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TV에선 서영이 단연 최고로 몸값이 높다.
그래서 서영을 공중파 최고 톱스타와 비교하려 해도 문득 떠오르지 않는다.
인기로 치면 ‘케이블계 김태희’ 정도인데 그러기엔 서영의 스펙을 보면 김태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25살에 173cm, 52kg. 정말 엄청나다. 특히나 서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라쥐슴가는 ‘대박’이다.
위 사진은 서영이 13일 오후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OCN의 10부작 TV무비 '경성기방 영화관'시사회에 참석해 붉은 드레스를 입고 취재진들을 향해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쭉쭉빵빵으로 비교하자니 케이블계 한예슬?
슴가로 비교하자면 ‘케이블계 김혜수’ 인데 김혜수 씨가 들으면 서운해 할 수도 있고, 관록과 수차례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연기력을 보면 서영이 쬐끔 딸리는 듯 보이기도 하고...
서영은 케이블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정말 '색'이 줄줄~ 흐른다.
대체 누구랑 비교를 해야 할까.. 차츰 공중파에도 나오는 듯 보이던데 흠흠 ㅡ.ㅡ;;;
서영의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최고의 짤방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저마다 수많은 말들을 쏟아내 놓는다. 그만큼 네티즌들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아무튼 이번 '경성기방 영화관' 시사회에 나온 모습은 단연 최고다. 외적인 모습으로만 보면 여느 톱스타 저리가라다. 역시 옷빨은 키가 크고 봐야 할 일이다. 물론 '색'을 갖추었기에 완벽에 이르긴 하지만 말이다.
침 그만 흘리시고 사진 감상하시구랴~!


그래도 잘나가는 채민서와 섰는데 쨉이 안된다. 비교 금물!
티브이가 기본방송만 나와서 잘 모르는 배우네요 하지만 이쁜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