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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들에 위와 같은 책자를 배포하나 봅니다.
'광우병 제대로 알면 다시 보입니다'

정부에서 뭐 애들 눈가리고 아웅 시키는 것도 아니고 한심한 작태지만 그들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치졸한 방법중 하나로 생각되긴 합니다. ㅋㅋㅋ

아무튼, 우리의 의식이 출중한 학생들... 또 장난이 시작돼
국사책을 '국자'로 만들듯이 그러한 꾀를 생각해 냅니다.

그렇게 재탄생된 책이 바로 아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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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제대로 알면 다 시발롬으로 보입니다

정말 유쾌 상쾌 통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단한 발상입니다. 아~ 정말 시원시원 하네요.

그야말로 제대로 알면 다 시발롬으로 보이죠. 그렇게 안보이면 죄다 '고소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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