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요금 카드로 결제하다가 화가 나고 뿔딱지가 나셨던 분 많으리라 예상합니다.
한번 쯤 그런적 있으실 줄 압니다.
저번엔 도둑이 제발 저렸는지 택시 기사분께서 선빵 날리시더라고요.
카드 결제가 안되서 어느 처자랑 싸웠네 어쨌네
"아 놔~ 이거 이제 안해, 못하겠어!"
그래서 제가 (누가 물어봤슴까 속으로 생각하며) 아~ 네~ ㅡ.ㅡ;;;
서울시가 카드 결제시 안되면 공짜로 탈 수 있다고 하네요.
당분간 결제 안되는 카드 들고 다니면서 택시 타세요. ㅋㅋㅋㅋ
그런데 조건이 있네요. 6월부터래요. 다행입니다. 며칠 안남았어요.
6월부터 카드로 결제하고 안되면 공짜로 탈 수 있다니까 함 하세요.
그런데 결제가 안됐다는 얘긴 기계 불통이라는 얘긴데
시스템의 불통 시간과 맞아야 할텐데요. 결제가 안됐는지를 어떻게 확인하죠?
악용하시는 형편 어려운 기사분들 계실 듯 싶네요.
상습적으로 카드 결제가 안돼 고정금을 받아온.... 이런 뉴스는 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그나저나 카드 택시 얘기하면서 아래 사진도 함께 쓰던데 아래 사진은 오해의 냄새가 풀풀 나죠? 카드 광고인지 택시 카드 결제 홍보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