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저렇게 얘기하면서 전직 대통령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하고 화해를 요청하며 서로 다독이며 평화로운 길로 가는 것을 모색하는 것이 드라마에서 나올 법한 얘기겠죠?
드라마나 영화는 언제나(?) 권선징악,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요. 정작 영화 제목이 '해피엔드' 였던 것은 비극적으로 끝났죠. ㅋㅋㅋㅋ
아무튼 이쯤 되면 저 말을 생각없이 내뱉을 만 한데...
거 참, 참을성 대단한데요. 정말~
그리고 논란을 잠재울만한 카드가 있을텐데 왜 잠자코 있을까?
광우병 발생되면 대통령직 관두겠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에겐 최소 10억을 주고 치료비 전액과 완쾌할때까지 나라에서 보조한다.
뭐 이런거 있을텐데... ㅡ.ㅡ;;;
이런게 진정한 한나라당식 보수주의인데... 그 말로가 드러나곤 있다지만
너무 손 놓고 지켜보는게 아닌지
역대 YS정부 까지 해왔던 시선 돌리기용 구태의연한 큰 사건 하나씩 안 터뜨리나?
지금쯤이면 누구의 비디오가 나왔어도 진작 나왔어야 하는데,
모두다 대운하를 위해 준비했는데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터져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인가?
아~ 나도 답답하다!
눈만 크게 멀뚱멀뚱뜨고 있는 소가 뭔 죄냐~

출처: 네이버의 어느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