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여당의 대표라는 강재섭 작자는 광우병이 나오기 전까지는 재협상은 안된다고 하고
최고위원들은 광우병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입금지 조치는 말이 안된다고 하고

야네들은 미국 쇠고기 시식했다가 벌써 광우병 걸린것은 아닌가요?

우리나라에서 누누이 얘기를 하는 것이 불감증인데요.
일단 누군가 나와봐야 그런다는 이런 끔찍한 얘기를 어떻게 공식성상에서 계속 할 수 있죠?
소의 팔다리를 잘라 수입하듯이 이 넘들의 머리를 갈라 뇌 구조를 함 봐야 할 듯 싶습니다.

차라리 광우병에 걸리면 10억을 주겠다고 왜 말을 못할까요?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무슨 병인가 있었죠?
기억으로는 조류독감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람이 조류독감에 걸릴 확률이 없다면서
나라에서 조류독감에 걸리는 사람이 나오면 10억을 준다고 했죠.

YS 시절에 그랬던거 같은데요...

광우병에 걸리면 100억을 준다고 하면 안될까요?
이런게 진정한 한나라당식 대응책일 텐데요
중요한 얘기는 쏙 빼놓고 하고 있는 것이 히든 카드로 준비하고 있을지 모르죠

이 글과 연관된 글(태그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