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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블업 포인트가 많이 쌓여 한달간 1위가 돼 보려고 저축하고 있는 중.
여기서 커밍아웃이라 함은...

되도 않는 몇 포인트 가지고
10위까지중에 한 4~5포인트 차이나는 것은 밑에 글에 포인트를 줘서 김기자가 업준 글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며 희열(?)을 느끼고 재밌어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 포인트 다 모았으면 헐헐 ㅡ.ㅡ;;;

현재 김기자 포인트는 공개할 수 없지만 조만간 업 드린 블로거에 한달간 있게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라는 ...

근데 블업을 보면서 한가지 느낀 점은,
받고 있는 사람만 많이 받고 있다는 거.

이거 누적 포인트 계산해보면 재미있을 듯 싶은데, 김기자 눈에 띄는 두 어명의 블로거가 독차지하고 있을 듯 싶다. 언젠가 누적 포인트 계산해서 보여준다면 또다른 재미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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