤 되면 사실 좌절하고 모든 걸 포기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을텐데... 비장애인도 한번의 슬픔으로 인생을 포기하기도 하는데 이 친구는 어린 나이에 정말 꿋꿋하고 대단하다.

뭐라고 설명이 더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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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를 치고 한발로 껑충껑충 뛰어가는 모습.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소년의 포지션은 포수.
한발로 포수가 가능할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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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고 토를 달 사람이 있을까.
부모는 소년에 대해 본래 매사에 열정적인 자세를 타고 태어났다고 스스럼없이 밝힌다.

정말 전세계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그러한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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