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은 많이 알려야 된다는 관점에서 무조건 포스팅합니다.
MBC 9시뉴스데스크에서 나온 한 꼭지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정부는 조직검사로도 광우병 위험물질이 제거됐는지 알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확실한 검역 대책인양 고시발표때
국민을 상대로 발표했다는 것이다.
정부의 발표를 보면 광우병 위험물질이 모인 소장의 끝을 잘라내고 여기를 조직검사 할테니 안심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안나오면 광우병 위험물질이 제거된 것이고 위험물질이 발견되면 전량 미국으로 반송한다는 그럴듯 한 얘기를 포장했다.
이건 국민을 죄다 무식쟁이로 보는 것도 아니고 거기까지 누가 확인하겠느냐는 저런 위험한 발상으로 건설을 하니 당연히 허물어질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
정말 답답하다. MBC 뉴스의 사실 보도에 다시한번 쩐다. ㅎㄷㄷ
자세한 동영상 보기:
http://blog.daum.net/momo2007/11667185위 블로그가 정리를 아주 잘해 놨다. 꼭 보고 참조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